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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1 23:53
19) 나같은 사람 있냐? -세번째 편-
 글쓴이 : 03aab139
조회 : 872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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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마 관심없는 사람이 많을텐데 내가 숨기고 지내다보니 여기라도 말하고싶어서 글을 남길게

랜덤채팅의 아재와 우선 카페에서 만났어
도착은 내가 10분정도 먼저했고 누굴까 싶어 카페 안 사람들과 창 밖에 보이는 사람들을 쭉 보고있었어
그런데 정말로 아저씨가 나타나더라
약간 살집이 있고 팔뚝이나 허벅지 두께를 봤을 때는 근육이 좀 있는 배나온 아저씨더라
나도 나름 20대에게 애널의 순정을 바치고싶었지만 지금은 호기심과 발정이 나를 지배해서 누구든 상관없었어
일어나서 공손하게 인사하게 되더라
아재가 말 편하게 해도 될까요? 하면서 점잖게 얘기하는데 편하게 하시라고 했더니 뭐 마시고싶냐고 사주더라
아아 마시겠다고 했더니 제일 큰사이즈로 주문해주셔서 둘다 시원하게 마시면서 얘기나눴어
어색하지 않으려 노력해도 자꾸 몸이 굳는데 아재도 말주변이 없는지 자꾸 대화가 끊기더라
아메리카노가 순식간에 동나고 슬슬 갈까?라는 말과 함께 우리는 모텔로 갔어
모텔 카운터에서 이상한 눈빛으로 볼까 오해했는데 눈도 안마주치고 결제하고 열쇠 주더라
아재는 로비 냉장고에서 물 몇개 더 챙기더니 올라가자더라
방에 들어가니까 나도 긴장됐는지 목이 타서 물마시며 가만히 있었어
둘다 말없이 있다가 담배 피냐고, 한대씩 피자고해서 피면서 다시 얘기를 이어나갔어
내가 뭐라고 불러야하냐, 형님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어색하다(사실 자괴감 쩔거같아)라고 하니 오빠라고 해보라고 하더라...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지만 오빠라고 하기엔 내 목소리가 그렇게 하이톤도 여자같지도않고 더 자괴감 들어서 일부러 안불렀어
어떤 생각으로 왔냐, 이런거 처음이냐, 평소에 자위할 때 어떻게 하냐, 싫어하는 플레이가 있냐 등등 수위를 높여가며 얘기를 나눴다
그 아재는 뻘쭘해하고 어색해한 것 치고는 굉장히 경험이 많은 것처럼 얘기하더라
나는 사실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고 했고 너무 과격하게 하면 무서운것보단 아플까봐 걱정이라고 했지
인상 깊었던 건 관장 해본적 있냐고 관장시켜도 되냐고 해서 창피하다고 뻘쭘하게 웃었던게 기억나네
그러고는 아재가 슬며시 내옆으로 오더니 허리에 손을 얹고 볼이랑 목에 뽀뽀를 하더라
원래대로라면 소름끼치게 역겨운 상황인데도 내가 당할 생각을 하니까 흥분되더라
그러고는 아재와의 키스가 시작됐지
입주변을 침범벅으로 만들지 않아줘서 고마웠던 기억이 나네
딱히 능숙하지도 않지만 내가 여자한테 달려드는 키스랑은 느낌이 다르더라
그러고는 수갑하고 가발을 써도 되겠냐고 하더라
장난감 수갑같은거라 억지로 힘주면 바로 풀리는 그런 수갑이었고 가발은 코스프레에서 쓸법한 핑크색 긴머리였어
윗옷을 벗고 가발을 착용하고 양손만 앞으로 내밀어 수갑으로 묶었어
그리고는 나한테 안대를 씌우더라
보이지 않는 상태로 목덜미와 귀에 키스를 계속 받으니 점점 흥분됐는데 내 귓가에 부탁이니 빨리 싸지마라 라고 속삭이더라
내가 자위할 때 꼭지를 많이 만진다는 말을 귀담아 들었는지 팔을 머리위로 올리라고 하고 내 목선, 쇄골, 팔뚝 안쪽을 핥더니 급기야는 내 겨드랑이까지 핥는데 내 얼굴은 이미 참을 수 없어 죽겠다는 표정이 저절로 드러났어
그러고는 그의 혀는 내 허리를 타고 내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꼭지만 빼고 그 주변을 한손으로 원을 그리며 간지럽히고 다른 꼭지 주변은 혀로 간지럽히더라
흥분을 넘어서 허리가 들썩이게 되니까 나도 모르게 제발 젖꼭지 만져주세요 라는 소리가 나왔어
아재가 오빠 제발 만져주세요 라고 말하라고 시키니까 나도 상황에 몰입됐는지 오빠 제발 소리가 나오더라
그러자 내 입으로 손가락을 하나 넣어서 빨라고 시키더라
사람의 손가락을 빨아본적이 없어서 입 속에 부드럽고 따뜻한 손가락이 들어오니 정신이 희미해지고 내가 겁탈 당하는 기분이 들었어
그러고는 혀로 내 젖꼭지를 살짝 핥았는데 자지에 힘을 줄 생각이 없었는데도 엄청 힘이 들어가면서 쿠퍼액이 흘어내리는게 느껴지더라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지른 순간이었어
나는 목소리가 나름 낮은 톤이라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여자처럼 하이톤으로 히익 하고 소리를 내버렸어
그 후로는 양손 손톱 끝으로 살살 간지럽히듯 젖꼭지를 계속 건드리면서 내 온몸을 핥아대더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제발 제발... 이런 소리가 나오면서 허리를 비트니까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쥐어짰어
