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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9 11:09
컬링팀 팀 킴 근황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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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355   추천 : 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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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때 '팀 킴'의 사령탑을 맡았던 김민정 감독은 한국 컬링의 대부로 불리는 김경두 전 컬링연맹 회장 대행의 딸입니다.

선수들은 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부상에서 재활 중인 김초희를 제치고 김민정 감독이 직접 선수로 뛰려 했다고 뒷얘기를 털어놨습니다.

[김초희/평창올림픽 여자컬링 대표 : 제가 놀다가 다친 게 아니었고 시합을 다녀와서 다친 거였는데, 너는 지금까지 네 연봉을 받으면서 뭘 한 게 있고, 뭘 보여준 게 있는지라고 물으신 것도… 아, 나는 지금까지 한 게 없구나, 라는 상처도 많이 받았고.]

[김경애/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김 감독이 실력이 되나요?) 컬링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실 거예요. 그렇게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그런데 선수들은 김 감독이 훈련에 나오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고 폭로했습니다. 훈련은 선수들이 알아서 했다는 겁니다.

또 김 감독의 훈련 불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선수에 대해서는 김경두 씨가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했습니다.

[김영미/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개 뭐같은X 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저 앞에서 같은 선수를 욕했다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고.]

김민정 감독은 평창올림픽 기간 선수들에게 인터뷰를 금지시켰고,

[김은정/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미디어는 항상 위험하니까 우리가 노출이 많이 되면 우리가 좋을 게 없다.]

어쩌다 인터뷰를 하고 나면 질책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선영/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너희끼리 똘똘 뭉쳤다,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 왜 그런 이야기 했느냐고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고 혼내셨어요.]

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영문도 모르고 김민정 감독의 아들 어린이 집 행사에 불려 간 적도 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김영미/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 : 저희는 무슨 행사인지 계속 여쭤봤고 근데 강제적으로 오게 한 거죠. 거기서는 원장님들한테 사인을 해주라는 거예요.]

선수들은 대한체육회에 호소문을 통해 금전적인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2015년 이후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금이 지금까지 얼마인지, 어디에 사용됐는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며 오직 김경두 씨 개인 계좌를 통해 훈련비 등 모든 자금이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687828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78.♡.221.111 답변 삭제

컬링 지원안해준다고 빽빽 거리더니.
정작 지원해주니깐 뒷주머니로 다 뺀거임?
대단하네;;;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이름으로 검색
119.♡.62.106 답변 삭제

컬링연맹 회장 의 딸 ㅋㅋㅋ 전형적인 낙하산 년이 실력도 쥐뿔 없는데 감독 앉혀놓은거지 뭐 이런건 애비도 같이 짤라야돼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1.♡.145.44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김민정감독님. 아 김경두씨 따님.

ㅈㄱ님의 댓글

ㅈㄱ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39.100 답변 삭제

쇼 해서 얻는게 뭔데?
올림픽에서 컬링 인지도 높아져서 굳이 저런가십거리 만들어낼 필요도없는데 왜 쇼함?

d님의 댓글

d 이름으로 검색
58.♡.3.199 답변 삭제

계집년들은 못믿게썽서 끝까지 봐야해 뭐가 뭔지를 ㅋㅋ 다똑같아 보ㅡ지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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