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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4 22:23
유저업로드에 고양이 파혼 보고생각난것
 글쓴이 : 8c196a3b
조회 : 171   추천 : 0   비추천 : 0

본문

가끔가다가 키우는 동물이 죽은거에대해서 슬퍼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사람이 있잖아..?

 

근데 진짜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정신이나 마음 감정에 이상이 없는사람이라면

 

오~랫동안 같이 산 동물이 죽었다라는 그 팩트하나만으로도 어떤사람이 그 동물에 대해 죽음에 슬퍼한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야되는거아니야??

 

유저업로드에 올라온글 댓글에 이해가안간다는사람이있어서 문득 생각나서 써봤어

 

어떻게 이해가 안되지...? 개고기를 먹고 안먹고 이런문제를 떠나서

 

반려동물의 죽음과 관련된거에대해서만 말하는거야 내가말하는건 내가 이상한건가...?

 

 

ee00293c님의 댓글

ee00293c
답변

아니 안 이상한데
아마도 그 글 쓴 사람의 예상보다 너무 넘친다고 느꼈겠지
그러니까 오랜 동안 함께한 반려동물이 죽으면 당연히 슬프겠지만
이정도는 아니지 않나?
이게 그 사람 생각이었겠지

그게 옳다는게 아니라
그런 상태였을거라는 추측

3de9fe06님의 댓글

3de9fe06 댓글의 댓글
답변

그 슬픔의 기준을 타인이 정하는게 말이 안되는상황인거지
내가 다리가 뿌러져서 깁스하고 붕대 뼈붙기 기다리는데 옆에서 갑자기
이정도면 다 나앗지 하면서 붕대 찢어버리고 깁스 갑자기 빼버리면
다리가 제대로 치유되겠냐
슬프거나 아픈건 본인밖에 모르는건데 타인이 자기 기준 잣대로 마음대로 오지랖부리는게 지1랄맞고 이기적인거지

3303cc8c님의 댓글

3303cc8c 댓글의 댓글
답변

당연하지 내가 그랬잖아 그게 옳다는게 아니라고
당연히 내가 남의 고통을 어떻게 가늠하고 기준짓겠어

근데 쟤 질문은 그게 이해가 안 되냐는거였잖아
내 대답은 그 여자도 이해가 됐을테지만
자기의 범위를 넘었을 거라고

8df89873님의 댓글

8df89873
답변 삭제

동물 한번도 안키워본 사람이라면 고양이를 한생명이나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기보다 물건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싶었음; 물건이 없어졌는데 그게 왜 슬프지? 약간 이런개념이 아닐까;; 실제로 개나 고양이 새_끼떄 귀여워서 키웠다가 얼마못가서 버려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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