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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6 23:37
나는 없느니만 못한 자식인가보다
 글쓴이 : 3d8f2953
조회 : 209   추천 : 0   비추천 : 0

본문

엄마가 나 때문에 운다..

특히 요즘들어 자주.. 

그것도 아주 많이..

 

없느니만 못한 자식인가보다

3a4e9a1d님의 댓글

3a4e9a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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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는 이유가 뭐야??

d1af5606님의 댓글

d1af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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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떻든 어머니 입장에선 귀한 자식 아닐까?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작은 것부터 풀어나가다 보면 나아질거라 생각함

07ea4ca4님의 댓글

07ea4c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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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음으로 엠봉에서 글써본다
어머니가 처음으로 내앞에서 우는걸보고
난 다시 생각을 했고 아직도 철이 드는중이고 어머니와 매일 카톡한다
니가 귀한자식이고 사랑받는 자식이라서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는거다
어머니 배신하지말고 앞으로 웃게 만들어드려 나중엔 후회해도 소용없고
지금 보다 더 상처를 드린다면 그땐 정말 너가 없어져도 안 우실꺼야 진심으로 가족은 너가 지켜라.

227baa25님의 댓글

227ba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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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안 쓴거 보면 왜 우시는지 스스로 제일 잘 알지?

cd4e4933님의 댓글

cd4e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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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처럼 없느니만 못한 아들들 많더라 ㅋㅋㅋㅋㅋ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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