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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12:58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글쓴이 : 8a8e4cb8
조회 : 215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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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입1개월차다

 

옆에 경력있는 6개월차 사원이 있는데

 

계속 내가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어떤 일이 남았는지 물어보면서 확인을 한다

그러면서 상사들 없을때 내가 하는 지금 하는 업무를 물어보면서 

"지금은 별로 하는거 없네요" 하면서 계속 업무를 나누어 주려고 한다

물론 같은 부서원이고 서로 돕는건 이해한다. 문제는 내가 그럴 능력이 안된다.

 

현재 내가 맡은 업무는 주로 임원급이 주는 잡업무 중심인데 

 

옆사원이 맡은 업무가 많은지 자신의 업무를 하나 맡아달라고 요청하는데

난 회사생활 하나 없는 쌩신입이고 지금 하는 잡업무도 벅차서 야근하고 헉헉 대는중이다.

하나의 업무를 맡을 여력이 없다 진심 퇴사 고민 매일한다.

 

옆에 사원이 힘들어 하고 어려운 업무를 맡은건 나도 동감하는데 그걸 내가 떠맡을 자신이 없다.

 

웃으면서 하나 맡아주겠냐고 하길래 나도 웃으면서 괜찮다고 이런저런핑계 대면서 거절 했는데

 

힘들다. 왜 계속 부담을 주지? 나중에 팀장한테 말해서 나한테 업무 떠맡기려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능력이 안되면 퇴사하는게 맞는거냐?

 

 

 

4ffc1e05님의 댓글

4ffc1e05
답변

읽진 않았는데 너가 그렇게느끼면 그런거다

8a8e4cb8님의 댓글

8a8e4cb8 댓글의 댓글
답변

읽지 않았으면 내가 너의 의견을 읽지 않겠지

4ffc1e05님의 댓글

4ffc1e05 댓글의 댓글
답변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너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4f6c8a47님의 댓글

4f6c8a47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병1신 ㅉㅉ

8ddafcf7님의 댓글

8ddafcf7
답변

군대 안갔다왔냐
일 하나 남겨두고 이리저리 뻐팅기다가 도와달라하면
00님이 시키신게 있는데 많이 바쁘세요? 최대한 끝나는대로 도와드릴게요
하고 눈치 슬슬보고 나가는거지
몇군번이냐 니 맞선임 누구야 엉

8a8e4cb8님의 댓글

8a8e4cb8 댓글의 댓글
답변

난 이미 3-4가지 일을 맡고 있는 상황이거든. 근데 그 업무들을 자기가 듣더니 그게 별로 급하거나 큰업무도 아니라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거야 난 지금도 힘든데 자기가 맡고있던 업무를 나보고 맡아달라니까 부담을 느낀거거든.
걍 퇴사해야되나 씁...

49e09b57님의 댓글

49e09b57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야 그럼 저 이거 하고있는일이 신입사원이라 익숙하지않아오래걸리는데
그럼 제가 도와드릴테니 저도 좀 도와주세요라고 해보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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