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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09:05
택배 알바 하루 하고 사회의 암흑을 겪고 존나 충격받은 후기
 글쓴이 : 한대치겠다 (211.♡.27.9)
조회 : 16,908   추천 : 14   비추천 : 3  
11.jpg
일단 하루한게 저 사진이고
할말이존나많음ㄹㅇ
옥천HUB 씨발럼들!!!!!!!!
나는 이번주 수요일 저녁부터 목요일 아침까지 일함.
대학오자마자 처먹는걸로 흥청망청 돈 다쓰다가 아빠가 돈 안보내준다고 해서 급하게 돈 필요해서 알바천국에서 보고 연락했더니 오후 5시까지 어디로 나와서 셔틀을 타래
수업끝나자마자 허겁지겁 셔틀 기다리는 곳 갔음
근데 나처럼 셔틀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진짜 다 젊음 근데 다들 굉장히 추레하고 힘들어보였음 눈빛 무서워서 개쫄았음
셔틀타고 7시쯤 도착했는데 건물 들어가기 전에 진짜 많이 힘들어보이는 젊은 사람들이 남녀할거없이 열심히 담배피고있음
글고 건물안으로 들어가니까 신분증보여주고 면상 기계에 대서 인식시키고 다 등록한 다음에 밥먹고 오라함 다 하고 밥먹는곳 갔는데 급식 개ㅂㅅ이었고 음식에 거미도 있었음 좆같아서 한입도 안먹음
글고 내려오니까 이제 남자들 몇명이 ㅇㅇㅇ씨!! 이렇게 명단보면서 사람 모으고 어디로 보낼지 줄세움
와 근데 건물이 존나 낡았다고 하는 수준이 아니라 걍 초록 빨강 철.. 철과 철.. 기계 ㅇㅇ
몇층으로 이뤄져있는데 바닥이 다 보이는구조였음 바닥이 철과 철로 체크무늬가 이뤄져있었음 위에서 부스러기같은거 떨어지는거 존나맞아ㅅㅂ
약간 팀장같은 사람이 왜이렇게 여자가 많이왔냐고 밑사람한테 뭐라 하는겨.. 여기서 빠꾸당하는줄알고 개쫄음.. 근데 여기서 빠꾸당하는게 나았음ㄹㅇ
따라오래서 따라갔는데 컨베이어가 존나많음
나는 택배 하나하나 스캐너로 스캔 찍어서 화물트럭 안까지 밀어주는 역할이었음 내가 밀어주면 트럭 안에 있는 남자들이 그걸 들어서 안에 넣어놓고ㅇㅇ...(다들 힘들어서 걍 막 던지더라)

