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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7 15:31
지금 전세계에서 난리인 떡밥
 글쓴이 :
리중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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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6)
조회 : 14,353   추천 : 2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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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자기딸을 2도날씨에 8KM나 걷게하냐 아동학대다


Vs


저 정도은 해야 정신 차린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39.♡.46.29 답변 삭제

오냐오냐키워서 피시충들이 나타나는거임 아동학대는개뿔  왕따피해아이는 뭔죄냐

ㅇㄹ님의 댓글

ㅇㄹ 이름으로 검색
119.♡.90.63 답변

혼자걷게 하는게 아니잖아 뒤에서 따라가는게 그게 무슨 아동학대야
아동학대 뜻모름?

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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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252 답변

너야말로 뜻을 모르는 것 같은데?

학대란 게 꼭 물리적으로 피해를 가하는 것만 뜻한다고 보냐?

강제성이 있으니 아동학대라고 볼 수 있는거지 뭔 뒤에서 따라간다고  아동학대가 아니래ㅋㅋㅋㅋ 멍청한 소리도 참 잘 하네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61.♡.219.137 답변 삭제

정신적 학대의 뜻이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행위(아동복지법 제17조 제4호).
아동에게 폭언을 하거나 가정 폭력에 노출시키거나 아동 앞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욕설 등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로 정의되있는걸 찾아보긴한거냐? 저정도면 훈육선에서 그치는 수준인데 멍청한게 누군지는 스스로 돌아보기를 바란다
너보다 멍청한사람 여기서 아무도 댓글안쓴거같으니까

1001님의 댓글

1001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7.♡.206.23 답변 삭제

피씨충. 체벌 전면금지는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어디 부러져서 절뚝거리고 피 철철 흘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걸을 뿐인걸 갖고 왤케 민감하냐?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21.♡.254.49 답변 삭제

일날때 대비해서 따라가는구만 정신차릴지가 의문이지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1.♡.131.62 답변 삭제

지가 잘못해서 스쿨버스 쫓겨난건데 어디가 아동학대?

awdaw님의 댓글

awdaw 이름으로 검색
182.♡.7.92 답변 삭제

벌이 괜히 벌이냐 3키로 걷게하고 벌이라하면 그게 더 말이 안되겠다

1191님의 댓글

1191 이름으로 검색
211.♡.59.218 답변 삭제

ㅈ1랄을 한다. 남 자식한테는 평생 잊기 힘든 왕따의 기억을 심어준 섀끼한테도 인권을 바라네.
솔직히 저정도면 약과지

ka님의 댓글

ka 이름으로 검색
119.♡.254.234 답변 삭제

저렇게 부모가 뒤까라가면서 직접 걸어간다면 부모도 힘든건데, 저걸 학대라고 볼수 있나.
부모가 차를 탄 이유야 중간에 엥겨붙지 말라고 저러는거 같고.

asdryu님의 댓글

asdryu 이름으로 검색
119.♡.192.211 답변 삭제

8km면 2~3시간 정도면 천천히 걸어도 도착인데 왕따당한 학생이 그것밖에 고생안했을까? 저정도 벌은 받아야함

ㄷㄷ님의 댓글

ㄷㄷ 이름으로 검색
211.♡.107.96 답변

8키로가 학대냐 날씨도 2도면 저 복장으로 얼어죽을 날씨도 아니구만... 8km면 산책하듯이 설렁설렁걸어도 2시간이면 넉넉히간다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1.♡.145.44 답변

미칀넘 ㅋㅋㅋ 니 10살때 2시간동안 추운날씨에 걸어본적 있냐?

zzz님의 댓글

zzz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0.♡.144.17 답변 삭제

ㅇㅇ 초딩때 수영 배우러다니러 겨울에 더추울때도 수영장까지 왕복 3시간거리 걸어서 배우러다녔어ㅋㅋㅋㅋㅋ 이러면 ㅇㅈ하는부분이냐?

ㅇㄱㄹㅇ님의 댓글

ㅇㄱㄹ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3.186 답변 삭제

나 11살때 같은반에 산골 사는애 있었는데
10키로 거리 맨날 뛰어서 등교했다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49.♡.33.18 답변 삭제

60,70년대 생만해도 ㅈ저거보다 더한 환경에서 몇시간씩 학교 걸어댕겼다 이눔아 ㅋㅋ

123123님의 댓글

123123 이름으로 검색
14.♡.40.156 답변 삭제

뭐 방법이야 어째 됐든 부모님 무서워서 나쁜짓못하겠노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23.♡.179.154 답변

복장 갖춰입히고 뒤에서 같이 따라가는게 왜 학대지? 그럼 행군하는것도 가혹행위인가?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50.149 답변

ㅅ!ㅂ 행군은 가혹행위 아니냐. 쓸모도 없는거.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 현대전 전쟁이 난다고 해도

 70km 이상씩 행군할 일이 어딧다고. 행군은 가혹행위 맞음. 개무쓸모 짓거리 그럴듯한 명분 만들어서 걍 뺑뺑이 시키는거

ka님의 댓글

ka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9.♡.254.234 답변 삭제

행군이 ㅈ 같은건 동의하는데, 쓸모없다고 안할 훈련인지는 잘 모르겠다.

