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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6 11:35
현직 경찰청장의 핵심 참모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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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4.102)
조회 : 6,201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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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5.♡.144.90 답변

문재인 정권하고 검찰하고 거래후에 적당히 덮겠지 뭐..
좌파나 보수나 권력자들도 술들어가면 젊은 여자들 접대받아보고 싶을테고
연예계도 그런 접대를 이용해 비호와 출세를 노리는 놈들 많을테고
수많은 정치권력자중에 그걸 받아줄 사람은 충분히 있을거임.
결국 파보면 숱한게 터질텐데 좌파나 보수나 서로 우리쪽에서 터지지 않는다고 장담못하니
정치권력자들은 적당한 선에서 묻히길 기대할거임.
근데 이걸 우리 좌파는 선하니깐 절대 문제없어 하고 어떻게든 보수쪽에서 터질거라고
기대하며 엮어볼려는 애들보면 알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몰라서 그런건지 ㅋㅋㅋ

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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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26.152 답변

사실상 검찰 vs 경찰+청와대  대결구도

경찰의 수사권 독립과 공수처 설치를 앞두고 검찰과 경찰,청와대의 권력싸움이 국민들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잇는 것
마약사건 특성상 단기간에 수사가 힘든점을 비롯해 이미 뒤에서 정보를 손에 쥔채로 스토리가 짜여진 사건을 터뜨려 기획으로 흘러간것


검찰은 승리 버닝썬 게이트로 뒷배를 봐준 사람이 민갑룡 경찰청장의 참모라고 밝혀  민갑룡(전라도 무안출생) 엮어서
강남경찰서와 경찰청장 참모와 불순세력과의 유착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여론을 확보하며  경찰세력을 누르고 청와대를 압박해
결국엔 경찰의 수사권 독립으로 인한 검찰의 영향력 축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립으로 인한 기소독점권한의 축소를 막기위한 것

문재인과 청와대는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박근혜 정권 당시 법무부 차관이었던 김학의 별장 성매매 의혹을 초점으로 맞추며 여론전에 돌입시작
그것도 버닝썬 게이트의 표적으로 몰리고 있는 민갑룡 경찰청장이 직접 나와서 브리핑
검찰 출신에 법무부 차관이었던 김학의 의혹보도와 동시에 검찰인사들과 검찰세력들의 유착을 어필하며 여론호도중
동시적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달아날 수 없는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까지 끌어들이며
다음 대선 여론 지지도를 사전에 미리 커트 방어하는 공방일체의 화끈한 강행돌파

과연
검찰의 버닝썬 게이트로 민갑룡 경찰청장과 문재인의 청와대로 향하는 칼끝이 이길것인가
경찰의 김학의 게이트로 검찰과 대선물밑작업, 황교안 전 장관과 야당에게로 향하는 칼끝이 이길 것인가

대다수의 개돼지들은 알아차릴 새도 없이 흑막에서 펼쳐지는 피튀기는 정치권력들의 공방대결
옳고 그름은 세상에 존재하는가
정치인들 권력싸움에
개돼지들 정치인우상숭배와 팬클럽들간의 패싸움만 늘어간다
헬 오브 헬 , 대양으로 뻗어나갈 수 없는 내부 권력싸움을 즐기는 DNA 탑재 조선인들 , 웰컴 투 지옥조선 시즌 2 지금 시작합니다 !

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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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변), 이정희(민변) 이 최초발언,  좌파 VS 조선일보 우파

조선일보를 공격하기 위한 총알 중 하나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 대표이사를 분노한 여론을 이용해 제거하기 위한 창끝 
장자연 의혹의 제일 윗선이었던 방상훈 대표이사의 아들 방정오 전무는 결국 아버지인 방상훈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한 수단에 불과
얼마전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이사의 손녀이자 방정오 전무의 딸의 폭력적인 언행이 보도되어 결국 방 전무는 회사직 사퇴

이것도 정치,언론 권력전투의 수단으로 쓰여지고 있는 사건 전형적인 표본
세상에 많은 사건 사고들이 있지만 , 언론과 정치권에서 물고 늘어지는 떡밥은 90%는 흑막에서 정치투쟁용으로 사용하기 위함

