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게시물  |  건의, 신고, 삭제요청  
BHU모바일
베스트 실시간 인기글 유저업로드 유저방송 준비중 패션 익명게시판
 
작성일 : 18-02-15 03:33
이준 자살시도 의혹 기사와 소속사 공식입장
 글쓴이 : 하고싶은말 (59.♡.173.23)
조회 : 9,255   추천 : 3   비추천 : 0  
resized_20180212_202952_40431283.jpg


[공식입장] 이준 측 "자살시도 보도 사실 아냐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준의 소속사가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이다"며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의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준에 관한 내용을 보도했다.

한편, 이준은 지난해 10월 24일 입대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이준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입니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3
이준 18-02-13 09:56
 221.♡.9.161 답변 삭제  
진짜 남자가 봐도 이준 성격 개좋음
핫게이 18-02-13 11:49
 211.♡.81.203 답변  
자살이아니구.. 자'위'시도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을 헤본다
     
123124 18-02-13 15:26
 118.♡.35.37 답변 삭제  
한심하다 -_-
     
ㅇㄷ 18-02-13 22:20
 165.♡.18.181 답변 삭제  
진짜 찐다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본다
1234 18-02-13 14:47
 116.♡.159.68 답변 삭제  
잘가
13 18-02-13 21:37
 36.♡.185.175 답변  
이런 기사는 왜 났을까
     
a 18-02-13 21:56
 118.♡.135.205 답변 삭제  
기자가 쓰니까

 
   
 

오늘의 인기글

Total 6,13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6131 도로 위에서의 팀추월 스피릿 (5) 고니 03:30 3232 3 0
6130 현빈 근황 (18) 고니 03:25 3111 3 0
6129 70년대 고등학생들 (22) 하고싶은말 00:24 7003 3 0
6128 야동사이트 폐쇄 청원 (8) 하고싶은말 02-22 6670 3 0
6127 슬랜더 몸매의 정석 그 자체 (4) 고니 02-22 7235 4 0
6126 아직도 회자되는 2000년대 충격의 비주얼들 (29) 맥팔레인 02-22 6960 5 0
6125 트럭기사 심장마비 걸릴뻔한 짤 (26) 고니 02-22 7030 4 0
6124 가오캥이 (6) 하고싶은말 02-22 4920 3 0
6123 여자 컬링 대표팀 애칭 공모 (8) 고니 02-22 6023 3 0
6122 미래의 체조 유망주 (6) 고니 02-22 7267 6 0
6121 평창 적자액 400억원대 전망 (49) 하고싶은말 02-22 7727 4 0
6120 청순해진 한승연 (5) 고니 02-22 6392 3 0
6119 인재들이 많이 태어났던 해 (22) 맥팔레인 02-22 5988 6 1
6118 나오자마자 품절된 이상화 나이키 신발 (17) 하고싶은말 02-22 7952 5 0
6117 블로거의 라멘 부심 (13) 하고싶은말 02-22 7247 5 0
6116 졸업식때 일반인이 폰으로 찍은 박보검 (25) 하고싶은말 02-22 6479 4 0
6115 일반인과 셀카 찍는 연예인의 고충 (9) 하고싶은말 02-22 6078 3 0
6114 CLC 승연.gif (3) 고니 02-22 4734 3 0
6113 강사를 보지년이라고 부르는 필라테스샵 (16) 고니 02-22 9679 4 0
6112 강형욱이 무너지는 순간 (12) 고니 02-22 8451 7 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BH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