1111님의 댓글

1111 이름으로 검색
115.♡.220.47 답변

아빠가 같이 걸으면서 딸에게 잘못된점을 훈육했으면.. 더좋앗을려만.. 저러면 저 나이에 반항심만 더 키울것같은데..

41234님의 댓글

4123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39.♡.202.226 답변 삭제

ㅋㅋㅋ 사람은 옆에서 계속 뭐라고 하면 반발심 생김. 왕따가 나쁜건 자기도 머리로는 알거고 학교에서 뭐라 들었을테니까 저렇게 하는것도 괜찮지. 옆에서 계속 다그치고 말하는것만이 교육은 아님

엄지척님의 댓글

엄지척 이름으로 검색
203.♡.145.133 답변 삭제

정말 교육을 잘 배운 부모님입니다,,이런 부모님 아래 저런 아이가 왜 왕따를 시켰을까하는 의구심도 들구요
대다수 대한민국 부모는 본인 자식이 왕따를 시키면 혼내질 않고 오히려 공부하라고 응원을 하는 멍청한 집구석이
너무 많아요

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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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02.116 답변 삭제

그래도 뒤에서 봐주고있잖아 ㅋㅋ 참부모 ㅇㅈ

리버풀아게르님의 댓글

리버풀아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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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24.55 답변

스쿨버스에서 쫓겨날 정도면 악질아니냐 ㅋㅋㅋㅋ저정도는 부모로서 혼낼수 있다고 생각함

너무 오냐오냐하니까 요즘애들 버릇 너무 없더라... 가게에도 부모님이랑 같이 온애들 보면 진짜 귀샤다구 날려주고 싶은애들 한둘이아님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125.♡.186.199 답변 삭제

아 왕따 당한게 아니라  왕따 주동자로 버스에서 쫓겨난거야?
그럼 심각한수준인데 저 정도는 해야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11.♡.157.97 답변 삭제

집에서 몇 마디 혼내고 학교 데려다주는 것보다
저게 더 어렵고 힘든거에요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이름으로 검색
175.♡.21.169 답변 삭제

왕따 시켜서 한 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준 댓가라면 8km는 허용 범위내라고 본다.  2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겠지. 요즘 애들은 안 맞아서 그래 라면서 난 때리겠다고 한다면 그건 부모 입장에서 가장 쉬운, 하지만 유사 이래 가장 효과가 없는 훈육법이라고 알려진 방법을 택한 거지.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100.♡.129.158 답변 삭제

관련 영상 찾아서 봤는데, 영상중 하나가 아이 아버지하고 인터뷰 하더군여.

끝까지는 안 봤지만 첫 날에 학교 늦을까봐 도중에 트럭에 태워서 학교 갔다고 합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20.♡.213.59 답변 삭제

저러고 학교 가서 너때문에 추워 뒤질뻔했다고 왕따 줘팸 ㅋㅋ

ASDASD님의 댓글

ASDASD 이름으로 검색
122.♡.247.215 답변 삭제

저거보고 지금 아동학대라고 하는 애들은 글을 이해 못하는 애들이거나 기억력이 금붕어라 중간 내용만 기억하냐 그럼 저애가 왕따시킨애는 생각안해보냐?? ㅋㅋㅋ 왕따당해서 자살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만약 저 애가 왕따 시킨 아이가 자살했다면 저 아이가 영하2도에 8km를 걸어가는게 학대라고 볼수 있는건가 대체 누굴 옹호 하는거냐

asdf님의 댓글

asdf 이름으로 검색
211.♡.17.25 답변 삭제

저게 학대면 스쿨버스반대하는 놈들도 다 학대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49.♡.33.18 답변 삭제

이게 학대소리가 왜 나오는거냐 ㅋㅋ 참부모인데

11님의 댓글

11 이름으로 검색
183.♡.198.76 답변 삭제

저 것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 부모가 고됨을 옆에서 지켜보게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본다.
아빠가 몇 시간을 걸어가고 딸은 차 안에서 계속 지켜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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