22.jpg
이런 구조였어 저 줄? 같은게 존나게 많았음 화물트럭도 존나 많고..
나는 중간에 택배 열심히 밀고있는애고 맨앞에 아주머니들은 존나빨리 자동으로 슝슝슝 지나가는 택배에서 본인이 맡은 번호 오면 오른쪽으로 재빠르게 밀어줘야함 이게 분류라는 거였음
내가 스캔을 찍고 택배를 밀잖아
근데 택배가 존나 장난아니게 많이 계속들어옴
스캔 조금 느리게 찍거나 택배 조금이라도 느리게 밀면 분류돼서 온 택배들이 존나 쌓이고 밀려서 컨베이어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그럼 개욕먹음ㅋ.. 존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빨리 밀라고!! 이러는데 좆같았음 개힘들다고 시발련아.. 관리팀장시박거
존나 어이없는게 컨베이어가 자동이 아님;; 돈아끼려고 그렇게 만든거 같은데 개좆같았음
멍이 왜 저렇게 들었냐면.. 하 씨발.. 존나빨리 찍고 존나빨리 밀어야하는데 컨베이어 사이에 자꾸 뭐가 튀어나와있어 근데 빨리 밀려고 가다보니까 자꾸 부딪혀ㅠㅠ 근데 거기에 안부딪히려면 몸을 오른쪽으로 쭉 빼서 택배만 팔로 밀어야 하잖아
그럼 이제 오른쪽 허리랑 오른쪽어깨가 진심으로 아작날거같이 아픔.. 시작하고 두시간쯤에 오른쪽 어깨에서 뚝 소리랑 같이 근육 뜯어진 느낌 들었음
그래서 너무아파서 그냥미니까 계속 다치고 존나반복
컨베이어가 폭이 좁은데 밀다보면 막 떨어져서 존나 일정하게 일렬로 중심 맞춰서 배열하고 밀어야됨ㅅㅂ
글고 택배 들어서 옮기는 남자들 자꾸 화물트럭 바로옆에서 담배피는데 연기가 직통으로 들어와 간접흡연 존나게 많이했다
이게 택배가 계속 존나게 오니까 쉬는시간도 없어
분류하는 아주머니들도 다리랑 허리 아파서 죽으려하시고 나도 차마 그만두지 못해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근데 알바천국에 분명 저녁8시부터 아침6시라고 나와있었어 팔다리잘리는거같고 뒤질거같은데 스캐너에 나와있는 시간만 보면서 계속 참았거든
진짜 영겁의 세월을 거치고 아침 6시 돼서 날도 다 밝았는데 일이 안끝나는겨; 나는 1교시에 수업있었는데;; 7시까지 어리둥절,.. 이거뭐지.. 하는 상태로 계속 일하다가 셔틀시간도 있고 더이상 지체하면 수업 못갈거 같아서 관리팀장(계속 폰하고 같은 관리팀장끼리 뭉쳐서 낄낄대고 노는 일을 함)한테
분명 6시까지라고 했는데 왜 끝이 안나냐고 수업들어야 한다 하니까 그건 자기 일이 아니래
자기한테 따지지 말라고 뭐라 해서
그럼 누구한테 따져야 하냐니까 사장한테 말하든 알아서 하고 지는 상관없으니까 정 가고싶으면 혼자 가래ㅋㅋㅋ 나는 청주 살고 거긴 대전이었음
셔틀버스 지금 없으니까 혼자 뭐 알아서 가보랰ㅋㅋㅋ 존나 노란머리에 주황색 미러선글라스 쓰고 정크랫같이 생긴 남자놈 그씨발새끼 내가 죽을때까지 기억한다 잠자기전에 한번씩 저주한다
차도 없는데 어쩔수없지 걍 수업 포기하고 일하다 가야겠네 이생각으로 뒤질거같은 팔다리 질질끌고 계속 일했다 그때부터 내가 분류했는데 진짜 죽을맛임 1H84 막 이런식으로 아무숫자나 아무알파벳 붙어있는 택배들이 존나 슝슝슝슝 개빠르게 지나가는데 자기가 맡은 택배번호 지나가면 낚아채서 오른쪽으로 보내야돼 이거 하다보면 걍 뇌가 녹는기분? 온몸 다 아픈데 이거하니까 걍 서있지도 못하겠더라 어쨌든 존나 인내심으로 계속 했는데 언제 끝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하다가 8시반에 끝남ㅋㅋㅋ
여기서부터 제일 존나 미친듯이 빡쳤음
일 끝나고 한명씩 이름불러서 현금넣어진 봉투 주는데 알바천국에 공지된건 저녁8시~아침6시 열시간 해서 75000원이었음 즉 시급 7500인 셈
나는 8시반까지 일했으니 당연히 그만큼 더넣었을줄 알았다?? 근데 열어보니까 그대로 75000 넣어준거야 시급으로 계산하면 6천원인거임 최저도 안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받자마자 따졌어
