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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6 10:55
중경외시 다니는데 무식하다는 얘기 들어서 빡침
 글쓴이 :
리중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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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174.38)
조회 : 3,265   추천 : 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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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09.♡.23.83 답변

무식한거 맞는데? 중경외시는 개뿔 지방캠퍼스네

ㅋㅋ님의 댓글

ㅋㅋ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59.♡.128.131 답변 삭제

ㅋㅋㅋㅋ 얘는 뭐냐. 너 사회생활 가능하냐? 이따위 댓글을 다보네 ㅋㅋㅋ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8.♡.9.210 답변 삭제

팩트 :
하사-저학력자 대다수 맞음
저사람 학력대비 많이 무식한거 맞음
하사가 할줄아는거 저거뿐이여도 상관없음 자기한테 주어진일만 잘하면됨

우아호님의 댓글

우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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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9 답변

다른건 그렇다치고 6.25 전쟁 연도를 모를수가 있나??

근육뇌님의 댓글

근육뇌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3.♡.164.87 답변

연도는 헷갈릴수 있다고쳐도 태극기를 못그리는게 말이되냐? ㄹㅇ빡대가리아니면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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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1.♡.45.9 답변

빡대가리랑 상관 없음.거기에 관심이 없으니 모르는 거지.태극기를 못그릴 정도로 지능이 낮은 사람이 중경외시를 어떻게 들어갔겠음?중경외시가 대단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태극기를 못그릴 정도의 지능은 아니라는 의미임.

살다보면 커뮤니티에서 상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사실상 실생활에는 의미가 없음.겉치레용 지식임.그냥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문제없고 자기 일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살면서 무식하다는 소리 들을 일 없음.그만큼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지식의 수준이 얕고 좁다는 의미임.

ㅋㄴ님의 댓글

ㅋ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5.♡.49.27 답변

그냥 하사고 자시고 무식한거 맞지않음 ????
살면서 애국가는 몇번이나 부르고 듣는데 어릴때 다 배우는거임
6.25, 태극기 그렇다 쳐도 애국가는 선넘지
상식 : 사회에 속한 사람이 반복된 문화와 지식을 습득하면 당연히 기본 교양이라고 믿게 되는 개념
솔직히 6.25, 태극기도 분명 교육해주는거임 니말처럼 실생활에서 의미없을순있는데 애국가 살면서 접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초등학교때 배우는거 제외하고도 초중고 한학기에 못해도 5번은 부르겠다 그걸 10년넘게 했을텐데 모르면 빡대가리지
쟤는 군대가서 6.25, 애국가모른다고 욕먹었는데 자기일에 문제있는거아니냐??ㅋㅋㅋㅋ
그거 그냥 나 사람이랑 의사소통잘하고 내하는일에 문제없으니까 무식한거아님 하면서 자위하는거임
진짜 몰상식하넼ㅋㅋㅋㅋㅋ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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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1.♡.45.9 답변

상식이란건 수백 수천 수만가지가 있을 거임.그 중에 하나를 모른다고 상식이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상식없는 사람일 것임.님이 말하는 상식의 정의만 봐도 추상적인 의미라는 걸 모르겠음?누군가에게는 이것이 상식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상식이 아닌 거임.인류 공통적으로 이견의 여지가 없는 상식은 매우 희소함.
교육해주면 알아야한다=수능 문제는 교육받은 범주 내에서 제출하므로 수능 만점을 못받으면 상식없는 사람이다.이 말을 반박할 수 있겠음?수능 만점자가 아닌 사람 중에 본인이 틀린 문제가 누군가에게는 상식일 수 있음.그러면 만점자가 아닌 사람은 상식없는 사람이 되는 거임.이미 정규 교과 과정에서 배운 건데 왜 틀림?
이딴 모호한 상식을 알아야 하니 몰라야 하니 하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대화해보고 자기 진로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함.
면접 준비할 때 필요한 상식 준비는 완벽히 해놓고 정작 자기 전공 지식을 제대로 모르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음.
정말로 중요한 상식은 이미 모르면 안되기에 상식 운운할 필요도 없이 그걸 모르는 사람은 이미 도태돼있음.

