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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1 18:14
큰집에서 저의 간을 원합니다 후기
 글쓴이 : 의미없어새꺄 (1.♡.32.228)
조회 : 8,571   추천 : 5   비추천 : 1  

http://pann.nate.com/talk/330816305


안녕하세요! 


예전에 큰집에서 저의 간을 원한다...라는 자극적인 글을 올린 사람이에요.


그 당시 여자친구 아이디로 글 쓰고, 고3이어서 별로 신경 쓰고 살지 않았는데...

이제 벌써 전역을 앞두고, 말차휴가나와서 할 일이  너무 없어 많~~이 늦었지만 후기를 써봅니다!



결론은 간 안드렸어요..

사실, 원글에 약간은 MSG를 추가한게..

큰집에서 바로 간을 내놓으란건 아니었고, 혈액형이 같으니 이식이 가능한지 검사먼저 받아보자! 

라는식이었습니다.

그때, 저희 부모님이 그럼 이식이 가능하면, 그땐 달라그럴꺼냐. 하며 완강히 반대하셨고,

큰집에선 검사조차 하지 않는다고?? 다툼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식일치검사가  한두푼 하는게 아니어서??(이건 정확하지 않네요..그때기억으론..)

건강하던 저가 검사의 타깃이었던 것 같습니다.


음.. 아이디를 별주부로 쓴건,

당시 고3때여서 여자친구가 언어영역 문학에 심취했던터라.. 장난식으로 닉네임 지어준건데.

그게 오해가 될지는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논란이 되었던 사촌누나는, 당시 ㄱㅇ은행에서 잘나가던 은행원??이었고,

3년이 지난 지금은 거짓말처럼, 연년생으로 자식을 둘이나 낳았답니다.

회사에서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회사핑계와 2세 핑계를 댄다고, 

어머니한테 전해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당시, 엄마가 이제 고3인데 공부는 잘 안하고, 맨날 공만 차러 다닌다고

큰집에서 이런 소리 나온다며, 공부를 좀 빡세게 시키셨고,

어머니 덕분에 수능에서 운좋게 로또맞아 서울에서 나름 유명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 간 이식 이야기가 나온게 설날 직후였던거 같은데.. 그래서 어머니가 한동안 큰집에 저를

안데려가셨어요. 당해 추석에는 고3이라서, 그 다음해 설에는 배낭여행을 보내주셔서 저를

약간 숨기는??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 등쌀에 군대도 일찍 갔답니다....ㅜㅜ 1학기 마치고, 방학에  군대 갔으니..

글쓰던때만해도 막 고3이 되어서 이만저만 고민이었는데..3년이 지난 지금은....

이제 전역을 바라보는 해병대 병장이 되었네요...

(요즘 큰 훈련이어서 해병대 전체가 빡센데..전 축구하다 다리를 다쳐서...훈련은 커녕 휴가도 나왔답니다.)


아, 큰 아버지는 결국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어떻게 중국에서 잘 해서 이식을 하겠다??라는 말이 있었던것 같은데..

연세도 있으시고, 다른군데로 전이까지 된 상태라, 작년에 편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아버지가 소싯적, 큰아버지 도움을 많이 받으셔서 그런지.

그런일이 있고나서 집안 상황이 많이 어수선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온 친척이 모여서 제주도도 가고 많이 화목했던것 같은데..

돌아가시고 나서는 이제 잘 모이지도 않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한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여러분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불상사(?) 같은건 없었고,

몸 가꾸는거랑 복학준비에 여념없는 평범한 청춘이에요..

고등학생때 사귄 여자친구랑도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어서..평생 들어올 일 없을 것 같은

네이트판에 또 들어와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아직 궁금증이 있으신분들은...댓글 남겨주시면 피드백 남길게여~







ㅇㅇ 2016.03.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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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랑 쓰니가 불편할게 뭐 있어요. 친자식은 아직 있지도 않은 애 가져야 된다고 검사도 안하면서 남의 자식 간 내놓으라고 한건데. 요즘 군대 뒤숭숭 하던데 아무탈 없이 전역하시길 빕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16.03.1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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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자식도 못하는걸 조카가 안했다고 누가 뭐라 하겠어요. 그래도 이것저것 잘 풀리신거같아 다행이네여!
답글 0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6.03.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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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다녀서 잘 아는데, 은행원이 중요한 자리가 어디 있나요?
자기 없으면 안 돌아갈 것 같아도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잘 돌아갑니다.
큰 아버지 친딸인 사촌 누나가 하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 거지.