언론을 볼때 특정 정치세력으로 칼 끝을 겨누려는 심중을 잘 파악하고 , 어느쪽으로 여론을 호도해서 이득을 취하려는지 알아야함

장자연 의혹은 좌파세력들이 조선일보를 끝장내기 전까지는 계속될 떡밥이다

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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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26.152 답변 삭제

장자연 의혹때 SBS 에서 보도된

장자연 유서 50통은

모두 가짜로 판명된 , 그 가짜 유서를 작성한 것도 낸시랭의 전 남편으로
자신을 마카오 재벌로 칭하던 왕진진(전준주)[전라도 강진출신]이었는대

이 사람은 전과12범으로서 1999년 특수강도,강간죄로 4년을 복역했고 출소뒤 또 특수강도,강간으로 8년을 복역함
교도소에서 교도관 폭행으로 1년을 더 복역하고 2013년 출소했는대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라고 보도가 되었었음

왕진진 이 사람이 교도소 형 복역중인 2011년도에 SBS 에 자신을 홍콩재벌 아들로 소개하며 편지 50통을 투고했는대
이때 언론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장자연 유서 떡밥을 물고 일을 엄청나게 키웠음
당시 언론을 들었다 놨다하던 주진우의 나꼼수도 떡밥을 물며 이거 사실이 맞다라고 하며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는대
알고보니 교도소 복역중인 관심병 허언증 환자라는 걸 경찰 수사에서 알아내면서 슬며시 발을 빼기 시작함

2017년 12월 27일에는 뜬금없이 낸시랭과의 결혼발표가 떳는대 2일뒤인 29일에 디스패치에서 폭로가 터짐
왕진진 왕첸첸의 본명은 전준주고 전라도 강진군 출신이며 교도소에서 12년을 복역한 특수강도 강간 범죄자였다라는 사실이
현재는 도자기 사기 사건으로 검찰 송치되어 재판을 받는중이며 5월이 선고일 이라고함

디스패치 보도 후 낸시랭은 기자회견에서 이미 다 알고 만났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2차 디스패치 보도에서 전준주는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며 낸시랭 말고 사실혼 관계의 동거녀가 있으며
회사법인도 실존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갔다 위한컬렉션 회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거짓이었으며 이로인해 사기로 검찰송치됨

때문에 왕진진이 발견했다는 장자연 유서 50통은 사기사건으로 끝났다

KBS 에서 쓰레기통을 뒤져 발견했다는 장자연의 유서가 나왔는대
이 유서도 소속사 전 대표가는 , 소속사 배우 송선미가 소속사와 계약분쟁을 일으키며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정하기위하여
고 장자연씨를 끌여들여 허위사실을 기재하도록 하였다며 민사소송을 걸었음
전 매니저에게도 고소를 하였는대 계약분쟁을 위해 허위로 기재한 사실인 장자연 문건을 유서로 포장하여
언론에 의도적으로 유포하고 이를통해 원고의 명예를 의도적으로 훼손했다는 내용이었음

결국엔 소속사 전 대표의 주장은
장자연 전 매니저 유씨가 소속 배우 송선미의 계약분쟁과, 또한 계약분쟁을 앞둔 소속 배우 이미숙를 도와
원고를 압박할 목적으로 장자연에게 문서를 작성하게 했다며 특히 유 씨는 장자연의 죽음을 사적으로 이용했고
이 탓에 원고는 사회적·경제적 지위와 그 활동에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었다

2013년 11월 법원의  첫 판결은 문서가 조작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는 맞는 것이 장자연 본인이 쓴 문건은 맞으므로 필체 대적은 당연히도 통과했을 것이다

2014년 1월 법원은 유족들이 소속사 전 대표가 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성상납 강요 증거가 부족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2014년 10월 법원은 비록 형사사건에서 술접대 강요나 협박이 증거부족으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술자리 참석 등이 장 씨의 자유로운 의사로만 이뤄진 것으로는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고로 유족들에게 2,400만원을 지급하라 명령했다
재판부는 “김 씨의 요구나 지시로 장 씨가 저녁 식사나 술자리 모임에 자주 참석해 노래와 춤을 추었고
태국 등지에서의 골프 모임에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 25일. 검찰의 부적절한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 과거사 위원회의 검토 대상 사건에 올랐다