애초에 내가 저걸 모른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나를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감?그게 오히려 상식없는 행동 아님?

ㅋㄴ님의 댓글

ㅋ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5.♡.49.27 삭제

바보임???
상식적인걸 모르면 상식없고 상식이 부족하단생각다하지 단지 사람관계를 생각해서 면전에대고 그렇게 말안하는거지
상식일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상식이 아닌게 아니라 그사람이 상식이 부족한거야
그런기준은 좀더 큰틀에서나 예를 들수있는거지 저건 우리나라 기본상식이야 의무교육때 다 배우는것들
그리고 저게 어딜봐서 누군가에겐 상식이 아닐문제야 애국가야 애국가 애국가 모르면 간첩소리도듣겠다
애국가 모르는데 이게 상식임? 이러고있네 누가봐도 상식인거야 너 진짜 상식이없네???
그 교육이랑 수능예시는 정말 생각을하고 나한테 반박하라고하는거야 ??
수능은 선택이지 필수가아니야 근데 애국가 6.25 태극기 다 의무교육에 포함된 필수요소야 알아??
니가 선택한걸 모르는거랑 나라에서 의무적으로 하는걸 모르는거는 애초에 갭이다르지
니말대로 사회생활할때 좀더 좋은 지식이 있고 정보가있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상식없는걸 난 더중요한걸 하니까
그런건 몰라도된다는식으로 나몰라라하는건 아닌거지
그냥 내상식이 부족했구나 하고 받아들여 하여튼간 지들못난건 죽어도 인정못햌ㅋㅋㅋ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4.♡.85.251 삭제

님 억지쉴드좀 그만 쳐요 제발
아무리 싫어도 대한민국 살고 학교에서 아침에 방송으로건 운동장이건 조회는 했을거고 교실마다 태극기 다 있고
군필자면 거수경례부터 소총 어깨메어 상태에서 경례, 받들어 총 등 애국가,태극기와 밀접한 것들 전부 다 배우는데
그거 모른다는게 자랑할일이며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 아님? 건곤감리 세세한 의미는 몰라도 그건 알아야지
얼마나 지 ㅈ대로 인생 살았으면 저걸 자랑이라고 글 싸지름?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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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당장 저 태극기만 하더라도 저 사람이 태극기를 모르지는 않을 거임.그렇다면 님 기준으로 상식이 있는 사람일 거임.근데 태극기를 그릴 줄을 모름.그럼 님 기준으로는 상식이 없는 사람임.그렇다면 태극기의 건곤감리라는 명칭, 그리고 그 유례,태극의 의미, 태극기의 원형, 태극기가 만들어진 배경, 태극기를 만든 인물, 만들어진 시기 등등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상식임?유례까만 알면 된다, 태극기가 뭔지만 알면 된다, 만들어진 시기, 인물은 알아야한다 등등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텐데 님이 생각하기에 이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한 상식은 어디까지로 보는 거임?

ㅋ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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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9.27 삭제

하여튼간 방구석여포들은 이래서 문제야
그냥 문자좀 쓰고 단어좀 나열하니까 너가 말좀 잘하는것같지
너가 말했잖아 상식의 기준이 대게 애매하다고 그러면 최소한 사람들이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부분은 그냥
아 이건 상식이구나 몰랐네 하고 그냥 배우고넘어가 ㅋㅋㅋ
태극기가지고 상식없다고햇다고 거기에 발끈해가지구 건곤감리 유래 의미 원형 이러고있네 사회생활못해 그러면
모르는거 부끄럽고 창피한거아닌데 너가지금 그러는건 좀 부끄럽고 창피한걸 알아야된다
아 그리고 나는 계속 애국가를 예로 들었다 친구야 너도 태극기 몰라서 발끈한건아니지??
그만 화풀고 이런게 상식이구나 하고 그냥 배우고가렴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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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의무 교육과정 중에 예체능,세계지리,한국지리 등등 봤음?의무 교육 기간에 얻는 지식의 양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함.그 모든 걸 의무 교육과정에서 배웠으니 다 마스터하고 있다는 거겠네요?중학교 모든 시험에서 만점받구요?그리고 상식의 상대성을 부정하다니 그럼 상식이란 게 절대적이라는 의미인가요?단순히 "의무교육"만이 상식의 기준이 된다는 건가요?그럼 그 이후에 배우는 지식들은 더이상 상식이 아니라는 말인가요?