그순간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면서 하악!!소리가 나왔어
그러고는 점점 내려와서 내 작지만 발딱 선 자지에 도착했어
다른 곳도 아니고 오줌구멍 만을 혀로 쿡쿡 찌르면서 내 엉덩이를 주무르더라
침 잘 발라놔야 부드럽게 들어간다며 내 입에 손가락을 넣고 휘젓더니 내 애널을 질퍽한 손가락으로 만지작대면서 절대 넣지는 않고 문질러대더라
내 자지의 귀두만을 집중적으로 빨아대는데 오랄로 싼 적은 없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애널까지 만져지며 오랄받은게 처음이라, 그것도 귀두만 이렇게 계속 겁탈당하는건 처음이라 순식간에 오르가즘이 오는 걸 느꼈어
지금 쌀거같다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아저씨는 멈추더니 벌써 싼다고? 벌 받아야겠네 라는 소리와 함께 가방에서 뭘 꺼내더니 플라스틱 가느다란 뭔가가 내 애널을 뚫고 들어오는게 느껴졌어
그러더니 갑자기 어마어마한 액체가 내 뱃속으로 들어오더라
아마도 애널용 주사기로 내 애널에 액체를 넣었던 것 같아
침대에서 다 쏟을까봐 안간 힘을 쓰며 버티는데 다시 한번 들어오더라
이번엔 물이 아니라 러브젤처럼 미끄러운 액체를 넣더라
그냥 액체도 참기힘든데 윤활액까지 들어오니 조금씩 새는게 느껴졌고 아저씨의 손가락은 내 애널을 간지럽히기 시작했지
내가 어느정도 참아내기 시작하니까 아예 손가락을 넣어버리더라
손가락이 넣어졌다 빠질 때마다 윤활액에 퓩 퓩 나오는게 느껴지고 난 살려달라고 오빠 저 죽어요라고 외치며 몸부림 쳤어
내 애널에서 윤활액이 반 이상 흘러내리고서야 그의 핑거링은 멈췄고 내 애널에 애널 플러그를 꼽아주더라
애널 입구가 꽉 차는 느낌을 받으며 내 입에 그의 자지가 왔어
벌을 받았으니 상을 주겠다나?
지금생각해보면 나도 큰편이 아닌데 더 작은 성기였던것같아
나는 발정난 암캐처럼 빨아대기 시작했어
남자의 성기냄새는 처음이었는데 그 꼬릿한 냄새에 더 흥분하면서 그의 육봉, 불알에 환장한듯 빨아댔어
내 애널 플러그를 살살 뽑고는 닫히지못해 윤활액을 흘리는 내 애널 속으로 그의 육봉이 들어왔어
천천히 들어오니 내 애널 주름 하나하나가 그의 육봉을 감싸는게 느껴졌지
난 격렬한 피스톤질을 예상했는데 깊게 박고는 움직이질 않더라
박아주세요 주인님이라고 말해도 가만히 있더니 윤활액이 묻은 손으로 내 발기된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어
나는 이미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상태라 바로 쌀것같다고 멈춰달라고했지만 그의 손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고 나는 힘차게 사정해버려서 정액이 내 목덜미까지 날라오더라
하아 하악 하면서 점점 현타가 오고 애널에 박힌 자지를 빨리 뽑고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그는 다시 내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자지와 애널 모두 민감 그자체인데 계속 자지를 만져대니 미쳐버릴 것 같더라
이미 사정을 해버려서 애널이 꽉 조여진 상태라 그의 자지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
몸을 비틀어 피할 수도 있는데 어째선지 못움직이겠더라고
한 1분정도 계속 이어지니 갑자기 무언가 오고있는게 느껴졌어
그러더니 이내 진짜 분수가 뿜어져나왔어
전립선 자위를 할때의 주르륵 하는 느낌이 아니라 여자들 사정할때마냥 분수가 뿜어져나오면서 내 얼굴과 몸을 물바다로 만들더라
나중에 물어봤는데 이게 남성 시오후키라고 하더라
온몸에 수분이 다 빠져나갈 듯 분수를 터뜨리고 나니 현타고 뭐고 정신이 아득하고 내가 육노예 육변기가 된 기분이었어
정말 쓰러질것처럼 거친 숨소리를 내미는데 그의 육봉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라
분명 내가 처음 넣은 소세지만한 사이즈일텐데 이미 사정으로 내 애널은 꽉 조여지고 더 이상 박히고싶지않은 상태라 강제로 박혀지니 그의 육봉이 흑인의 물건처럼 느껴지더라
난 의식을 잃은 채 신음소리를 쏟아냈도 내 하악 하악 소리에 그는 신났는지 내 온몸을 손으로 만지며 박아대더라
그 이후는 이미 정신줄을 놓아버려서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후들거리는 다리로 겨우 일어서서 엉덩이를 맞으며 후배위를 당하고 옆으로도 박히고 여성상위로 내가 올라타서 젖꼭지를 자극당하면서 허리를 흔들었어
현타를 넘어서고 그냥 육노예 걸레가 됐던거같아
마지막에 그는 내 애널에 사정을 했고 윤활액과 그의 정액이 내 애널에서 흘러내리는게 느껴졌어
그러고는 다시 그의 한 손은 내 애널에, 다른 한 손은 내 자지를 만져대다보니 나는 두번째 사정을 했어
이미 지쳐 쓰러져버린 나에게 고양이 자세를 시키고는 내 애널 동영상을 찍더니 나에게 보여줬어
아주 걸레짝이 되어서는 윤활액을 흘리면서 구멍이 움찔대면서 벌어져있더라
그는 내게 선물이라며 내 애널에 애널플러그를 쑤셔넣어놓고 다음에 만날때도 그렇고, 행위가 끝나고 돌아갈때도 항상 꼽고 있으라더라
그 날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기절하듯이 잤어
내 첫 경험이라 나름 상세하게 기억나네

