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팀 팀 킴 근황 > 유저업로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작성일 : 18-11-09 11:09
컬링팀 팀 킴 근황
 글쓴이 :
d님b
이름으로 검색
 (218.♡.14.102)
조회 : 6,372   추천 : 9   비추천 : 0

본문

4222ec61accb545fcb2606254a729926_1541729354_59.jpg

 

평창올림픽 때 '팀 킴'의 사령탑을 맡았던 김민정 감독은 한국 컬링의 대부로 불리는 김경두 전 컬링연맹 회장 대행의 딸입니다.

선수들은 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부상에서 재활 중인 김초희를 제치고 김민정 감독이 직접 선수로 뛰려 했다고 뒷얘기를 털어놨습니다.

[김초희/평창올림픽 여자컬링 대표 : 제가 놀다가 다친 게 아니었고 시합을 다녀와서 다친 거였는데, 너는 지금까지 네 연봉을 받으면서 뭘 한 게 있고, 뭘 보여준 게 있는지라고 물으신 것도… 아, 나는 지금까지 한 게 없구나, 라는 상처도 많이 받았고.]

[김경애/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김 감독이 실력이 되나요?) 컬링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실 거예요. 그렇게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그런데 선수들은 김 감독이 훈련에 나오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고 폭로했습니다. 훈련은 선수들이 알아서 했다는 겁니다.

또 김 감독의 훈련 불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선수에 대해서는 김경두 씨가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했습니다.

[김영미/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개 뭐같은X 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저 앞에서 같은 선수를 욕했다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고.]

김민정 감독은 평창올림픽 기간 선수들에게 인터뷰를 금지시켰고,

[김은정/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미디어는 항상 위험하니까 우리가 노출이 많이 되면 우리가 좋을 게 없다.]

어쩌다 인터뷰를 하고 나면 질책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선영/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너희끼리 똘똘 뭉쳤다,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 왜 그런 이야기 했느냐고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고 혼내셨어요.]

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영문도 모르고 김민정 감독의 아들 어린이 집 행사에 불려 간 적도 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김영미/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저희는 무슨 행사인지 계속 여쭤봤고 근데 강제적으로 오게 한 거죠. 거기서는 원장님들한테 사인을 해주라는 거예요.]

선수들은 대한체육회에 호소문을 통해 금전적인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2015년 이후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금이 지금까지 얼마인지, 어디에 사용됐는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며 오직 김경두 씨 개인 계좌를 통해 훈련비 등 모든 자금이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687828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78.♡.221.111 답변 삭제

컬링 지원안해준다고 빽빽 거리더니.
정작 지원해주니깐 뒷주머니로 다 뺀거임?
대단하네;;;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이름으로 검색
119.♡.62.106 답변 삭제

컬링연맹 회장 의 딸 ㅋㅋㅋ 전형적인 낙하산 년이 실력도 쥐뿔 없는데 감독 앉혀놓은거지 뭐 이런건 애비도 같이 짤라야돼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1.♡.145.44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김민정감독님. 아 김경두씨 따님.

ㅈㄱ님의 댓글

ㅈㄱ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39.100 답변 삭제

쇼 해서 얻는게 뭔데?
올림픽에서 컬링 인지도 높아져서 굳이 저런가십거리 만들어낼 필요도없는데 왜 쇼함?

d님의 댓글

d 이름으로 검색
58.♡.3.199 답변 삭제

계집년들은 못믿게썽서 끝까지 봐야해 뭐가 뭔지를 ㅋㅋ 다똑같아 보ㅡ지년들

유저업로드 목록

Total 27,321건
유저업로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긴급] Windows 시스템이 손상되었습니다. 업데이트 금지! 댓글17 인기글관련링크
운영도우미
이름으로 검색
01-31 15441 12 0
유저업로드 게시판 이용규칙 댓글13 인기글
운영도우미
이름으로 검색
07-24 28857 0 0
27321 남자의 로망 자동차 댓글5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6 1650 0 0
27320 음주 후 음주측정기에 안걸리는 방법 검증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5 1240 1 0
27319 미국의 끔찍한 신종 사이비 종교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5 1396 0 0
27318 육군 제27보병사단 '이기자 Rap Battle' 개최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4 896 0 0
27317 고화질TV와 냥이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4 829 0 0
27316 (후방) 역도녀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2 1472 1 0
27315 "故 장자연의 문건은 유서가 아니다" 장자연을 이용한 사람들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1 610 0 0
27314 강혁민 "정준영은 잠자리에 미친사람" 댓글4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0 1259 0 0
27313 ‘미쳤어’로 스타 된 77세 할아버지 “기초생활수급자…안 아픈게 소원”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8:10 853 1 0
27312 공신 강성태가 말하는 안중근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9 840 5 0
27311 日, 韓 독도 해양조사 계획 받아들일 수 없어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9 496 0 0
27310 차태현 내기골프 보도로 KBS 예능국 보도국 전쟁중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9 995 1 0
27309 방송국놈들한테 영상편지 보내는 이연복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8 988 0 0
27308 여자 컬링팀 근황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7 1340 1 0
27307 허들넘기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7 601 0 0
27306 미세먼지가 나쁜 것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6 799 0 0
27305 너무 크면 불편한 이유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6 1268 1 0
27304 보는 사람 밥맛 떨어지게 먹던 이말년
d님b
이름으로 검색
08:05 1116 0 0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bhu.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