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 jpg > 유저업로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작성일 : 18-08-11 00:31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 jpg
 글쓴이 :
어그로
이름으로 검색
 (120.♡.240.92)
조회 : 4,540   추천 : 1   비추천 : 0

본문

99EEAB3E5B175FB61A0CE8

 

레오나르도 다빈치

 

<직업>

화가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과학자
음악가
공학자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천문학자
식물학자
역사가
지리학자
도시계획가
집필가
기술자

요리사

수학자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화가,조각가,, 발명가, 건축가,과학자,음악가,벌명가 ,공학자,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천문학자, 식물학자, 역사가, 지리학자, 도시계획가, 집필가, 기술자, 요리사,수학자 심지어 키도 매우 크고 외모도 목소리도 매우 빼어났다고 한다. 그야말로 세기의 천재이자 인류역사상 가장많은 업적을 남긴 천재이다

 

 

 

그리고 이 천재를 존 나게 무시하고 다녔던 인물

 

 

 

 

 

 

 

 

 

 

 

 

 

99F21E385B17622E23D818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다 빈치에 비해선 한 세대 아래의 인물로 젊었을 때는 대선배인 다 빈치에게 경쟁심을 불태우는 루키 포지션이었다. 다 빈치와 피렌체 베키오 궁전 벽화 대결까지 벌였던 것은 유명한 이야기. 완성되었다면 미술계의 영원한 보물이 되었겠지만 두 사람 다 완성시키지 못한다.

그 뒤에도 이 둘의 라이벌 관계가 유지되었다. 미켈란젤로는 회화를 사람의 눈을 속이려 드는 수작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조각만 못하다고 깎아내렸고

미켈란젤로와 다 빈치는 20살이 넘게 차이가 났는데도 자신보다 연상인 다 빈치를 존중할 줄 몰랐던 미켈란젤로의 싸가지, 20살이나 어린 친구를 좀 관대히 대하지 못하고 맨날 놀려먹으며 기를 쓰고 이기려 들었던 다 빈치의 유치함이 합쳐져 저 둘은 초등학생들처럼 유치하게 싸우며 살았다. 본격 소인배 배틀 사실 유치하다고만 할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당시 예술가라는 직업은 결국 지금의 프리랜서와 비슷한 개념이었고, 조금 더 실력이 있고 명성이 높은 쪽이 더 좋은 계약을 따내게 되어 있다. 미켈란젤로도 연상에 대한 존중을 챙길 상태가 아니었을 테고 다 빈치 역시 연하에 대한 관대함을 생각할 때가 아니었을 것이다.

 

 

두 사람의 싸가지 & 속좁음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는데, 잘생긴 외모와 언변으로 인기가 많았고 젊은 추종자를 많이 이끌고 다녔던 다빈치에게 어느 날 광장에서 추종자 한 명이 단테의 시에 대해 모르는 걸 물어보았다. 다 빈치는 마침 그 때 미켈란젤로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항상 패션에 신경을 쓰던 다 빈치와 달리 넝마같은 옷을 입고 대리석 가루를 뒤집어 쓴 미켈란젤로를 보자 곯려주고 싶었는지 "저 젊은 친구가 나보다 더 잘 알거요."라고 했다.

사실 한 번 봐도 늬앙스를 이해할 수 있듯이 '쟤 한테 물어봐'라기보다 '저기 쟤 옷 입은 꼴 좀 봐. 단테를 알긴 지가 쥐뿔 알겠어?'에 가까운 놀림이었다. 그리고 위에서 나와 있듯이 로렌초 공방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양을 쌓게 했고 더군다나 단테는 미켈란젤로가 가장 좋아하는 문인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다 빈치의 추종자들은 미켈란젤로의 몰골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까지 했다. 자기 무시하면 교황한테도 대드는 미켈란젤로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사실 다 빈치는 지뢰를 밟은 정도가 아니라 그 위에서 점프를 해 댄 셈.

당연히 미켈란젤로의 성질머리는 폭발했는데 그는 다빈치에게 "당신이 알려줘도 되잖소? 뭐 당신이란 인간은 밀라노 에서 만들던 동상도 완성하지 못하고, 뭐든지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인간이지만!"

이 일화 말고도 두 사람 사이의 키배 및 분쟁에 관한 일화는 수도 없이 많다. 앙기아리 전투로 서로 경쟁할 당시에는 사이좋게 쌍욕을 면전에서 교환할 정도로 사이가 최악이었다고 한다.

유저업로드 목록

Total 17,207건
유저업로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유저업로드 게시판 이용규칙 댓글12 인기글
운영도우미
이름으로 검색
07-24 18936 0 0
17207 아들에게 살해되는 순간에도… “옷 갈아입고 도망가라” 외친 어머니 댓글12
리중딱
이름으로 검색
18:28 1352 1 0
17206 도로 위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차량 중 하나 댓글6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3 1248 0 0
17205 피시방에 있다가 500만원 벌음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3 1651 0 0
17204 현대 타워 완공후 서울의 모습 댓글5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2 1394 0 0
17203 황교익이 보면 치를 떨 장면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1 1199 0 0
17202 모 대학 학회비 사용처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0 1132 0 0
17201 30대 이상 노처녀 빡치게 하는 방법 댓글5
d님b
이름으로 검색
18:20 1438 1 0
17200 ‘세계 1위’ 삼성·LG만 있는게 아닙니다, 저희도 있습니다 댓글4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8 1354 0 0
17199 페니스의 중요성 댓글5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6 1663 0 0
17198 (후방) 대만 란제리 패션쇼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6 952 1 0
17197 (후방) 트월킹 초급반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4 1145 0 0
17196 (후방) 미스맥심 이시현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3 1120 0 0
17195 이혼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문제가 있나요? 댓글1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10 1131 0 0
17194 고양이 약올리기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9 789 0 0
17193 자산 2조원이상 저축은행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8 1171 0 0
17192 고양이 분신술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4 695 0 0
17191 치매노인들과 고양이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4 745 1 0
17190 19세기 페르시아 최고의 미녀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3 1319 1 0
17189 겨울철 안과 밖의 차이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8:03 1146 0 0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bhu.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