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해봐라 > 익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작성일 : 20-06-04 03:10
질문해봐라
 글쓴이 : 4d3983d9
조회 : 351   추천 : 0   비추천 : 0

본문

배울만큼 배웠고 가질만큼 가진 사람이다. 뭐든 질문해봐라 현인처럼 답변해보겠다

997cd3d5님의 댓글

997cd3d5
답변

부채뺀 순자산은?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안그래도 좀 고민인 부분이다. 부채가 없어서.
순 자산 광교 아파트 12억 잡고 20억쯤.

876284ff님의 댓글

876284ff 댓글의 댓글
답변

ㅋㅋㅋ같잖네 여러분 이런걸 졸부라고 부릅니다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이렇게 말할 것만 같아서 가질만큼 가졌다에 뜻을 다르게 얘기할까 했는데,
아버지는 더하고, 외할아버지는 더 하다.

997cd3d5님의 댓글

997cd3d5 댓글의 댓글
답변

아파트 12억가정에 현금 8억이란거지?
현금은 어디에 두고 있음?
내가 2018년 중순에 15억 좀 넘게 있었는데 아파트 전세에 5억 예금으로 8억 넣고 거진 2년동안 2억을 넘게 썼어(부모님 1억드림)
그때 아파트 가격 떨어질거라 생각해서 매수시기 기다리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후회됨
남은 돈은 어떻게 굴리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마지막으로 투자했던건 KB금융. 어제자로 다 팔고 현재는 삼성전자로 갈아탐. 그래봤자 5천정도.
나머지 5천은 리츠에 투자함. 정확하게는 tiger msci랑 kindex리츠.
나머지는 진짜 그냥 은행에 있음. 이게 좀 후회된다 한 부분.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술마시고 쓰다보니 좀 누락됬는데 tiger 미국 msci랑  kindex 싱가포르 리츠임.

997cd3d5님의 댓글

997cd3d5 댓글의 댓글
답변

난 개빡치는게 이번 코로나로 또 아파트 매수시기 기다리고 있는 부분이고
2018년중순부터 3개월 회전형으로 돈을 은행에 박아뒀는데 그땐 그래도 우대금리 받으면 1.9퍼는 됬거든
지금 코로나때문에 증권사가 뿌려놓은 해외 부동산같은 똥 때문에 부실이 지주사로 번질까봐 4월에 돈 다 빼서 우체국에 지금 0.65퍼 금리에 다 넣어뒀다는거야 세금빼고 한달이자 34만원 들어오는데 내가 지금 2년동안 머했나 싶어서 미치겠어

은행에 두는건 다음 투자할 곳 기다리는거야?
그래도 아파트 사놓은거 오른거같아서 부럽네

1b9e2869님의 댓글

1b9e2869 댓글의 댓글
삭제

나는 상가투자하려는데 뭐가 뭔지
안팔리는건 문제있어서 안팔리는거 같고
사고싶은건 비싸고 이런 상황이라 답답하네 나도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전문 투자자가 아니니 뭐라 말은 못하겠다만 지금보다 10%정도 하락되었을 때는 사도 괜찮다고 봄.
지금은 좀 올라서; 둘다 10.0 초반에는 괜찮다고 봄. 이건 오지랖.

e559e3a7님의 댓글

e559e3a7
답변

토익 인강 듣게 24만원 지원해줘라

4d3983d9님의 댓글

4d3983d9 댓글의 댓글
답변

내가 06-09 미국에 있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시험이 쉬워서
걔네 시험봐서 이전 점수 없이 900점 이상 몇십만원 돌려줌. 이런 이벤트 있어서 되려 토익강의는 나한테 소소한 용돈벌이로 자리잡는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하는건 어때? 걔들이 돈주는 년수 제한에만 시험봐서 가끔 활어회 사먹는다.

f332619e님의 댓글

f332619e 댓글의 댓글
답변

900넘으면 돈준다고?
어케 받는데?
나 코로나 터지기전에 처음으로 토익쳣는데
980떳는데 어케받음?

1b9e2869님의 댓글

1b9e286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나도 마지막으로 시험본지가 좀 오래라 옛날에는 2년동안 시험기록 없고
목표점수 800 900 990 이렇게 해서 달성하면 990 기준으로 한 80줬던거 같은데
요즘은 없나? 나도 취직하고는 잘 안해서

6ebd754c님의 댓글

6ebd754c
답변

인간관계가 좁고 사회성이 없어서 고민인데 해줄 말이 있다면..?

1b9e2869님의 댓글

1b9e286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정확한 질문을 잘 모르겠는데, 인간관계가 좁고 사회성이 떨어져서 외롭다는 말이겠지?
사회성은 성격과 달라 학습이 가능한 범주다. 학습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다.
이 상황에서 남은 어떻게 생각할까? 질문하고 남이 원하는게 뭘까? 에 대한 답을 해주면 된다.
당연하지만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스스로 나누면 되고 (비도덕적인것은 안된다 라든지) 일관성있게 행동하면 된다.

물론 다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가 좁다는거 사실 본인이 선택한거 아닌가?

34db43ea님의 댓글

34db43ea
답변

주변에 만날 여자가 없으면
번호 따는 거 말곤 방법 없지..?

