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게시물  |  건의, 신고, 삭제요청  
베스트유머
BHU모바일
베스트 실시간 인기글 유저업로드 유저방송 준비중 패션 익명게시판
 
작성일 : 18-03-12 12:59
요즘 학생의 부모님에 대한 생각
 글쓴이 : 깔라베라 (61.♡.183.163)
조회 : 12,039   추천 : 12   비추천 : 0  
Screenshot_2018-03-12-11-26-25_2.jpg

Screenshot_2018-03-12-11-26-31.png

Screenshot_2018-03-12-11-26-37.png

Screenshot_2018-03-12-11-26-42.png

Screenshot_2018-03-12-11-26-53.png

12
ㅇㅇㅇ 18-03-12 12:38
 61.♡.124.145 답변  
ㄹㅇ 자식농사하는 부모들 자식 하나 잘키워서 노후대비할생각 ㅉ
     
ㅋㅋㅋ 18-03-12 13:19
 223.♡.163.68 답변  
뭘자식농사야ㅋㅋ
나중에 그지같이 살까봐 시키는거지
어렸을때 공부하라고 그렇게 주변에서 말해줘도 공부안해서 그지같은대학가놓고 취업이안된다고 사회탓하고 월급적다고 사회탓하고
공부머리 각 안나오면 다른재능 일찌감치 계발하던가
          
wlsjw 18-03-13 00:05
 211.♡.69.72 답변  
대학을 못가도 잘 살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느게 중요한거란다
그것을 만들기위해 가능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을 뽑으라고
그 정치인들이 좋은 정책을 만들고 그래야 많은 분야에서 부패가 끊어지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거든
그럼 굳이 대학같지도 않은 대학을 갈 필요가 없어지는거야
정의로운 사회와 돈이 들지않는 교육.
이것이 궁극적인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지.
그런데 이 한국의 부모라는 자들이
자식을 통해서 이익을 창출하고 내 자식이 정도다 나 어떠냐 같은 부러움을 사려고 !@#$들을 떨어대니 이 모양인거야
               
... 18-03-14 22:07
 58.♡.229.10 답변  
대학을 못가도 잘살수있는 사회를 왜만들어?
그럼 누가 대학을 가고 누가 배움을 갈구하냐? 그리고 그렇게 노력없이 무언가를 얻을수있게끔 만드는게
니가말하는 정의로운사회냐?
무슨 개소리냐?

한글도 못쓰는사람이랑 한글을 쓸줄아는사람은 누릴수있는 혜택이 달라야 열심히 노력하지
왜 도대체 우리나라는 어떻게든 노력을 안하고 남에껄 꽁으로먹는다던지 어떻게든 노력을 안할생각을 하는 혹은 노력을 안해도되는
사회를 만들려고 젊은애들은 그렇게 좋은머리를 쓰는지 궁금하네..

고등학교때 열심히 노력해서 수능만점받은애들도 대학안가고 수능 빵점받은애도 대학안가면
간간히 올라오는 기초과학은 누가 업적을 만들어내고 누가 원천기술을 만들어내며 누가 만들어내서 우리나라 원천기술로
노하우로 특허값을 받아오냐? 맨날 우린 특허없이 남들한테 원천기술사와 혹은 로열티를 지불하는 사회를 만드는거야?

도대체 그런사회가 어떻게 선진국으로 갈수있는 사회냐?
평생 남한테 빌붙는사회지..돈이 들지않는 교육이 어떻게 양질의 교육이 되냐?

돈을 엄청 쏟아부어도 양질의 교육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데 돈조체 안쏟아부으면 어떻게 인재들을 만들고 어떻게 교육을 할껀데?
이런소리하는애들 대부분은 독일같은 아주 성공한 케이스만들고오는데 우리나라가 독일이랑 비교가 되는 나라냐?

그럼 다른나라는 안보이고 독일만보이는것도 아니고 자기 입맛에 맞는건 얼마든지 찾아내서 짜집기하고
독일이 마치 평등한교육때문에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것처럼 생각하는건 얼마나 보고싶은것만 보는지부터 생각해봐라

독일은 성공한후 그나마 평등학교육을 위한 투자를 하는거지 선후관계조차 파악을 못하면서 무슨
                    
124 18-03-15 01:15
 122.♡.159.97 답변  
전형적인 개소리하네
왜 대학을 가고 배움을 갈구해야하지?
우물안에서 자라니까 시야 자체가 대학가서 성공하는거 외에는 삶의 길 자체가 보이지가 않냐

그렇게 머리좋은 새1끼들이 기초과학 연구하는놈이 1이라도 있을까?
전국 의대 정원 수를 수능 순서대로 들어가고
니가 말하는 그 좋은 머리로 의대가 안되면 다시 재수하고 또 지방의대를 들어갔더라도 반수를하고

너같은 병1신같은 마인드를 가진 학부모가 우리나라의 대다수라는게 암울할 뿐이지
왜? 그 학벌이란게 나는 못가져봤지만 별거아닌거같은데 저 공부라는 사소한 차이로 인생이 달라지는거처럼 보이거든
핑계를 찾고 싶지
근데 운동? 게임? 음악? 그 어떤 재능보다도 선천적인 영향을 받는게 공부머리지