뭐 위에 답글다는 걸 보니 본인도 이게 왜 상식인지 설명도 못하네요.이게 왜 상식인지 설명도 못하지만 이건 상식이야라고 하는 걸 보니 사회에서 자주 보이는 꼰대 유형이네요.네 잘 알겠습니다.위에도 말했지만 저는 저걸 모른다고 한 적도 없는데 모르는 사람이 됐고 저게 왜 상식인지 설명하지 못하는 분이 상식이라고 하니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ㅋ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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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9.27 삭제

가려고하는데 왜자꾸 답글다냐 구차하게 뭐하나 꼬투리 잡았다싶어??
'의무교육'만이 상식의 기준이라는게아니라 '의무교육'이니까 상식이라고 말할수있다는거야
상대성이니 절대성이닠ㅋㅋ 어휴 눈꼴시려

ㅋ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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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가면안됨? 계속 수정하고 답글달고그럴껴??ㅋㅋㅋㅋ 귀엽네
내가 언제 너한테 모르는사람취급했어 너진짜 발끈한거맞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냥 나 사람이랑 의사소통잘하고 내하는일에 문제없으니까 무식한거아님 하면서 자위하는거임'
이말땜에 그래?? 이거 니가들어준 예시가 그렇다는거지 너가 무식하다는건 아니었는데
왜발끈하구 그래 미안하게... 잘좀 읽어보지그랬어 말의 요지도 파악을못하네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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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의무교육만'이 아니라 '의무교육이니까' 라는 말을 하려면 수능이 의무 교육이 아니므로 상식이 아니라고 하면 안됐죠.반박은 의무 교육이 아니라 선택해서 갭차이가 있다면서요.
'의무교육만'=의무 교육이 아니면 상식이 아니다.
'의무교육이니까'=의무 교육 외에도 상식이 있다.
그런데 님이 수능을 의무 교육이 아니라 선택한 것이라서 상식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의무 교육이 아닌 범주의 모든 상식 또한 같은 논리로 반박 가능한 거 아닌가요?그렇다면 결국 의무교육만 상식이 될텐데요?
의무교육 외의 상식을 예로 들어봐주실래요?"니가 선택해서 들은 것과 의무 교육이 같냐"라는 논리를 피할 수 있나요?
그걸 피하지 못한다면 님은 "의무교육만" 상식이라고 하는 논리를 펼치신 겁니다.
왜 상식인가에 대해서 근거가 의무교육이기 때문이다=>'의무교육'이니까
왜 상식이 아닌가에 대해서 근거가 의무교육이 아니기 때문이다=>'의무교육만'
긍정과 부정의 속성을 생각했을 때 인과 관계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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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답글 대부분을 보면 가장 중요한 상식의 경계에 대한 반박은 없네요.그저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상대방의 주장에서 빙글 빙글 돌면서 속빈 강정인 느낌이네요.상식이란 누가 정하는 가.그것에 이견이란 없는가?이것에 대한 현실적인 지적인

"당장 저 태극기만 하더라도 저 사람이 태극기를 모르지는 않을 거임.그렇다면 님 기준으로 상식이 있는 사람일 거임.근데 태극기를 그릴 줄을 모름.그럼 님 기준으로는 상식이 없는 사람임.그렇다면 태극기의 건곤감리라는 명칭, 그리고 그 유례,태극의 의미, 태극기의 원형, 태극기가 만들어진 배경, 태극기를 만든 인물, 만들어진 시기 등등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상식임?유례까만 알면 된다, 태극기가 뭔지만 알면 된다, 만들어진 시기, 인물은 알아야한다 등등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텐데 님이 생각하기에 이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한 상식은 어디까지로 보는 거임?"