요약
1. 큰아버지가 간이식이 필요한테 정작 자식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못함,안함

2. 사촌한테 혈액형이 같으니 검사라도 해보자고 권함

3. 부모님이 큰집에선 검사조차 안하면서 고3짜리 검사해보고 이식가능하면 어쩔거냐고 반대

4. 검사안하고 중국에서 이식한다는 큰아버지 몇년후에 돌아가심

5. 임신,회사 핑계댄 사촌누나는 연년생으로 애둘이나 낳음

6. 사촌끼리 서먹해짐
5
17-01-11 18:20
 175.♡.19.223 답변  
글쓴이의 의사도 존중하지만 아버지가 소싯적에 도움을 많이 받았고 내 간이 정답이라면 나는 수술 했을것 같다.
사람 생명이 걸린일이고 난 1년도 안되는 시간만 희생하면 되지만 그분은 목숨이니깐...
세상이 좋은일 할 거리가 많지가 않더라..
     
11 17-01-11 18:25
 211.♡.239.147 답변  
문제는 1) 우선수위가 되어야 할 사촌들이 안했고 ( 일부는 못했고 일부는 '안'한거고 )
2) 당사자가 당시 고3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중 하나인 수능 몇달 전
          
17-01-11 18:28
 175.♡.19.223 답변  
그래서 글쓴이 의사도 존중한다고 한거야..
근데 나는 선비는 아니지만 그 큰아버지란분이 죽어가면서 자식도 거부하는거 생각하면서 죽어갔을거라고 생각하니 씁쓸한맘이 더 크다.
               
침대 17-01-11 20:22
 210.♡.249.98 답변  
미쳤구나
그게 내자식은 소중하고 남의자식은 그냥 스페어 취급하는 건데
넌 꼭  장기기증해라
두번해라
다해라
뇌는하지마라
                    
아시모프 17-01-11 20:52
 175.♡.153.24 답변  
다시 읽어요
     
스토노리 17-01-11 18:27
 220.♡.152.249 답변  
;; 신종 ㅄ이니...
          
17-01-11 18:29
 175.♡.19.223 답변  
ㅂㅅ이라니... 신장이면 솔직히 거부하겠는데... 재생 가능한 간이고 남 생명 살리는데 1년만 투자하라고 한다면 나는 하겠다는 말이다.
               
ㅇㅇ 17-01-11 18:47
 118.♡.62.202 답변 삭제  
너 호구구나. 수술하다가 죽을 가능성도 있고 평생 후유증이 생기는데다가 평생 약먹고 살아야될수도 있는데 친자식은 검사받아볼 생각도 없음. 나도 친척누나가 검사받아봤는데 안맞아서 못하는거였으면 검사정도는 받아볼 의향이 있다. 그런데 저렇게 지자식은 소중하니까 못하게 하면서 조카한테는 검사받아보자고 하는 양반이 간을 이식받았다고 평생 고마워하면서 살거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거냐
               
ㅇㅇ 17-01-11 19:13
 58.♡.129.8 답변 삭제  
넌 좀 똑똑해진다음에, 그 너그럽고 어진마음을 쓸 필요가 있겠다. ㅋㅋ
               
쿨러 17-01-11 19:20
 1.♡.159.24 답변  
아녀 밥팅아;;;신장이식이 훨씬 안전해;;;
               