어디서 조또 쥐꼬리만큼도 안되는 지식으로 독일을 들먹거리냐
성공한 후에 평등한 교육을 위해 투자를 하긴 씨1발

조선부터 내려오는 조1까튼 국민성이 아직도 정상적인 사회를 못만든거고
너같은 새1끼들이 아직도 절반 이상의 평범한 국민이기에 더 힘든거지

수능이란게 만들어질때 어떤 의미를 가지고 만들었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변질됐는지 대갈빡있으면 생각을 좀 해봐라

60만 수험생 중에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이름있는 대학 한학년 정원 존1나 러프하게 잡아서 3000명이라 치고
설카포 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지거국 한 5군데라 치자
그냥 저 창창한 젊은애들이 50만명이상은 매년 평생의 낙인이 찍히는거지
저기에 재수하는애들도 매년 10만명
이름있는 대학교 들어간애들 중에서도 최소 10%는 더 높은데로 가려고 다시 1년 2년 허비하지
근데 저렇게 매년 배출되는 인간들이 꿈이 뭐냐
공무원

니가 보기엔 노력을 안해도 되는 사회를 만들려고하는거같냐?
노력을 해도 안되는 사회가 먼저같지 않냐 ?
저게 치열해보이지 않으면 너는 씨1발 할일없는 애들이나 공무원한다는
황금시대 인생을 산거고
니같은새1끼들이 애미 애비가 되서 지 자식은 강원랜드에 꼽고 공사공단에 꼽고
꼽을때 다꼽고 존1나 열심히 살아온애들은 영문도 모르고 취직이안되고
젊은놈들은 노오력을 안한다 혀를 차겠지
지 자신은 노력이란걸 해본거라곤 회사에 늦게 출근하지않기 술처먹고 다음날 정시 출근하기 정도가 다면서
신입들이 지각이라도 하면 요즘것들은 쯧쯧..

그냥 뒤져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래야 우리나라가 성공할듯하다
                         
uuu105 18-03-16 10:01
 112.♡.13.178 삭제  
너무 두들겨 팬거 아냐?
     
123123 18-03-23 17:15
 211.♡.132.42 답변 삭제  
개똥꾸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손만넣고잘게 18-03-12 12:38
 210.♡.177.187 답변  
쟤들한테는 그냥 사채업자는 조금 닥달이 심한사람? 정도로 인식될거다 만나본거라고는 영화나 드라마 밖에 없으니

그리고 저 정도면 낫지

atm이랑 파출부 아닌게 어디냐
sadf 18-03-12 13:15
 121.♡.242.59 답변 삭제  
부모가 불쌍하다 어휴
ㅁㅇㅇ 18-03-15 00:46
 116.♡.11.3 답변 삭제  
시간지나면 엄마한테 미안하고 스스로도 ㅄ이었음을 깨닫겠지..
ㅇㅇ 18-03-15 20:05
 222.♡.63.27 답변  
받아들이는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꼰대들
     
123123 18-03-23 17:17
 211.♡.132.42 답변 삭제  
집에 가서 부모님께 그렇게 말씀드령

 
   
 

 베스트
Total 1,19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198 여자한테 잘해주기만 하면 안되는 이유 (9)   d님b 2018-06-21 9056 11 0
1197 LG 배트걸 뒷모습 (8)   d님b 2018-06-22 9929 12 0
1196 연예계 3대 거짓말 (9)   118번째올리는세배 2018-06-22 11978 12 0
1195 사나의 바디웨이브 (8)   고니 2018-06-21 9406 11 0
1194 외국인 없는 트와이스 (20)   d님b 2018-06-19 10914 10 0
1193 "안 돼, 안 바꿔줘" 판사 근황 (15)   d님b 2018-06-21 10910 13 0
1192 D컵녀와의 유쾌한 대화 (10)   d님b 2018-06-21 19157 11 0
1191 기독교 국가였던 레바논이 무슬림들을 받아들이고 멸망하던… (28)   entermania 2018-06-20 9602 18 3
1190 열일하는 쇼호스트 (9)   d님b 2018-06-19 15593 13 0
1189 동상이몽 나온 48세 동안 치과의사 엄마와 딸 최신 근황 (23)   d님b 2018-06-20 14054 15 0
1188 30년 전 파트너 (7)   d님b 2018-06-20 13485 16 0
1187 호날두 첨 보냐? (7)   d님b 2018-06-19 11808 12 0
1186 오빠.. 나 기싱 꿍꼬또 (10)   d님b 2018-06-20 11488 27 0
1185 동생이 아프리카 비제이 하던 썰 (10)   d님b 2018-06-20 14467 14 0
1184 탈코르셋 본좌 인스타그램 (12)   d님b 2018-06-19 13050 14 0
1183 대한항공 A380 일등석 (27)   d님b 2018-06-19 14299 16 0
1182 후방) 참의 위대함 (6)   d님b 2018-06-19 18685 12 0
1181 (스압) 모쏠과 선수의 차이 (7)   d님b 2018-06-19 12235 19 0
1180 호날두 기념사진 레전드 (10)   d님b 2018-06-19 11193 20 0
1179 골 세레머니 레전드 (11)   d님b 2018-06-17 13418 20 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BH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