이 부분에 대한 유의미한 답변은 결국 없는 건가요?다른 부분은 댓글 열심히 달면서 이 부분은 그냥 상식이라면 상식인 줄 알아하고 넘어가시네요.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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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그리고 의문인 게 본인이 선택하고도 모르는 게 더 무식한 거 아닌가요?의무교육이야 억지로 들어서 모를 수도 있다 치지만 수능은 자기가 선택한 것이니 오히려 더 모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근데 왜 수능 만점자는 한해에 몇명 나올까 말까하죠?이거 논리적으로 이상한 거 아닌가요?
무료로 배웠는데 모른다랑 돈내고 배웠는데 모른다.우리는 후자를 더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지 않나요?

strkab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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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46.240 답변

제 예시를 활용해서 불특정의 모르는 사람이 자위하는 거임.몰상식하네 와 너가 그렇게 자위하는데 몰상식하네, 그리고 몰상식하네도 불특정의 모르는 사람이 몰상식하네와 그렇게 자위하는 너가 몰상식하네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문장의 주어들이 과도하게 생략돼서 님이 의도한대로 파악하지 못했나봅니다."그거 그냥 나 사람~"이 문장의 주어가 생략됐는데 그럴 경우 앞문장의 주어가 그대로 오는데 앞 문장의 "쟤"와 의사소통잘하고~라는 부분의 문장결합이 어색해서(쟤는 그렇게 자위하지 않았으므로" 저를 지칭하는 주어를 생략한 줄 알았네요.이건 문장의 모호함이 더 큰 문제같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ㅋ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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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9.27 삭제