횽아 17-01-11 20:30
 211.♡.151.155 답변  
사람들이 왜그러지...당연히 신념에 따라서 누군가는 할수도 안할수도 있는 일인데 그래도 댓글러는 그 두 가치 둘다 존중하는 의미로 쓴건데 자식들이 안했다고 나도 안해야하면 대체 그건 무슨 논리냐 당연히 안하는 것도 이해하고 하는 것도 이해하는데 지들 안한다고 하는사람을 호구라느니 병신이라느니 비하해 가면서 자신들 가치 합리화시키는거 존나 꼴불견이네 왜 니들은 안해야되는데 쟤는 한다니깐 불편하냐? 병신들이 지들 신념만 맞다고 다른 사람 선택을 그따구로 비하하는게 개독이랑 뭐가달러 니들은 개독 욕도하지마
                    
ㅇㅇ 17-01-11 22:44
 118.♡.62.202 답변 삭제  
나한테 니 각막좀 떼주라. 나중에 내 각막이 잘못될수도 있으니까 꼭 좀 부탁한다
               
17-01-11 23:28
 175.♡.15.217 답변 삭제  
뭐든 떼주면 전만큼 못하다
     
ㅁㄴㅇㄹ 17-01-11 18:29
 59.♡.91.56 답변  
간이식은 제공자도 후유증 심하다던데
          
토마토마 17-01-11 19:51
 112.♡.126.6 답변  
후유증은 생각보다 없음
술을 예전 만큼 못먹는다는거 정도?
          
적토마 17-01-11 19:56
 183.♡.37.140 답변  
배한번 열고 장기를 꺼낸다는게 얼마나큰 일인지모르나보네 최소 1년은 정상인처럼 활동도못해
               
토마토마 17-01-11 23:58
 112.♡.126.6 답변  
ㄴㄴ 관리 잘하면 3개월만에 회사 복귀하고 일한다
     
적토마 17-01-11 19:55
 183.♡.37.140 답변  
아무리 아버지가 자신의형 글쓴이의 큰아버지에게 소싯적 도움을 많이받았어도 그건 아버지 대에서 끝날일이지 어느부모가 그것도 고3인
자기 장남한테 간을 주라고할수있겠냐 거기다 큰아버지 친자식중에 이식가능한 자녀가 없는것도어니었고
병신 17-01-11 18:24
 1.♡.93.222 답변 삭제  
지랄하네;
딸래미가 주는게 백번이고 만번이고 맞는데 뭔 아빠가 은혜입었다고 조카보고 간을 달래
여성가족부 17-01-11 18:24
 58.♡.11.37 답변  
난 군면제때문에 냉큼주겠다
아느앙 17-01-11 18:27
 121.♡.245.188 답변  
딸이 주는게 도리이긴 하지.

내가 저상황이었다면 딸이 못주겠다고 하면 나라도 줬을꺼다.

아버지가 큰아버지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

더더욱 드렸을꺼다.

기집년들이야 생각없어서 지네 아빠 죽어도 자기는 나몰라라 하는거야 어쩔수없는 노릇이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그게 도리라고 느낀다...
     
ㅇㅇ 17-01-11 20:14
 123.♡.219.139 답변  
줫까고 있네 큰아빠면 남이지 씨발 뭐 도리? 고3한테 저딴소리하는게 도리임? 진짜 상또라이네
          
123 17-01-12 01:39
 58.♡.133.113 답변 삭제  
간이식 안하는건 이해한는데
내 자식이 나의 형보고 줫까고 있네 큰아빠면 남이지 씨발 이딴 말 씨부리면 반죽여버렸을듯
흑형의하루 17-01-11 18:38
 220.♡.154.185 답변  
자식이 없는 상황이거나 자식이 못주는 상황이면 몰라도...

딸내미가 줄 수 있음에도 안 준다니..