그 이후에 만날 때는 머신건 형태로 된 딜도로 박힌다거나 딜도를 꼽고 팬티를 입은 채 30분 씩 묶여있다던가 진동에그를 애널에 넣고 심부름하기, 영화관에서 시오후키 당하기, 공중화장실에서 애널자위하는 영상 찍기, 팔팔정 먹고 자지가 빨딱 선채로 3시간 동안 애널자위하는 영상 찍기,  일본 야동 보면서 영상 따라서 그대로 박히기, 자지를 고무줄로 묶어서 사정을 못하게하고 그의 친구들을 불러 여장한채 돌림빵 당하기 등등 너무 자주하다보니 그런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
아마 나같은 애널에 성감대가 모인 사람이라면 겪어봤을 얘기고 차마 누구에게도 말못할 그런 행위들이라 여기에 이런 글 쓴 이유가 공감갈거야
읽어줘서 고마워

57200524님의 댓글

57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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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몇줄 읽다 끝에 반전잇나 하고 내렷는데
사실이던 구라던 소설이던간에 맛깔나게 잘쓴다
야설작가 같은거 해도 될듯

63ee9776님의 댓글

63ee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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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신기하네 디테일한 새로운 세계야 재미있었다

41a72084님의 댓글

41a7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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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야발
너무길어서 넘긴다

ca69aa08님의 댓글

ca69aa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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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임마

89ccb6e2님의 댓글

89ccb6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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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기대한다 흥미롭네

6d4b502f님의 댓글

6d4b502f
답변 삭제

더러운 똥꼬충 퉤

b00c435c님의 댓글

b00c43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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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잼있긴 잼있네 싸1발 더러워서 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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