ㅋㅋㅋㅋ밥먹고왔는데 길게도 적었네 칭구야 마지막으로 한번만말할께 이제그만하자 안지겨워?
일단 몰상식하다고한건 너한테한거맞으니까 잘받아들여 근데 너한테 저거모른다고한건아니야 알았지?ㅋㅋㅋ
너가하는말이 그냥 의미없는 연장선이고 이글과는 의미가 크게없는 그냥 쓸데없는얘기야 그래서 몰상식하단거야
일단 우리는 지금 저 하사랑 중경외시다니는 친구를 가지고 얘기를하고있잖아? 그기준에서 내가말한게 틀린게있을까?
'의무교육'이기때문에 저얘기에서는 상식의선에 넣어도되는거야 알아듣지?
니가 자꾸 껴넣는 수능이니 태극기의 어쩌구저쩌구는 그냥 니가 열받아서 꼴받아서 발끈해서 괜히 논지 흐리는거야
저얘기에서 상식의선은 내가말하는게맞고
니가 계속 말하는 상식의 연장선을 만들려하는것도 누군가에게는 맞을수도있어
내가 언제 수능은 상식의 기준이 안된다고말했어 ? 저기준에서 얘기하다보니까 저건 '의무교육'이니까 상식이라고 생각할수있다 라고말한거지 수능은 상식이 될수없다라고 가정한적이 없단다
계속 수능이니 태극기의 어원이니하면서 논지를 흐리지마렴 괜히 나랑 너랑 얘기를 길게가져갈필요가없어 알아들겠니?
니가말하는 선택한걸 모르면 무식한거다? 그건 그걸선택한사람들에 한해서 얘기하고 지금 이얘기와는 아무것도 상관없어 그리고 무식한것과 상식이없는건 다른거야
너가 말한것 처럼 본인이 선택한걸 모르는건 보통 상식이없다하지않고 무식하다고 한단다 상식이랑은 상관없어
또 논지흐린거 집어줬다?
또 뭐있냐 하도 길게적어서 답하기도힘드네 논지를 적당히흐려야지 왤케 ㅂㄷㅂㄷ대는거야
태극기얘기 어디까지가 상식이냐 그건 너희들끼리정해봨ㅋㅋㅋ 왜나한테 태극기 상식의 기준을 논해
뭐 어디까지 알고있음 어쩌고 모르면 어쩔건데 나도 자세히몰라 그거 깊숙히아는게 중요한게아니야
저기서 얘기하는건 중경외시라고 무시당할정도는 아니라생각하는데 하사가 '쟤'가 애국가를 모르고 6.25 모르고 태극기 그릴줄 모르니까 상식이 없다고 말하는데 맞느냐 안맞느냐야 알아들어?
근데 '의무교육', '군인'이라는 신분을 생각했을때 저사람들 한테 저정도는 '상식'이라는 틀에 넣어도 된다는거야
니가하는 예시들은 그냥 내가아까말한 그 자기위로라는거에 발끈해서 쓸데없는 문자를 나열해서 논지를흐리고 너가 무식하지않다고 티내려고하는데 부끄러운줄 모르고 계속 부끄러운모습을 보여주네 추하다 이제그만해라 ㅋㅋㅋㅋ
대화하고 토론을하고 반박을할거면 내가말한 하사가말한것은 '상식'이 맞다 라는것에대한 반박을해야지
'아니 그게상식이면 건곤감리 어원 이런것도 상식임?' 이러면서 따지면 애들이랑 얘기하는거랑 뭐가달라
그거 일반적인 토론이면 진행자한테 커트당햌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말하잖아 다른건 몰라도 애국가 모른느건 상식이 없는게 맞다고  6.25, 태극기랑 다르게 애국가는 접점이 너무많단다 친구야
내가 얘기한건 글에나온 2명한테는 저것이 '상식'이 될수있다 라고한거고
너가 계속 말하는건 상식의 기준이 애매하다, 어디까지알아야하나, 이건 상식에 포함이되냐안되냐
이러면서 논지를 흐리는거야 차라리 내가 말한 '상식'이 상식이라는 틀안에 들어가기엔 어렵다는 주장을 했어야지
괜히 그렇게 문자만 나열하고 논지흐린다고 너가 무식하고 추한게 가려지지는않는다야
이제 그만해라 진짜 추하다 너도 가서 밥이나먹엌ㅋㅋㅋㅋ 몰상식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rkabs님의 댓글

s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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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답변

1.의무교육은 상식이 없다.수능은 무식한 거다.라고 했는데 무식하다: 배우지 않은 데다 보고 듣지 못하여 아는 것이 없다.로서, 무식한 사람에 상식이 없는 사람이 포함돼있습니다.그러니 무식한 사람이 더 큰개념입니다.상식이 없는 사람은 무식하다고 하는데 상식이 있는 사람도 무식할 수 있습니다.이걸로 증명할 수 있죠.
그러니 의무교육=상식없다, 수능=무식하다라고 주장한다면 오히려 수능만점이 아닌 사람이 상식없는 사람보다 더 큰 욕을 먹는 겁니다.님 말이 앞뒤가 안맞죠.
이걸로 수능 만점자가 아니면 무식하다는 말을 논파하지 못한다면 저 상식을 모르는 사람이 무식하다는 말은 대한민국 대부분의 국민들 무식한 사람으로 만드는 겁니다.

2.계속해서 의무교육이므로 상식이라고 했지 수능이 상식이 아니라고는 안했다라고 하는데, 수능 문제는 교육받은 범주 내에서 제출하므로
 수능 만점을 못받으면 상식없는 사람이 된다는 걸 반박해놓고 어떻게 수능이 상식이 아니라고는 안했다는 말을 하는 거임?수능에 상식이 들어간다는 걸 인정하면 수능 만점이 아니면 상식이 없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거 아님?
도대체 수능이 상식이 아니라고는 안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무슨 근거로 수능 만점이 아니면 상식없는 사람이 된다는 걸 반박한 거임?
뭐 수능 중에 일부는 상식일 수도 있고 일부는 상식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런 거임?그렇다면 수능 문제를 틀린 사람들 중에 그게 상식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할 거임?