아버지의 그 심정이 궁금하다

내 친구는 고3 때 어머니를 위해 간이식 수술했었는데..
17-01-11 18:40
 118.♡.198.171 답변  
염병들 하네 지손가락 마디 하나만 없다 쳐도 난리 날 새끼들이 주긴 뭘 주냐 간이 무슨 없어도 되는 건줄 아냐? 나이 20도 되기전에 간주고 나면 남은 인생은 어케 사냐
     
동동탁 17-01-11 19:11
 211.♡.158.16 답변  
간 이식을 간을 통째로 떼서 주는 줄 아냐ㅋㅋㅋ간을 포함한 사람의 내장 기관 중 몇 가지는 일부를 도려내도 기능이 가능하고 원래 크기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크기도 커진다ㅋㅋ물론 젊으니까 간을 줘라!이건 아니지만 무식한 댓글은 응징해야지
          
ㅃㅂ 17-01-11 19:47
 118.♡.198.171 답변 삭제  
뭔소리냐? 븅신아 그걸 모르냐 그럼 간때주고 나면 간이 재생되서 원래크기랑 원래수준의 기능을 하냐?  말귀를 못알아 쳐먹으면 읽기나 해라
          
17-01-11 19:54
 223.♡.160.27 답변 삭제  
하시발
간이 복구가 가능하다고 해서 무슨 순대에 있는 간마냥 자르는건지 아나보네.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에 제공자도 도중 사망율이 네 생각보다 높은 편이고 부작용도 있으며 평생 약 복용하며 사는 경우도 왕왕 있다

뭐 간이 천하무적이라도 되는것 처럼 생각하네
병신년이네 17-01-11 18:57
 115.♡.162.178 답변  
야 어떻게 자식들이 안주냐 ;;
진짜 아버지를 아버지로 본다면, 회사건 뭐고 간에 당연히 수술 받는게 상식적인거아니냐
씨발 임신으로도 회사에서 배려해주는데
자기 부모님을 위해 하겠다는데 그걸 회사에서 배려 안해준다고 못하겠다?
그럼 그게 회사냐?
그 정도로 알아보고 수술 안된다 하는거였으면, 수술을 안하는게 아니라
그딴 회사를 거르는게 상식아니냐
     
ㅇㅇ 17-01-11 22:46
 118.♡.62.202 답변  
세상에 그런회사는 없음;
그냥 딸이 지 건강때문에 이식해주기 싫은거야
아무리 아버지라고 할지라도 말이지
          
백수가 또... 17-01-11 23:06
 115.♡.162.178 답변  
진지하게 회사라고 할 수는 있는 곳을 다녀는 보고 말하는거니...
회사에서 보내주는 정기건강검진가면, 추후 결과나왔을 때
내가 드물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거나 일치하는 경우면 병원에서 결과 어떻게 나왔다 해주는 척하며 연락한다.
(원래 건강 상 문제 없으면 전화안하고 우편물만 보내는데, 이런 경우면 이 처럼 결과좋아도 결과어쩌구하며 연락한단다)
해달라고 강요가아니라, 이런 경우가 있는데 도움을 주실 수도 있다면서 조심스럽게 물어보던데
거기서 내가 물어봤다. 병원에서는 자기가 남한테 도움줄 수 있는 상황에서 그걸 배려 안해주는 대기업도 있냐고 묻더라.
 
이미 전 사례도 많이 있고,  삼성,모비스,SK T 다니는 다른 친구들도 다 권유전화받거나
그런 사례있는 상사가 꽤 있다하더라.
회사에서는 배려가 아니라 장려하는 분위기야 어휴
               
ajwve 17-01-11 23:11
 211.♡.148.236 답변 삭제  
그르게.....
회사 연 정기건강검진 한번만 가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쟤는 건강검진 보내주는 회사가 아니였나보지
               
ㅇㅇ 17-01-12 01:06
 118.♡.62.202 답변  
세상에 그런 (배려안해주는) 회사는 없음;
그냥 딸이 지 건강때문에 이식해주기 싫은거야
아무리 아버지라고 할지라도 말이지

이렇게 다시 써주면 이해가 되겠니? 
너는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이 보통사람보다 떨어지는것 같으니까 중요한 문서는 꼭 여러번 읽어보기를 바라. 바빠도 평소에 책도 좀 읽고! 알았지?
응원한다 화이팅~
그리고 요즘에는 남자가 성형하는 것도 큰 흠이 아니라고 하더라. 얼굴이 못생겨서 불만있다고 함부로 남한테 공격적으로 풀지말고 한번 성형도 고려해봐라
                                           