왜 일 더했는데 더 안줘요? 이거 최저도 안되는거 알아요? 하는데 자꾸 말 끊고 지말을 좀 들어보래
들어보니까ㅋㅋㅋㅋㅋㅋ 자기랑은 상관이 없으니까 고용주 쪽에 얘기를 하라는거야
내가 이때 감정 존!!!!!!!!!!나 격화돼서 네네 그냥 신고할게요!! 나가서 신고하면 된단거네요! 이러고 개 머라함.. 그인간들도 위협적으로 나옴.. 뭐? 너 뭐라고했냐? 이러면서.. 지릴거같았지만 그중 한명이 그만하라고 자기 동료들 말리고 나한테도 어른한테 말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타이르듯 말해서 내가 더 깝칠수 있었음 결국 악지르면서 쌍욕도 하고 걍 난리났었다 쒹쒹대면서 신고할거라 하고 버스타러 ㅌㅌ하고 분을 삭히지 못해 씩씩대면서 셔틀타고 집가는도중에 고용주한테 전화온거얔ㅋㅋㅋ 내 계좌로 따로 22000원 더 보내드리겠다고 미1친놈이; 그래서 내 시급은 결국 8천원꼴이 됐고 나만 정상적으로 돈 더 받고
같이 일하신 분들 다 그 미친거같은 일을 12시간 반 하고 시급6천원받은셈임 그래서 기숙사도착해서 이거 노동청에 신고하려고 전화했더니 결론적으로 내가 제대로 돈을 받았으면 나는 신고할 수가 없대ㅋㅋ...
와 근데 CJ 대한통운.. 옥천HUB..진짜 개너무해 어떻게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돈을 존나게 아끼면서 사람들을 굴릴수가 있지? 진짜 인간이 하기 너무힘든 일을 최소의 인원과 최소의 임금과 최악의 환경에서 존나 굴림
일단 급식 개병신인거부터 시작해서 (거미 씨발) 사람들 존나 노예취급 기계취급하면서 막대하는거까지ㅋㅋㅋ..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다 솔직히 정신적으로나 겉으로나 엄청 힘들어보였음ㄹㅇ... 사람들 다 지치고 힘들고 빡쳐서 택배 존나막다룸 내 택배가 이때까지 어떻게 멀쩡하게 온걸까 고민했음 
물건 박스가 컨베이어에서 도는데 스티로폼에 든 죽은물고기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존나 막던지니까 물고기가 새나온곀ㅋㅋㅋ 분류하는 어떤 여자분이 물고기 꼬리잡고 바닥에 내려치면서 아씨발~!!!!하면서 욕하는데 존나 놀랬음 그택배 결국 어케됐을까... 
어쨌든 마음 너무 아픈거지 그렇게 일하고 시급 6천원받다니.. 내 줄에서 분류하던 아주머니가
나한테 몇살이냐고 일 잘한다고 하면서 사탕주고 물주고 그랬는데.. 존나큰택배가 컨베이어에서 걸려서 멈추면 삐용삐용~!~!~!~!하면서 다 멈춰지거든.. 그때 한숨 돌리면서 앉아계시다가 다시 컨베이어 움직이면 아이씨 하면서 일어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너무 선해서 눈물이 날거같은거지... 분류 내가 후반에 두시간쯤 했다 했었잖아 그것도 걍 뒤짐; 내가 자꾸 헷갈려서 내줄택배 막 놓치니까 옆줄 아줌마가 그거 자꾸 놓치면 사람이 쫓아와서 존나 뭐라하니까 꼭 잡으라 해주시고 내가 놓치는거 있으면 본인이 대신 잡아주고 그랬는데 아 시발 그렇게 사람을 12시간반 굴려놓고 시급 6천원주는게 말이되냐고진짜ㅠㅠㅠ 젊은 나도 오늘까지 몸이 좀 쑤신데.. 그분들 ㄹㅇ온몸이 다 아프실텐데ㅠㅠ 
진짜.. 딱 사회의 암흑을 본 기분. 나는 이때까지 조온나 편하게 살았구나 싶고 걍 기분 존나 안좋고 마음아프고.. 그분들 지금도 눈알빠지게 일하시는 중일거임.. 제발 환경좀 개선하고 돈을좀 제대로 주던지 아니면 사람을 더 써서 일 강도를 낮춰야 할거같음 나는 한국에 이런곳이 있는줄 모르고 살았어 바보같이 산거지.. 진짜 여기 선진국 1도 아니야 아직도 그사람들 모습이 뇌에서 안잊혀지고 영원히 안잊혀질거같음 그래서 존나 긴 글을 쓴거고
혹시나 이글 다 읽은사람 있으면 아무리 돈 필요해도 택배알바 하지 말고 걍 택배 온거 볼때마다 한번씩 그분들을 생각해줬으면 좋겠음..