3.무식과 상식없음으로 논지흐린다고 한다는 건 1번으로 일단 반박가능함.

4.태극기의 상식의 기준이 왜 중요하냐면, 님이 자세히 모른다고 한 부분이 의무 교과 과정에서 나오기 때문임.중학교 교과서 다시 본 적 있음?
지금 물어보면 기억안 날 지식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의무 교과 과정을 모르면 상식이 없다고 논하는 거임?당장 기술과 가정만 하더라도 박음질부터해서 조리과정까지 배우고 우리나라 지도를 펼쳐놓고 지리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걸 다 기억함?도덕 시간에 뭘 배웠는지는 기억함?님이 만약 그 모든 걸 알고 있고 주변에 그걸 기억못하는 모든 사람을 상식없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나도 일단 상식의 최소 범위에 의무 교육을 넣겠음.

5.애초에 난 저 지식들을 알고 있기에 자기 위로를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내가 저걸 모르는 게 당연하다거나 몰라도 된다고 한 적은 없을텐데?혼자 또 이상하게 몰아가시네.아, 애국가 4절은 정확히는 몰랐다.근데 자꾸 애국가 애국가하는데 정확히는 애국가 4절임.애국가를 모르는 것과 애국가 4절을 모르는 것에는 차이가 있음.그리고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저 어릴 때는 국민 의례 시간에도 애국가 4절까지는 안했습니다.그렇다면 저에게는 상식이 아니겠네요.

6.상식이 맞다에 대해서 그렇게 반박을 했는데도 아직 이해를 못하신건가?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정의는 무너지는건데 님이 내세우는 기준이
의무교육=>이 부분은 2번에서 님이 답변하는 거에 따라서 달라짐.
군인=>군인이 애국가 4절을 모르면 상식을 모르는 거다의 근거가 뭐임?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야지.또 군인이면 당연히 배운다라고 할 거면, 군인 때 배우고도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사람은 상식이 없는 사람임?
그렇다면 많은 군인이 상식이 없는 거겠네요.군시절 교육으로 배우는 양이 방대하니까요.님이 어느 것에 대입을 해도 만족이 되는 기준을 말해줘야 상식이 성립이 되고 제가 더이상 할 말이 없어지는거지, 단순히 애국가는 상식이지(근거 없음).의무교육이니까 상식이지.(의무 교육이 아닌 부분에 대한 상식의 기준은?)의무교육이 아니면 상식이 아니라고는 안했다(그러면서 의무교육이 아닌데 상식인 부분에 대한 기준은 언급하지 않음)
저한테 왜 거기에 태클을 걸지 않냐고 할 게 아니라, 저는 그 부분에 끊임없이 태클을 걸고 있으니 님이 상식에 대한 누구나 납득한 기준을 제시하세요.

7.상식이란 게 모호한 개념이므로 이것이 상식이라고 특정하기 어렵다.이게 그렇게 어려운 말임?이게 님이 계속 논지를 흐린다고 하는 부분인데, 오히려 이게 논지를 흐리는 게 아니라 우리가 논쟁하는데 핵심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님이 상식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으면, 상식이란 게 기준이 모호하지만 이건 상식이다라고 님은 계속 주장하고 있는 거에요.

8.오히려 상식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혼자서 구체적으로 정의하려고 하는 님이 몰상식한 겁니다.

9.저는 글 어떤 부분에서도 저걸 몰라도 된다거나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쉴드 친 적이 없습니다.상식이란 게 모호한 개념이라 그걸로 저 사람을 무식하다고 하는 게 옳지않다고 했을 뿐이죠.당장 저 글쓴이가 위에 말한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오히려 상식이 넘치고 인텔리하다고 가정한다면 저 사람은 상식없이 무식한 사람인가라는 가정을 통한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세상에는 상식이 넘치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의 상식을 모르는 사람이 상식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되는거죠?우리가 인텔리라고 하는 과학자들 중에서는 보편적으로 상식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그럼 그 사람들도 상식이 없는 무식한 사람인가요?
제발 정의를 할 거라면 기준과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주세요.왜 자꾸 모호한 답변으로 구체적인 걸 추구합니까?님이 계속 의무교육이 아니라고 상식이 아닌 건 아니다거나 기준이 의무 교육이었다가 갑자기 군인이 추가되거나 하는 게 다 상식의 정의가 모호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겁니다.그런데 그 모호한 정의로 일부분에만 구체화하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ㅋ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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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9.27 삭제

