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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4 15:39
애지중지 키우던 애완 닭을 아내가 잡아먹어 빡친 백형
 글쓴이 : 데이비드 (178.♡.216.37)
조회 : 30,252   추천 : 48   비추천 : 0  






































































































48
고자 15-07-04 15:41
 118.♡.238.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15-07-04 15:44
 211.♡.41.69  
강태공이네
cc 15-07-04 15:46
 118.♡.74.103  
백형 부처멘탈이네
ㅋㅋㅋㅋㅋ 15-07-04 16:02
 14.♡.231.162  
재미지게들 사는구나 ㅋㅋㅋ
ㅇㄴㄹ 15-07-04 16:18
 114.♡.106.126  
아내 순발력보소 ㅋㅋㅋㅋㅋ
Joe5 15-07-04 16:56
 119.♡.159.234  
개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21 15-07-04 17:28
 61.♡.25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너무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행복하게 사시네 ㅎㅎ
황제폐하 15-07-04 18:00
 211.♡.81.146  
우리집 강아지는 안되고 개고기는 마시쩡?
     
ㅇㅇ 15-07-04 18:04
 1.♡.36.23  
응 개고기 존맛
          
1345213 15-07-05 12:42
 115.♡.71.153  
이런말하는새끼중에 진짜로 먹어본새끼가 몇이나되는줄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대아재 매니아들만 쳐먹는 개고기 젊은층들 비리다고 안쳐먹는데 간혹가다 젊은층들 한두번씩 쳐먹는건봤어도...

(개고기 팝니다)
               
츠나 15-07-06 12:02
 106.♡.243.130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글 적고 보니...저도 40대 아재군요 ㅠㅠ
               
235 15-07-06 13:55
 210.♡.108.46  
20대인데 개고기 좋아한다
               
2 15-07-06 16:52
 222.♡.46.193  
개고기 많이 먹어봤는데 딱 두곳밖에 안가봤거든? 맨날 먹던곳이 너무 맛있어서 거기서 맨날 먹다가
나중에 기회가 있어서 타지에서 개고기를 먹었는데 ㅅㅂ 비린내 개쩔드라;;
개고기 ㄹㅇ 잘하는 집 가야함 냄새안나고 진심 존맛인곳 있음. 여태까지 먹어본 고기중에 최고로 뭐뽑냐고 한다면 난 무조건 개고기다;;
소고기 몇십만원 하는거 선물받아서 뒈번 먹어봤는데 맛있긴 맛있었다만 개고기를 견줄수가없다........
근데 요샌 개잡는것도 불쌍하고 유기견잡아다가 판다는 말이 많아서 잘 안먹음;;비싸기도 하고 ㅠ
               
몰라임마 16-03-05 07:39
 211.♡.42.54  
뭐래 병신아 40대아재 매니아들만 쳐먹는게 어딨어 시@빨련아 난 어렸을때부터 먹고 지금20살인데도 걍먹는데 등신련아
비리긴 뭐가비려 죧나못하는데서 쳐먹어서 비린거지 하나도 안비려 병신아 찍어 먹는거도 잇어서 찍어 먹으면 개존맛인데 등신년이
아는척하기는 시발버러지 애미잃은년아
123 15-07-04 19:09
 183.♡.19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부심 15-07-04 20:22
 59.♡.156.183  
나 초딩 운동회떄 병아리 두마리사서 애들 중닭까지 키운적있는데

어느날 학교 끝나고 집에 가니까 존나 뭔가 고소한 냄새나서 부엌가보니까 엄마랑 아빠가 두마리 구워서 드시고 계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이 15-07-06 13:31
 117.♡.196.171  
... 아들이 애써 키운닭은 부모님끼리만 뚝닭하노?
          
김부심 15-07-06 14:32
 175.♡.174.120  
사실상 엄마가 다 키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df 15-07-04 21:15
 121.♡.12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할 준비 하고 잇었는데

반전이네
     
ㅂㅈㄴㅁ 15-07-06 12:05
 211.♡.155.202  
욕하는 댓글 읽을준비 하고있었는데...ㅠ
ㅁㄴㅇ 15-07-04 23:33
 118.♡.39.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ㅁ 15-07-05 11:59
 58.♡.22.196  
어릴적 시골살때 정든 엄청 친하게 같이놀던 돼지 한마리가 잇엇는데 어느날 학교갓다오니 없더라 정말 몇일동안 울기만 햇다 그리고 7일동안 병나서 죽다살아남 10년넘는 동안 돼지고기 쳐다도 안봄 지금은 ....삼겹살 졸잘먹음 ㅋㅋ
     
ㅎㅎ 15-07-06 13:32
 117.♡.196.171  
뭐 이 돼지야
ㄴㅇㄹㅇ 15-07-06 14:29
 124.♡.47.94  
연금술 시발 개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똥사합니다
박카사탕 15-07-07 11:20
 222.♡.242.3  
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카메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234 15-07-12 00:13
 58.♡.173.163  
재미잇게 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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