출처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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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택배비 너무 싸고...그와중에 업체마다 가격경쟁도 심하고...
상하차 하시는 분들, 배달하시는 분들 임금도 낫고...
하는 일 대비 임금은 턱없이 낮으니 당연히 서비스도 때론 안 좋을 수밖에 없는 구조 같긔. 
그러다보면 고객들도 불만이고.. 
이 날씨에 땀 뻘뻘흘리며 왔다갔다 하는 기사님들 보면 안쓰럽고 그렇긔.

여담인데, 저는 어제 택배 경비실에 있다고 해서 찾으러 갔는데
어떤 주민분이 초인종 눌러도 안 나오고 전화해도 안 받아서 기사님이 경비실에 맡겼는데
집에 분명 있는데 경비실에 맡겼다며 기사님이 아주 정신상태가 글렀다고 그 앞에서 막 언성 높이며 막말하시더라긔.

암튼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 못 된 건지... 너무 마음 아프긔... 개선할 수는 없는 걸까요.

휴.. 마음이 안 좋다긔. ㅠㅠㅠㅠㅠㅠ 

왜 일 한 만큼 벌 수 없고 노동의 가치가 이거밖에 안 되는 사회구조일까요.ㅠㅠㅠ

14
축덕후 17-08-13 09:12
 121.♡.65.13  
택배는 원래 집으로 오는거아님?
경비실에 맡겼다가 분실되면 누구책임인데??
이해는 할수있지만 호의가 둘리로 바뀌면안되니
     
315 17-08-13 09:17
 221.♡.39.2  
뭔 개소리지?
이런애들 진짜 와 뭐지?
          
축덕후 17-08-13 11:20
 121.♡.65.13  
ㅋㅋㅋ상하차 다읽고 밑에 글쓴이경험담보고 말하는거임
글읽긴읽었냐
     
ㄴㅈㄴㅈ 17-08-13 09:26
 116.♡.106.149  
얘 문제가  아니야
이런거 싸지르고 미역국 쳐먹은 얘 애미가 문제지
          
ㅇㄴ 17-08-13 09:46
 125.♡.123.230  
니애미도 그닥....
          
축덕후 17-08-13 11:21
 121.♡.65.13  
이런글 싸지르는거보니 애미수준알만하네요
     
뷸신 17-08-14 02:48
 58.♡.224.233  
넌 택배오는날 내내 집에있는 백수냐
븅신아

그렇다고 집 버번을 알려줄꺼냐??
뇌가 없냐??

너 집에 없으면
다시 물건 회수해가??
다시 받으려면 적어도 3일 더 걸리는데??

븅신 뇌수준 개븅신이네;;

한심하다~
나름 훌륭한 사람될줄알고
열심히 키우셨을텐데
결과가 네 모양이니...
관디 17-08-13 09:15
 43.♡.122.168  
남잔데 바코드 시켜주면 그냥 넙죽넙죽 아이고 감사합니다하고 하겠다 시발
저년 저러고 있을 때 남자들은 상하차 하면서 척추 다 부서지고있을텐데
     
ㅋㅋㅋㅋ 17-08-13 09:59
 121.♡.162.18  
너가튼 새끼들이 젤 병신이야 ㅋㅋㅋ
정상적인 걸 따지려고 하지않고
병신같은 거와 더 병신같은걸 비교해서
병신같은걸 합리화하려고 해
대가리가 장식인거지 너는
          
ㅋㅋㅋ 17-08-13 10:04
 210.♡.9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따박따박 때려버리네 ㅋㅋㅋㅋ
          
ㅋㅋ 17-08-13 10:19
 211.♡.135.4  
진짜 명쾌하다 저 딴 새끼들이 딱 레알 노예근성임ㅋㅋ
'이정도면 감지덕지지' 하는 생각이 제일병신
          
ㅁㄴㅇ 17-08-13 14:49
 121.♡.129.185  
이정도 팩폭이면 신고 가능할 듯
          
관디 17-08-13 20:41
 43.♡.122.168  
개씨발 말 좆같이하네 ㅋㅋㅋ
난 상하차하면고 고생하고 있을 사람들의 심리에 공감했을 뿐이고
바로 옆에서 더 힘든 일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걸 말한거지
알바비 덜 주고 이런걸 말했냐 씨발새끼야
               
ㄴㄹㅇ 17-08-14 01:51
 222.♡.238.128  
그냥 아가리 닥쳐 흥분하지말고. 존나 찌질,,
                    
관디 17-08-14 05:03
 43.♡.122.168  
욕쳐먹으면 닥치고 쭈그러지는 니새끼는 참 멋있다ㅋㅋ
               
ㅋㅋ 17-08-14 02:18
 175.♡.39.170  
지대가리 좆같은건 생각안하네 ㅋㅋ 시발 고생하는 사람들 심리에 공감하면 잘못됬다고 느끼는게 정상이지 대가리 장식인새꺄 ㅋㅋㅋ
               