1b9e2869님의 댓글

1b9e2869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나이를 알 수는 없으나 만날 방법이야 많지. 클럽을 가던 헌팅을 하던.
물론 이렇게 말고 진지하게 만날것이라면 나는 사회활동을 추천한다.
무슨 자동차 동호회니 롤 동아리 이딴것만 아니라면 세상의 반은 여자인데 분명 여자가 반일꺼다.
거기 가면 분명 너처럼 여자나 만나보겠다고 나오는 놈들이 한두놈이 아닐테니, 적당히 치고빠지고 만나 볼 생각이 아니라면
진짜 좋아하는 활동을 찾아서 해라. 물론 오래 지나면 그 안에서 곪아터진것들로 고생은 하겠다만, 사람은 남으니까.
바보가 아닌이상 이런 방법을 알았겠지만 귀찮아서 안할꺼잖아. 노력없이 쉽게 얻는건 없다.

2fdcbd72님의 댓글

2fdcbd72
답변

난 갓 취업해서 사회에 나왔는데, 앞으로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 좀 해줄수 있을까?
크게 고민하는건 1. 여유를 가지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산다 vs 2. 나중에 경제적 안정, 사회적 지위를 위해 치열하게 산다
이 두가지야.
 
이제 막 시작해서 커리어에 대한 의욕 충만하고 앞으로 발전에 대한 욕심이 정말 많은데 금방 지칠거같은 생각이 드네
이것저것 하다가 결혼하면 결국 남들과 똑같아지는 삶일거같고..

1b9e2869님의 댓글

1b9e2869 댓글의 댓글
답변

개인적으로 삶은 치열하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선 일에 미친듯이 살고, 집에서는 취미생활이든 뭐든 미친듯이 사는게 지나고 나면 보람차더라.
나도 한때는 여유를 찾아서 애완동물이나 기르며 여유롭게 살아봤는데, 자꾸 심심하니까 술만 마시고 방탕해지더라.
바이올린이랑 권투를 좀 열심히 했었는데, 운동은 안하게 되니까 하게될 일이 없어 점점 생소해지는 반면
악기는 그만두더라도 간간히 연주하게 되고 삶이 다채로워지는 것 같아서 악기를 좀 추천한다.

그리고 사회적 위치를 위해서 치열하게 사는 건 좋은데, 금방 지치기보다는 그 사회의 악에 익숙해지지 않는 것을 더 걱정해라.
사람이라는게 자신이 투자한 시간이 많아지다보면 그간의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어떻게든 해내려고 하다보니까 많은 것들을 너무
쉽게 버리더라. 설령 뜻하는 일이 잘 되지 않더라도, 분명 다른 삶이 있으니 무언가 버려야할 때가 온다면 본인의 욕심을 버리길.

c88c1266님의 댓글

c88c1266 댓글의 댓글
답변 삭제

오... 진짜 뭔가 제대로 상담 받은 느낌이네 고마워 스샷 찍어놓고 계속 읽어보면서 생각해볼게

익명 목록

Total 47,372건
익명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익명 게시판 이용규칙 댓글23 인기글 e8ebff20 07-25 16187 2 9
47372 근데 우울증 같은 게 심하면 댓글1 e1fa2529 09:54 25 0 0
47371 19) 여자랑 처음 잘때 가슴없는거 깨달으면 댓글8 995b15ae 09:36 98 0 0
47370 요즘 따봉 인증샷충들 다 어디갓냐 댓글1 172e239f 08:19 62 0 0
47369 식욕이없다 댓글2 98dcb199 07:26 42 0 0
47368 다 같이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 댓글5 c33b3276 07:05 92 0 0
47367 벌크업중인데 댓글4 첨부파일 9d9f81e7 03:15 177 0 0
47366 맨날 ~가 똑같다 할때 쓰는 그 단어 뭐지 댓글2 724415ad 03:00 102 0 0
47365 유통관리사 2급 시험 어때요? 댓글2 c2337cf9 02:35 42 0 0
47364 우울증이 진짜 아픈거구나 댓글14 cb36adbd 00:21 282 0 0
47363 소개팅 시켜줬는데 진짜 이거 나 엿맥이는거맞지? 댓글15 085f869a 00:04 324 0 0
47362 멸치헬린이 작년 9월에 운동시작해서 댓글7 첨부파일 33398169 07-15 396 0 0
47361 ㅅㅅ할 때 마를수록 여자가 잘 느낌...? 댓글4 d4f5c711 07-15 746 0 0
47360 박지희 인스타그램 댓글1 63e2fb19 07-15 431 2 0
47359 19 다들 허위 미투 조심해라 댓글7 1665771a 07-15 402 0 0
47358 납작 가슴인 여자랑 ㅅㅅ해본 형님들만 와보세요 댓글10 9b9d3ffc 07-15 652 0 0
47357 오토바이 잘아는 사람있냐 형들? 댓글11 ef2773af 07-15 154 0 0
47356 알바 추노 처벌할수있냐 ㅅ발 ㅡㅡ 댓글16 0871163f 07-15 403 0 0
47355 형님들 카푸어 에게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댓글13 56699690 07-15 276 0 0
47354 진혜원검사 여적여 첨부파일 bea6cfe0 07-15 163 0 0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bhu.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