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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22:12
스님, "왜 사는지 생각하지 마라"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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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4.102)
조회 : 8,963   추천 : 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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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5e23님의 댓글

a65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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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56.181 답변

실존주의 사상의 첫출발점. 시지프스의 신화.
인간은 던져진 존재. 즉 존재해서 존재하는 존재.
이를 실존주의에서는 피투성이라고 한다.
여기서 기투가 나온다.
왜 사는지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
본인이 스스로 다시 자신의 삶을 던져야 한다.

urbangreen님의 댓글

ur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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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15.84 답변

신부님도 그렇고 스님분들도 그렇고 공부를 엄청나게 하시더라 자기 종교에 관한 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랑 철학까지 공부하시고
명상하고 참회하고 저렇게 몇십년을 하니까 저런식으로 깊은 생각이 나오는거 같음

urbangreen님의 댓글

ur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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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59.♡.215.84 답변

확실히 신부님들은 대다수 그런거 같음 되는 과정 자체가 엄청나게 고단하고 힘들더라
스님들 중에서 외제차 끌고 다니는 땡중도 본적이 있어서 스님은 아니라고는 못하겠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7.♡.175.25 답변 삭제

신부님들도 바람피구 간통하는 사람 많지않음?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211.♡.204.163 답변

솔직히 종교인들 특히 저런 사람들이 좋은 말 해준답시고 사람들한테 얘기해줄 때
그냥 땡중같은 사람들이 궤변같은거 펼치면서 사람 현혹시키는거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분은 나름 현명한 얘기들을 많이 하는 거 같음.

오ㅕㅇㅇ님의 댓글

오ㅕ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49.♡.239.142 답변 삭제

그리고 답이 전부 명확하고 이미 널리 알려진것들임 저문제도 그저 주어진대로 열심히 살면되는거임

올ㅋ님의 댓글

올ㅋ 이름으로 검색
211.♡.139.50 답변

그래
그냥 존재하면서 죠낸 열심히.살아야하는데
뭔 공부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둥
다른 사람과 다른 길을 가겠다는 둥

하면서 실력도 읍는것들이
자퇴하고 가출하고..

ㅁㄴㅇ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ㅁ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1.♡.111.190 답변 삭제

사는방법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열심히 사는것도 의미없는데?
실력없는것이 자퇴 가출해도 그것도 인생인데???

왜 나대?

나대는 인생이구나

자살해라

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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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5.126 답변

자신이 태어난 진리적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첫번째로 우주를 보고
두번째로 동물계를 관찰해보라

인간은 우주의 먼지에 불과하며
생각이란 것도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다
지금 인간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관념들은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물질부터 사고관까지

인간이 자기존재에 관한 관찰이 가능한 지능을 갖게됨에 따라 생긴 부작용이
자기 존재의 탄생 목적,이유가 진리를 품은채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망상이다
이것은 오만에 지나지 않는다
아프리카 대초원의 동물들을 보아라 인간도 그 존재들과 다를바가 없다
막 태어난 팔뚝만한 가젤이 하이에나에게 잡아 먹히는대에 인간의 도덕관념이나 윤리를 가져다 붙일 수 없는 것과 같이
지금 어디서 막 알을 깨어난 어린 새와 같이 인간의 탄생도 그와 같은 무게를 가졌다

인간이 왜 태어났는가란 질문을 가지는 것은 철학적으로 중요한 질문이나 이 질문의 끝은 결국엔 자살로 이어진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떤 목적성과 역활을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났다고 망상하여 탄생 목적의 답을 얻기위해 질문을 시작한 것인대
문제는 이 답, 그러니까 자신의 탄생에 부여된 목적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인대 이것을 파내려가다 보면 결국 얻는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란 종착역을 맞이한다 그러니 삶은 기울고 결국엔 자살을 택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질문을 스스로 던진 많은 이들이 염세주의에 빠져들고 자신의 마음을 깨뜨리지 못하고 자살을 택하였다

니체가 한말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 말이 시사하는 바는 굉장히 크다
우주의 기원을 물리적인 시각에서 그 첫 시작점을 보고자 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분명 입증할만한 논제거리다
하지만 일개 인간이 자신의 탄생 목적을 찾으려는 비과학적인, 매우 철학적인 질문에 정해진 답이 있을리 만무하다
질문을 던지기 전에 자신을 저기 어딘가의 한마리에 동물에 대입해서 먼저 답을 구해보는 것일 어떨까

2x2님의 댓글

2x2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2.♡.15.101 답변

공감합니다.. 
그러나,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는 데카르트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49.♡.191.144 답변 삭제

개 빡대가리 새2끼 지가 진리 못 찾았다고 찾지말라고 설파하네 개 머저리같은 떙중이라고

ss님의 댓글

ss 이름으로 검색
132.♡.57.113 답변

모든 종교인들은 항상 모호하게 말하고 답을 말한 척을 하는게 특징이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21.♡.133.61 답변

결국은 과학쪽에서 의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밝혀내야 해결되는 문제임
뉴런 네트워크 속에서 어떻게 의식이 툭하고 발생하며 왜 하필 많고 많은 생물 중에 '김철수'라는 내 의식을 1인칭으로 내가 느끼고 있는지
어떻게 최초에 생명이 만들어졌는지는 어느정도 밝혀냈지만 의식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지
네트워크 속에서 의식이 생겨난다는 건 좋다 이거야.. 왜 하필 나를 내가 느끼고 있냐고

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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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5.126 답변 삭제

인간만 그러는 것도 아님

유인원, 돌고래 등 몇몇 동물도 거울시험으로 자기인식이 가능하다는걸 발견함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220.♡.163.20 답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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