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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6 23:24
정신과 가볼까하는데
 글쓴이 : e870eb6b
조회 : 270   추천 : 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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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어린데 부모님이 지병으로 다 돌아가셨고
일때문에 완전 타지에서 혼자 사는중임

매일같이 임종때 생각나고 요즘은 좀 덜하긴해도 2-3주에 한번씩은 고등학교때 꿈꾸곤 함..

자,살 생각도 좀 했었는데 겁이 많아서 아직까지 살아있고 벨트로 시도했다가 실패했었음

그나마 여태 잘 버틴건 좋은 친구들 곁에 둬서 라고 생각했는데 위에 상사때문에 주5일을 지옥같이 보내니까 친구 만날 기회도 적고 거리도 멀고

요즘 진짜 다 내려놓고싶을정도로 무기력해서 정신과를 가려는데 지금 내가 쓴거처럼 상담하면 뭐라고 할라나.. 도움이 될지도 궁금하네

내 편이 하나도 없고 매일같이 궁지에 몰린 느낌이라
소화장애까지 온듯 ㅠㅠ

93a47eb4님의 댓글

93a47eb4
답변

지역 어디냐?

e870eb6b님의 댓글

e870eb6b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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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욤
원래 살던데랑 지금 사는곳이랑 서울 끝과 긑

860f049e님의 댓글

860f04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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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ㅜ

089a9cd0님의 댓글

089a9c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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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센터나 정신과 가보는것도 좋을것같아
얼굴조차 모르는 사람의 주제넘는 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안좋은 생각 하지 말고 좋은 일들만 생각하시길..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랄게

3455c02d님의 댓글

3455c0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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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맘 먹지말고 꼭 상담 받고 살아요.

9ea49823님의 댓글

9ea4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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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상태 인지하고 상담해주는대로 개선하려고 노력하면 바뀜.  본인이 정신건강이 안좋은지 모르는 사람보다 빨리 괜찮아질 확률이 높은거니까 키우지말고 어서어서

0f90278e님의 댓글

0f90278e
답변

좋은여자 만나서 연애라도 하면 좀 좋아지지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취미생활 몇가지 갖어보는것도 좋은방법일꺼같기도하구..

힘내라.

ed0358ce님의 댓글

ed0358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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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샤이니'종현'이 생각남.그친구도 정신과상담받아보고 많이 주위도움받을려고 많이 노력했더만.
결국에는 못벗어났지 그 괴로움에서...
정말 우울증이 심해지면 옥상에서 땅바라보면 '여기 떨어지면 아프겠다'가 아니라 '편해지겠다'란 생각이 든데.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누가 온전히 자신의 괴로움을 이해해줄수있겠나 결국은 나인것을.
환경이 현실을 만든다고봐.이 환경을 이겨나갈수 없다면 이 환경에서 벗어나야지.
어차피 미련없는데 뭐 어때.평소에 가보고싶었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일탈을 해보자.비워야 채울수있지않겠니.
힘내.나도 죽을맛이야.단지 못죽고 살아갈뿐이야.

bd66d3b1님의 댓글

bd66d3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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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큼 힘들었던적 없어서 다른가식적인 얘기는 안할게.
누군지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인생이 행복하길 잠깐기도한다 진심으로.

bb899ef6님의 댓글

bb899e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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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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