"자기 외모에 불만 있으면 온라인에서 공격성향"
2014-06-02 10:30

(AP=연합뉴스 DB)자세히     
빅데이터 43만건 분석·오프라인과 반대 결과…"불만을 타인에게 풀어"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나 콤플렉스를 느끼는 누리꾼이 사이버상에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찌질이네 17-01-12 01:48
 211.♡.157.94 답변 삭제  
댓글들 보면 이 사람이 잘못 해석한게 아니라 너가 이상하게 쓴 거 같은데..
부들부들해하지마라 ㅋㅋㅋㅋ
밑에 댓글들 보니 다 너 까고있구만
괜히 아는척하다 직딩들한테 털리니 태세전환보소
                    
ㅉㅉ 17-01-12 01:51
 211.♡.139.162 답변 삭제  
병신새끼 ㅋㅋㅋ
지가 잘못써놓고 남한테 돌리는거봐라
댓글 달린거봐라
다들 니까잖아
지가 병신같이 써놓고

진짜 방콕혼모노나보네
안타깝다
                    
당나 17-01-12 01:57
 211.♡.131.43 답변 삭제  
이건 내가봐도
니가 이상하게 썼는데?

지가 잘못해놓고 왜 분노질이냐
너야말로 저 기사를 읽고
반성해새꺄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웃긴놈보네
          
? 17-01-11 23:09
 211.♡.145.242 답변  
뭔 그런 회사가 없냐
우리회사는 그럼 세상에 없는 회사냐
               
ㅇㅇ 17-01-12 01:25
 118.♡.62.202 답변 삭제  
ㄹㅇ 아버지 목숨이 달려있는데 그걸 배려 안해주는 회사가 존재하냐?
          
넥티이장년 17-01-11 23:18
 211.♡.147.166 답변 삭제  
어르신!
바로 어르신이 지금 다니신
회사가 걸러야 하는 곳이에요ㅋㅋㅋㅋ
앰봉성님 17-01-11 19:54
 222.♡.114.130 답변  
사촌들끼리 서먹해진 것도 웃기다.  아니 중요도로 따져도 고3인 조카가 회사원인 딸보다 덜 중요한 시기가 아닌데.  자기들은 안주고 조카한테 눈치를 주냐.  검사만이라도 해보자?  해서 맞으면?  맞으면 당연히 온갖 얘기로 달라고 하겠지. 
조카가 여기서 이식해주면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한 거지만, 안해도 어쩔 수 없는 건데 이걸 ㅋㅋㅋ 서먹해지고 ㅅㅂ
이거 17-01-11 20:26
 58.♡.15.247 답변 삭제  
주작이라고 한애 등판안하나
니노막시무스 17-01-11 20:36
 211.♡.175.56 답변  
김창렬도 겁나서 어머니한테 간이식수술 못해드렸고 돌아가시지않았냐

그리고 간이식수술땜에 군대안가서좋다, 그거해주는게뭐가힘드냐 하는애들 뭔 피부과 레이져랑 비슷한줄아나

졸라 큰수술이고 부작용있을수도있고 없어도 니네 수명에 큰영향주는 수술이다
이등박문 17-01-11 20:37
 116.♡.74.233 답변  
그냥 재생된다
는 정도만 알고서 쉽게 생각하는 병신들도 있음?
저로구 17-01-11 23:08
 211.♡.145.242 답변 삭제  
이상하다
asd 17-01-11 23:50
 222.♡.252.82 답변 삭제  
일단 이 상황에서 후기올린사람 잘못은 하나도 없음. 있다면 찜찜함정도.

문제는 친자식들인데.... 그렇게 행동하고도 아버지 보고싶다 이지랄할거면 존나 패죽여야된다고 본다.
1341 17-01-12 03:28
 219.♡.72.46 답변 삭제  
부모님한테도 안주는건 너무 호로새끼지...
델피에로 17-01-12 08:46
 124.♡.205.30 답변  
딸년 쓰레기 아님? 보아하니 딸년도 검사도 안받은거 같은데 아버지가 돌아가실수도 있는데 검사도 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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