7월 9일, KBS 단독보도에 따르면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들(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과 장자연이 여러 차례 통화가 하던 사이란 것을 조선일보 측 핵심관계자로부터 확인하였다고 전했다. 또 조사단은 조선일보 모 간부가 과거에 경찰을 통해 수사기록을 빼내려 했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결국엔

1. 장자연 사건의 진위 자체는 법원에서는 이미 성접대 정황 증거 불충분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소속사 대표와 주변인들의 술자리에 참석했던 것은 사실이며, 폭행으로 인하여 형사처벌은 아니나 유족들에게 배상명령을 받았고

2. KBS 에서 보도된 장자연 문건은 그 진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실제로 송선미,이미숙 계약분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하여 장씨의 매니저가 장씨에게 문건을 쓰도록 하였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성을 입증하도록 하여야 하는대 필적대조는 통과한 것이 맞으나
문건 자체 내용이 허위로 기재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들다

3. 2011년 장자연 유서 50통이 발견되었다며 보도된 것은 왕진진 왕첸첸이라 불리던 본명 전준우의 사기행각으로 밝혀졌다

4. 현재 정권 들어서는 경찰세력과 전쟁중인  검찰을 겨누는 창끝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동시에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을 압박하여 끌어내고 조선일보 해체를 위한 무기로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5.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의 손녀이자 아들인 방정오 전무의 딸의 폭력적 언행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방 전문의 회사 퇴직을 이끌어내며 조선일보 가계도의 힘의 절반을 허물어버리는대 성공하였다

6. 최근에는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의 동생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대표이사의 부인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며
민주당 내부에서는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수사를 지시하며 조선일가를 압박하는 동시에 검찰과 세력다툼을 펼쳐가고 있다

결국엔 장자연 의혹 , 방상훈 손녀 폭로, 방용훈 부인 죽음 의혹, 버닝썬게이트, 김학의 게이트 등의 모든 것들은
조선일보를 무너뜨리고 검찰을 견제하며 경찰세력을 키우고 공수처 설립을 위한
문재인 청와대 민주당 민변 좌파 VS 황교안 검찰 조선일보 우파

등의 여러가지 세력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난전을 벌이고 있는 흑막 암투 전쟁중이라고 보면된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5.♡.144.90 답변

권력자 싸움으로 물타기 하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버닝썬 뒤를 봐준 실체는 문재인 정권 사람인건 맞잔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팩트 아님?

앙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59.♡.226.152 답변

말의 핀트도 못잡는 수준보니 지능지수 알만하다
뭐든지 선악대결로 봐서 객관성이 사장된 머저리들 중에 하나

ㅌㅊㅍㅁㄴㅇ님의 댓글

ㅌㅊㅍㅁ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2.♡.145.112 답변 삭제

2분할 이상넘어가면 지가 이해하기 힘드니까 어쩔수없음
아마 쟤 뇌에서는 이제 우리는 문빠로 처리할 걸

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8.♡.11.129 답변 삭제

나 인터넷하면서 댓글 잘 안쓰는데 이건 정리 진짜 잘 해놧다. 아까 첫댓 쓴거만 봣는데 추가 댓글이 있었구나.
 댓글 쓴 친구 정치에 관심이 많나
아님 이런 쪽 일을 하는건가 대단하네.. 주식같은거 하면 잘할거 같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5.♡.144.90 답변 삭제

총체적인 문제는 나중에 알아서 하고
우선 명료한 범인은 우선 잡고봐야지 안그래?
버닝썬 뒤를 봐준게 문재인 정권라인 맞잔아. 그위로 뭐가 더 있을지 모르잔아 안그래?
우선 잡을수있는건 잡아야지.
버닝썬 뒤를 봐준거 다 잡아들이고 김학의도 다 잡아들이면됨.
흑막 암투던 말던 밝혀지는데로 다 잡고 총체적 문제는 그다음에 각자 알아서 판단할 문제임.

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05.237 답변 삭제

이 사건이 어떻게 공수처 설립 반대 여론을 이끌 수 있는거임?
여론은 '그냥 에휴 경찰이건 검찰이건 정치인이건 다 똑같은 XX들이야.
공수처 같은거 설립해보면 나아지려나??'
검찰쪽에선 이런 여론이 생길 위험성도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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