안녕 찌질아 형또왔다 혹시나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참 대단하다
형이 몇마디만 더하고 갈께
일단 너가 계속 수능을 예시로 드는데 그거 너가주장한 예시야 근데 그게 터무니없다는걸 생각못하는거야 ?
내가 주장한건 분명 저기서말한 6.25, 태극기, 애국가 '의무교육'에 포함됨으로 상식이라 판단하는게 옳다 라는거지?
그러니까 너가주장한 예시가 수능으로 '의무교육'이면 다알아야함? 모르면 상식없음? 그럼 수능보는사람들은 만점못맞으면 전부 상식없는사람들이네? 이러는건데 이게 말이냐방귀냨ㅋㅋㅋ 무슨흑백논리야 100점아니면 다 상식없는거야?
너가생각해도 억지아니냐 ??ㅋㅋㅋㅋ
멍청해서 그런가 상식이없어서그런가 어떻게 애국가 모르는사람을 쉴드를치냨ㅋㅋㅋ 공감대형성 막그런거냐
수능이 무식하고 어쩌고는 너가 계속 헛소리하는거고
내가 계속한 주장은 딱하나여 근데 그요지를 파악못하면 어떻게 형이이렇게 계속 말해주잖아
저상황은 '상식'에 포함이 되는 상황이다
야 상식이 아무리 애매한 추상적인 개념이라고해도 사회의 구성원이 공유하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가치관인데
어떻게 저걸 상식이아니라면서 쟤를 쉴드를치냐 ㅋㅋㅋㅋ
그거진짜 너같이 무식한놈들이 '아니 이런것도 상식이냐?' 하면서 자위하는거라니까 추해 진짜로 안부끄러워??
지금 여기 다른사람들 분위기를봐바 전부다 저걸모를수있나 하는 분위기야 여기에있는 구성원들도 당연하게 여긴다고 근데 너혼자지금 '아니 이게왜당연함' 이러면서 억지를부리는데 왜당연시되면 안되는지를 주장하라곸ㅋㅋㅋ
개소리하지말고
니가주장한 의무교육이니까 하나라도 모르면 상식없는거임? 의무교육이면 다알아야함?
이거 그냥 무식한거 숨기려도 억지부리는 꼬맹이자넠ㅋㅋㅋㅋ
아니 남들이 다알고있고 상식이라고하는데 너혼자서 왜 박박우기냐니까??
뭐 이걸반박하세요 저를 납득시키세요 이러지말고 여기있는사람들을 납득시켜야하는건 너얔ㅋㅋ 내가아니라
다들 저게상식이라고 판단하고 사회에서 그렇게 생각을하는데 왜 너만 '상식'이 아니라면서 거기에대한 근거를 제시못해 계속 의문만 제시하잖아 논지흐리면서 쓸데없이 얘기만길어지게 그치 ?
저게 왜 '상식'이 되면 안되는지를 말하렴 그게 이대화의 '핵심' 이란다

124124님의 댓글

1241…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83.♡.22.224 답변

올만에 지금 그리는 순서 떠올려보니 헷갈리는데
내가 빡대가리는 맞는데 괘가 헷갈린다
진짜 다른사람들은 건감곤리 안헷갈림?

