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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19:42
제 와이프는 독일인입니다. (유튜브)
 글쓴이 :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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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223)
조회 : 6,448   추천 : 3   비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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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엠봉형들. 저번 마지막으로 유튜브 똥찌꺼기가 나댄다는 댓글을 받고 난 뒤 첫 영상이네요.

밉지는 않아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도 되고, 오히려 그간 엠봉형들이 너무 오냐오냐 받아줘서 

제가 사회 이슈든 뭐든 올려도 공감해주겠구나 생각했던건 아닐지 반성하고 다시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지금은 비록 보잘 것 없는 똥찌꺼기일 수 있겠으나 황금똥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유튜브영상을 올리게 허락해주시는 운영자님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운전 조심히 하시고 푹 쉬셔요. 

 

ㅇ1님의 댓글

ㅇ1 이름으로 검색
1.♡.60.8 답변

졸라 모순인게 공지도 숙지 안할정도로 엠봉을 하지도 않고 엠봉에 하등 도움 안되는 홍보만 올리는 사람한테
우리 개 잘한다 잘한다 오냐 잘한다 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뭐가 이쁘다고 우쭈쭈해줌?
난 이딴거 올리는 애보다 안될거 뻔히 아는데 괜히 희망고문 시켜주는 애들이 더 개 새들인거 같네
그리고 와이프 팔아서 10원 20원 광고비 벌생각한거면 진짜 최악인거임 그렇게 컨텐츠가 없나??
솔까 진짜 현타 오지게 오지않음? 내가 뭐하자고 이런 줫븅 신들한테 마누라까지 까면서 욕쳐먹고 100원 200원 벌자고말야
유튜브를 올려야되나 이런 생각안함? 개같죠? 나이먹고 동생들 있는데다가 글로 징징거리면서 감성팔이나 하고 부끄러운줄 아시길
머 여튼 힘내세용ㅋㅎ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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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ㅎㅎ 감사합니다. 어떤 말을 드릴까..다른 분들처럼 장문으로 쓸까.. 고민을 많이 했네요.
너무 팩트폭행을 하자니 미안하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자니 열심히 글 써줬는데 미안하고.

먼저 궁금한게, 님은 왜 님이랑 다른 사람들을 줫븅 신이라고 불러요?
나는 엠봉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힘들때
소소하게 웃으러, 쉬러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는데.
나는 엠봉 사람들이 좋은게, 대부분은 나이 든 만큼 젠틀한 사람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편해요. 오후에 조용히 카페에서 차 한잔 하는 느낌이라서.
님한테는 줫븅 신들이 가득한 사이트로만 보이나요?

아, 찍어놓은 영상은 100개 이상 있어요.
다만 편집해주시는 분과 제가 바빠서 1~2주에 하나씩 작업해서 그렇지.. 콘텐츠는 많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제가 제 이야기 하는 채널이니 제 가족 이야기 해도 괜찮지 않겠어요? ㅎㅎ

남이 안될거 아는데 왜 하냐고 물으면 님은 그냥 포기하나봐요?
저는 지금껏 남들이 안될거 뻔히 아는데 왜 하냐고 한거 최대한 도전하면서 살았거든요.
학창시절에 6개월만에 언어 4등급에서 1등급 올려보고.
20세부터 32세까지 법대 나오고 여러 일들 하면서 춤 랩 문화기획 앨범 공연 등등 해왔고.
청각장애인이지만 발성 발음 교정도 열심히 해왔고.

세상에 내가 열심히 살다간 흔적 하나 정도는 남아야 내 목숨의 가치가 있죠.
당장 내일 죽는다 해도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 만한 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님은 내일 당장 죽는다 치면 어떤 흔적이 남나요? 이 댓글만이 남는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나나님의 댓글

나나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68.♡.13.243 답변

시간이 얼마니 남아돌면 이런글을 장문으로 쓰고앉았냐. 겁나 현타올듯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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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그야.. 당신도 사람이잖아요? ㅋㅋㅋ 사람 아니에요?
쳐다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것보단 쳐다보고 이야기 나누는게 더 낫지 않겠어요?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사람 대접 해드리는 거잖아요.
당신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대우하기 때문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하는 거구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는 게 기본이죠.
그냥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선입견, 편견을 버리고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대우하겠다는 건데
굳이 버러지만도 못한 대접을 받아야 속이 시원하신가요? 사람 대우 받으면 속이 뒤틀리고 불편한가요..

야이 10버러지 새1끼야. 존1나 하나도 쓸모없는 개1쓰레기 새1끼야. 니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 게 뭐 있냐?
사람 새1끼가 뭐 하나 한게 없이 맨날 쳐놀고 자빠져가지고 그 나이 쳐먹도록.. 아유 징글징글하다 나가 뒈1져라
처럼 부르고 대화하는게 보통 일반적인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불리길 원해요? 어디서든?

긴 글 못 읽어, 남이 뭘 하면 배가 꼬여, 그냥 뭘 하건 남은 망해야돼, 남이 잘되는 건 못봐,
누가 좋게 좋게 이야기 해주면 위선자같아, 오글거려, 재수없어, 나처럼 다 망해야 돼. 끌어내려야 돼.
이런 사고방식이시라면 더 이상 저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저도 최대한 제 시간 아깝거든요.

