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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7 22:58
아주 작은 강아지가 심하게 짖으면..
 글쓴이 : ecb707de
조회 : 182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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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이 들어? 

지인의 집을 방문하거나, 어떤 곳을 갔는데 조그만 강아지 앙칼지게 미칠듯이 짖으면? 

 

난 정말 가까스로 참거든. 동물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너무 시끄러워서 먹을거 주면 조용해지고 꼬리치고 다 먹으면 또 짖고. 

저런 증상의 강아지, 개 대부분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스트레스라는데 난 몰겠고. 

 

아 진짜 맘 같아선 발로 걷어차거나 탈수기에 넣고 돌리거나 전자레인지에 익혀 보고도 싶은데 상상만 하고,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참기는 하지만.

 

동물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반려견까지 예쁘고 

저정도까지 짖는 것도 다 이해가 되는건가? 

dd38ad41님의 댓글

dd38ad41
답변

그냥 주인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생각이 드는데
너어는 지인짜

060fc102님의 댓글

060fc102 댓글의 댓글
답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왜 말투 상상되냐

6c7ae7d9님의 댓글

6c7ae7d9 댓글의 댓글
답변

앗 아아...
닝겐상 참피의 말투가 뭐가 문제인 레후...
너어는 지인짜아...

dd38ad41님의 댓글

dd38ad41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

ecb707de님의 댓글

ecb707de
답변

난 너네 의견이 궁금한건데 아 왜 말투로 싸우고 있어 그리고 앗 아아... 닝겐상 저건 도대체 무슨 뜻이야.
무슨 환자같기도 하고

0d7cc5f0님의 댓글

0d7cc5f0
답변

폭력적 성향이 조금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평상시에는 별 신경 안쓰이는게 가끔 빡칠 때 그러면 좀 짜증나는정도??

ecb707de님의 댓글

ecb707de 댓글의 댓글
답변

그래요? 폭력성향이 있나 보네요. 아 진짜 덩치크고 묵직한 개는 호감도 있고 한데,
양파망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강아지가 칼칼 거리고 짖으면 전 너무 싫네요.

13b31fd1님의 댓글

13b31fd1 댓글의 댓글
답변

이 댓글로 보여지는 심리상태로 보았을때
선망하는게 덩치가큰 것이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는거같아 싫어지는 경향으로 보여집니다.

32d65ae8님의 댓글

32d65ae8 댓글의 댓글
답변

그런가요? 키는 뭐 184 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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