ㅋㄴ님의 댓글

ㅋ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5.♡.49.27 답변 삭제

그거모른다고 빡대가리라곤 안하는뎈ㅋㅋㅋ까먹을수도있지 어떻게 사람이 항상 다기억해 거기다 잘안쓰는 기억을
쟨애국가 모른데자나
솔직히 애국가랑 나머지2개는 너무 갭이크다

432님의 댓글

432 이름으로 검색
220.♡.77.42 답변 삭제

625는 정신교육시간에 쳐잣나
근데 하사가 학력 컴플렉스잇는듯 괜히 학교 들먹이는거면

qqqsd님의 댓글

qqqs…
이름으로 검색
39.♡.46.63 답변

오죽하면 하사입에서 저런소리가 쳐나오냐 군생활해보면 알겠지만 앵간해서 부사관이나 장교들 병사들 그렇게 안갈구는데 오죽했으면 저러겠냐 라는 생각밖에안든다

dhhgf님의 댓글

dhhg… 이름으로 검색
121.♡.228.203 답변

4년제 나와도 전공 아니면 일반성인수준인데
그런갑다 하늨거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2.♡.89.99 답변 삭제

중경외시 나와서 뭐 기껏해야 고등학교 영역에서의 공부 나쁘지 않게 해서 서울 중상 대학 갔다고 유식하단 소리 듣냐?
저런걸 모르면 무식하단 소리 듣는거지

ㅌㅋㅌㅋ님의 댓글

ㅌㅋㅌㅋ 이름으로 검색
210.♡.14.132 답변

상식가지고 무식하다 뭐하다 평가하는건 꼰대지 ㅋㅋㅋ
저런 잡상식 역사상식 몰라도 중경외시 다니는 애가 더 잘 먹고 잘 살 확률 높음 ㅋㅋㅋㅋㅋ중경외시 갈 실력이면 대략 상위 10%이내인데 90%가 못가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력 콤플렉스를 은연중에 가지고 있지 ㅋㅋㅋ 좋은 대학 나온 애가 자기가 아는 걸 모른다? 그럼 바로 까기 시작함 ㅋㅋㅋ
재밌는건 둘 다 모르는 영역의 지식을 같은 시간 내에 공부하라 하면 좋은 대학 다니는 애가 훨씬 빠르고 깊게 이해, 응용한다

234님의 댓글

234 이름으로 검색
222.♡.108.161 답변 삭제

내가 볼땐 글쓴이가 무식한게 맞음

왜냐하면 서울대 나온다고 해서 이세상 모든걸 다 알고 있는건 아니란말이지
관심없는 분야는 모를수도 있고 이세상은 처음 접하거다 모르는거 투성이야

저런 상황을 만났을때 그때그때 습득을 한다면 컴플렉스로 남아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함
그다음 태극기 그릴줄 알면 되고, 4절 외우면 되는거고, 년도 알면 되는거지

그런데 20대 후반인데도 종종 무식하다 소리 듣고 예전의 일들이 트라우마처럼 떠오른다???
저건 글쓴이가 좀 문제 있을 확률이 높음

잘 까먹는다거나
사실 상식이란건 살면서 습득하는거거든? 모르면 배우면서 그런데 그게 부족하다는건
다르게 말해서 상식을 습득을 하고 다시 까먹는다던지 이런 현상이 반복될수도 있는거거든
그럼 옆사람이 볼땐 이새끼 병신인가? 싶어서 너 무식하냐? 이런말이 나올수있고
이런게 인생에 반복되면 그게 트라우마지

ㅁㅈㄹㄷ님의 댓글

ㅁㅈㄹㄷ 이름으로 검색
211.♡.110.2 답변 삭제

625발발년도나 애국가나 태극기 그리는법
잠깐 헷갈릴 수 있고 때에 따라 모를 수 있지만
의무 교육때 배운 것을 모른다는건 자랑이 아니거니와 겸손한 자세로 다시 알아보거나 배우면 그만이다
새로 배움에 나이가 어딨고 학력이 어딨음?
하물며 모른다는걸 쿨하게 여기는 행태 자체가 정말 무지하다고 생각함

fff님의 댓글

fff 이름으로 검색
175.♡.37.89 답변 삭제

뭐야 다들 애국가 4절까지 외는 거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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