ㅁㄻㄹ님의 댓글

ㅁㄻ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61.124 답변 삭제

이 사람 왜 이러는지 누가 설명해주실분? 이 사람 좀 무서워요 ㅠㅠㅠㅠㅠ

나나님의 댓글

나나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68.♡.13.243 답변

시간이 얼마니 남아돌면 이런글을 장문으로 쓰고앉았냐. 겁나 현타올듯

ㅁㄻㄹ님의 댓글

ㅁㄻ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61.124 답변 삭제

에너지는 유한한데 시간은 남아돌고 쓸 곳이 없으니 이러는거 아닐까? 나야 모르지만 보는 입장으로선 뭔가 좀 딱하다
글 쓴거 보면 뭔가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실상은 멘탈 아작나서 주울수도 없는거 같이 보임 ㅋㅋㅋㅋㅋㅋ

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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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1.71 답변

진호는 인성 너무 구려서 보기도 싫은데
이엔지 형은 괜찮네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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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님이 좋네요.
사실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정신 없을 수 있지만..
님처럼 따뜻하게 너그럽게 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배려받고 산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되새기게 됩니다.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열심히 살테니 지켜봐주세요. ^^

3434님의 댓글

3434 이름으로 검색
59.♡.75.174 답변

조회수 늘리는 방법중 하나가 어그로 썸네일이지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댓글 감사합니다.
위에 댓글에 상황 설명했는데 안보실거 같으니..ㅎㅎ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이름으로 검색
175.♡.8.182 답변

[나는 엠봉 사람들이 좋은게, 대부분은 나이 든 만큼 젠틀한 사람들이 계시더라구요. ]
일부러 포장하시는 거죠?? 여기 자주 안오시는 분 같은데...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댓글 감사합니다.
12년부터 보기 시작했으니 7년 정도 된건데.. 얼마나 와야 자주인거죠?
내가 왜 이런걸 설명을 하고 있는지 웃기긴 하는데 ㅋㅋㅋ
나이 든 만큼 젠틀하다라는 말은 그냥 꼰대가 아닌 사람들이 있다.
나잇값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정도로 이해하면 되죠.
포장이 아니라 칭찬을 한거에요. 나는 엠봉이 좋다라는 말을 에둘러 표현하기도 한거구요.

전에 엠봉은 사소한 주제의 댓글을 달 때도 '격'이란게 있었어요.
다들 수준도 높았고. 다기 놓고 차 한잔 하면서 대화 나누는 듯한 느낌의 댓글 토론도 보였고. 
근데 얼마 전부터 댓글들 일부 분위기가 일부러 시비거는 글, 수준 낮은 글이 많더라구요. 
굳이 말하자면 그때가 조금 그리운 것도 있습니다. 그 편안한 분위기. 차분한 분위기.
요즘은 분탕치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되게 슬프네요.  되게 안타깝기도 하고요.

천사님의 댓글

천사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1.♡.73.159 답변 삭제

'꼰대가 아닌 사람들이 있다. 나잇값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정도로 이해하면 되죠. '

그건 주관적 표현이라서 정확히 명시하지 않으면 사람에 따라 각자 다르게 이해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갖고 논리를 펼치면 님과 같은 사람은 얻을 수 있어도 다른 사람에겐 어필 하지 못한답니다.
저거 뿐만이 아니라 글과 댓글들이 전체적으로 너무 이미지 포장을 위한 글로 보여지지만 싸우자는게 아니기에 자세히 말은 안하겠습니다.
댓글들이 꿀잼이라 영상은 보지 못했지만 심적으로 많이 힘드신거 같은데 홍보는 엠봉과는 성향이 안맞는거 같기도 해서 제가 보기에 님과 비슷해 보이는 뭐 엠엘비파크라던가 오늘의 유머라던가 뭐 조회수 많이 나오는 싸이트가 의외로 주변에 많은걸로 알거든요, 그런데 올리시면 어떨까 조언드립니다. 어딜가시던지 응원 인사는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말씀하신것 처럼 '엠봉은 소소하게 웃으러, 쉬러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이니 그에 맞게 존중해자구요^^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59.♡.105.133 답변

좋은 소리 해주는 놈들 하나없는데
물론 엠봉에 좋은 사람도 많고 엠봉이 좋아서 엠봉에서 홍보하시는 거겠지만
그냥 여기다가 홍보하지 마시고 유튜브에 본인이 하고 싶은 콘텐츠 올리면서 열심히 유튜버 활동하세요 ~
듣기 싫으라고 하는 소리아닙니다유튜브런치토스위스웨덴마크레용수철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어떤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해주신지 알고 있습니다.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님 같은 분이 계시니 같이 이야기 나누며
글들 보고 활동하는 재미가 아직까지 있는 거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식사 맛있게 하세요구르트로트위스트라이크에크

q광남님의 댓글

q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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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47.2 답변

ㅈㅎ보단 나음 ^^
화이팅입니다.
0ㅎ는 혐오감을 조성하고 귀를 막고 업로드하지만
상식을 가지고 소통을 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게 느껴져서 좋네요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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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댓글 감사합니다. ^^ 실례지만.. 헬퍼의 그.. 빛 광 사내 남..? ㅎㅎ 헬퍼 즐겨 봤었어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라면 우리가 답답해 하거나 짜증날 이유가 없지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전에 배운 것들이 살면서 진리구나 하는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니가 당하기 싫은건 남한테도 하지 마라' 라든지요..ㅎㅎㅎ
광남님, 이제 식사 하시고 쉬고 계시겠군요. 좋은 밤 되십시오. ^^

ㅁㅁ님의 댓글

ㅁㅁ 이름으로 검색
175.♡.3.196 답변

말 졸라기네. 뭔소린지 모르겠고 여기 올려봤자 안좋은 소리만 나오니까 딴데 찾아보셈..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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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다른 댓글들이 길다니까 짧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내가 왜?

이엔지님의 댓글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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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7.♡.9.223 답변

이제야 알았어? 뭐 이리 느리냐. ㅋㅋㅋㅋㅋ
길게 써줘도 짧게 써줘도 싫으면 답은 하나네.
앞으로는 사람 취급 안하면 되겠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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