요약 17-08-14 14:03
 121.♡.171.4  
ㅋㅋ가만잇으면중간이라도갈텐데 ㅜㅜ
     
11 17-08-13 20:37
 211.♡.161.120  
조선시대였음 천민 중에 개천민 백정새끼 마인드
장미내꺼 17-08-13 09:23
 115.♡.42.89  
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옷 들어있는 상자가 제일 힘들던데
크기도 큰데다 바코드있는 부분 위로 향하게 해줘야해서ㅠ
상하차 한번은 해볼만하다 두번은ㅠㅠ
ㅇㅇ 17-08-13 09:36
 180.♡.82.237  
나도 옥천 하루 갔다왓는데 ㄹㅇ 뒤질번 봣다
나는 코너에서 한줄로 만드는 거였는데
그래도 1시간에 5분 쉬게 해주더라
나중에는 그냥 4시간하고 5분 그담은 앖음ㅋㅋ
허리가 끊어질수 있다는걸 경험함
엄마 개 보고싶음
눈물남
그래도 일급 85000원이랫는데
다른회사로 전근가서 9만원 받음 개꿀ㅋ
기분꿀 17-08-13 09:37
 110.♡.14.152  
긔긔 씨발련아 좆같은어투좀 쓰지마
ㅇㅇ 17-08-13 09:46
 211.♡.228.60  
씨발련들 존나 에어컨밑에서 편한일만 하려고하면서 남녀임금격차가 어떠니저쩌니ㅋㅋㅋㅋ 늬들이 돈조금주는일만골라처하니까 그런겨ㅋㅋ
ㅇㅇ 17-08-13 10:10
 223.♡.141.142  
난 상하차가 낫더라..



분류하다가 ㄹㅇ 쉬는 시간에 토함

내가 눈이 좀 안좋은데 안보이는것도잇고

반복되는거보면 바로토함 그래서 상하차로 바꿔달라고함..
ㅇㅇ 17-08-13 11:17
 58.♡.87.38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바코드는 상하차 하는거에 비교해서 훨~~쉬운데말야
     
케팝김소희빠 17-08-13 12:01
 175.♡.26.196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글쓴애가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ㅂㅂ 17-08-13 11:58
 116.♡.100.187  
CJ통운이 좆병신이지 윗대가리 아랫놈들 다 병신임 거기
ㅜ우 17-08-13 13:58
 115.♡.244.98  
엥 cj 옥천허브 하루 갔었는데 저거 cj잘못 아님. 그 밑에 ㅈㄴ 많은 하청들이 있는데 그 업체가 떼먹는거다. 나는 추가로 한시간 정도 한거 돈 제대로 받았었음
     
zz 17-08-13 14:01
 121.♡.204.251  
CJ가 하청 준거 아님? 그러니까 하청업체들 떼어먹을 수 있게 해 준게 CJ임
ㅇㅇ 17-08-13 14:18
 223.♡.222.72  
다리 개꼴
얒8ㄱ 17-08-13 14:23
 125.♡.203.169  
뭔 남자 다리가 저리 곱상하나 했는데 여자였구나ㅋㅋㅋ
Hero 17-08-13 15:08
 112.♡.2.46  
긔긔 씨발 말투 진짜 개좆같네
ㅈㅂㄷ 17-08-13 16:14
 222.♡.199.32  
힘든일 해본 여자들이 남자들 고생하는거 이해함
ㅇㅇ 17-08-14 02:01
 1.♡.230.111  
진짜 상하차 좆같은후기보면 옥천hub더라 나도여기하루갔다왔는데 4시쯤포기해서 한푼도안주더라 씨부랄거 더했다간 택배에깔려죽던 허리아작나던했을거임
ㅇㅇ 17-08-14 02:32
 1.♡.32.170  
최저시급도 안받고 일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근처 편의점만 가도 6000원 받고 일한다면 좋다고 받아줄텐데 꼴랑 6000원 받을라고 저딴데서 일하는 사람이 잘못이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고, 공급이있어야 수요가 있는건데 글쓴이는 처음 갔으니까 몰랐던 거지만 저기서 시급 꼴랑 6000원 주는거 알면서 맨날 가서 일하는 병신이 있으니까 택배회사가 운영되는 거겠지 결론, 택배회사가 개쌍놈들이지만 거기가서 일하는 사람도 정상은아님.
12341234 17-08-14 06:30
 220.♡.122.24  
한참혈기왕성할떄 전역하고 E마트알바끝나고 바로옆에 대한통운 상하차알바 새벽반해봣는데 빡시긴 존나 빡시더라
명절이나 뭐 그럴땐안햇는데 방학기간에해서 학생들 자기집으로 붙이는 짐이 겁나많긴하더라
하루에 대략10대정도 상하차하는데 존나 개빡시긴한데 그떈 군인버프가 조금 남아있어서 버티고했던거같음 ㅠㅠㅠ
문제인 17-08-14 09:19
 223.♡.172.75  
응 아마존 완전 자동화~
근력 17-08-14 09:43
 125.♡.185.69  
근력 하나도 없으면서 저런일하면 ㄹㅇ 관절상해

특히 허리랑 무릎 아작수도있다 조심해야함
관제탑 17-08-15 20:39
 118.♡.94.204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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