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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4 20:16
文 "경제 성공으로 가고 있다"·부정적 통계는 "온도차"
 글쓴이 :
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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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39.114)
조회 : 5,006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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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4.♡.190.196 답변 삭제

일본이 만만한줄 아나 중국이랑 우리나라 기술력 격차보다 우리나라랑 일본 기술력 격차가 훨씬 크다 알고나 있냐?

16434님의 댓글

16434 이름으로 검색
36.♡.70.135 답변 삭제

진짜 성공이란 단어를 썼다고? 제정신이냐 ㅋㅋㅋㅋ

도둑넘들아님의 댓글

도둑넘들아 이름으로 검색
115.♡.26.219 답변 삭제

국회나 정상으로 돌려놔라 세비도둑 넘들아.
발목이나 잡으면서 경제타령이냐~

하여간님의 댓글

하여간 이름으로 검색
183.♡.7.234 답변

결국 내 질문이 적당한 답을 달아주는 사람이 없네ㅜ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세계 경제가 전체적으로 위축되고 중국도 최저 성장률 기록한 시기에 외부 요인 영향 큰, 계 중 중국 의존도도 큰 한국이 물론 단순 지표 상일지는 모르나 성장률 덩치에 비해 잘 뽑고 있고 여러 수치들, 외환 보유, 안전 자산 따위들 가지고 본다면 얼마 전 문재인이 한국 경제 순항하고 있고 미래는 좋다 라고 말했던 건 과한 표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물론 안 좋은 지표들도 아주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보이는 고용률과 생산량에선 말이야.
 지금 세계 경제 불황이 금용위기 급이라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 성공이라는 말은 당연히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선방은 아니더라도 나쁘지 않다는 될 수 있음. 물론 리만 사태 시 이명박 정부 선방에 비할바 아니지만(나도 이 요인을 모르겠음 도대체 어떻게 그런건지) 그 둘만 비교하여서 낙제점을 줄 수는 없을듯.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39.♡.74.228 답변

생산량 지표는 뭘 기준으로 하는거야? 국민총소득이야? 생산량이 안나쁘다고? 확인해봐야겠는걸

응응님의 댓글

응응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83.♡.7.234 답변

나도 방금 자료보고 쓴 거라서 찾아봐도 무방해. 평년 대비 증가는 마이너스라도 세계 경제랑 비교해보면 정말 딱,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말이 무슨 말인 줄 알게 될 듯.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3.♡.215.254 답변 삭제

모르면 아닥하자 제발 ㅋㅋㅋㅋㅋ노동자세끼야 ㅋㅋㅋㅋ자그마한 시각으로 바라봐 평생 ㅋㅋㅋㅋㅋ

dddddddddd님의 댓글

ddd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2.♡.66.6 답변

이번 분기 성장률 마이너스 인거 알지?
외환보유를 얘기 하는데 그게 문재인 정부때 늘어난거지 지난 정부에 늘어난건지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줄래?
경제성장률, 설비투자 등이 다 바닥을 치고 있는데 왜 미래는 좋다가 과한 표현이 아닌지 모르겠네?
또 대외적으로 보인는 고용률이랑 생산량에 대해서 말하는데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외적인건 도대체 뭐지?
문재인이 통계청장을 바꾼건 알고있지 부정적 경제 지표에 나온뒤에
우리나라는 디플레이션으로 갈수도 있는 위기 상황이고 국가와 가계부채는 늘어만 가는데 너의 의견이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

?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4.♡.99.8 답변

이번 분기 성장률 1.8프로인데? 전년 대비 마이너스란 걸 마이너스로 받아들이는 거 아니지? 설비투자도 같은 기사에서 애기 나오던데..
외환 보유 물론 계속 쌓여온거지. 상식적으로 부채나 자산 따위가 한 정권에 갑자기 전부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듯. 내가 말하려는 요지는 경제의 안정성의 한 평가 요인이 되는 자산 중 외화가 많다는 걸 애기한거고 내가 쓴 글을 보면 실업은 3.7프로로  이정도면 자연 실업률이라 부를만큼 이상적인 수치임. 그래서 대외적으로 볼 때에는 '어? 애내 세계 불황 속 괜찮네?'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실정임. 심지어 안정 자산인 엔화로 다 바꿔타는 이 시점에서.
통계청장 바꾼건 알고 있는데 외국 기업에서도 조사해서 발표하는 성장치를, 물론 조작은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어떤 증거도 없이 조작이다 뭐다라 할 수 없지. 그럼 리만 때 말도 안되는 한국 성장률도 조작이라서 가능한 거임?
저물가 자체는 너가 통계를 보면 알겠지만 반짝 오늘 내일 일이 아니라 계속해서 일어난 일임. 그래서 내가 배운 지식 수준으로는 소비시장 침체 = 저물가 로 언뜻 들어 알고 있어서 이렇게 저물가를 걱정하는 나라에서 이런 수치가 나온 요인을 질문한 거임.
국가와 가계부채는 건국 이래 준 적이 없고 미국 국가부채 사상 초유의 증가폭이고 망한다 망한다 하지만 현재 미국은 최고 호황이고 경제 공황이 예측된 후 벌어진 일은 한 차례도 없음.
나도 기사로만 경제 상황 접하다가 궁금해서 나름 수치 찾아서 말한 건데 왠만하면 무작정 반론하기 보단 수치 찾아보고 팩트에 맞춰서 대답해줘. 내가 잘 알고 똑똑해서 내 말이 맞다는 게 아니라 내 시야에선 이렇게 보인다 이거야. 경제에 대해서 완전한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구나 저렇구나 평가 정도는 할 수 있잖아.....

124234님의 댓글

12423…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5.♡.5.134 답변 삭제

전년대비 분기성장율을 비교하는건 계절적 요인을 배제하기 위함이야. 외부적인 쇼크 없이 이거 마이너스로 갔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심각한거야.
작년에 이미 반도체를 제외하면 법인세율이 마이너스로 역성장 하는 등 산업 전반에 문제가 심각했고, 이게 반도체의 효과가 거둬지면서
여실히 들어나고 있는거임. 외환보유고 역시 작년 반도체의 순수출 견인으로 증가한거지 그 효과가 없어진 이상 면면히 드러나겠지.
실업율 역시 구직단념자 등이 늘어나면서 실업율 자체가 유의미한 지표가 아니라는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뤄져왔던거고. 니가 이미 직장인인 경우에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구직자가 있으면 알아봐 취업문은 정부가 그렇게 기업들을 비틀어냈는데도 이미 한계수준이야.
그러니까 너는 이 상황에서조차 '세계 불황 속에서 괜찮네?" 이러는거야 미국이 성장율을 3%이상 유지하는 상황에서

1234234님의 댓글

12342…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5.♡.5.134 답변 삭제

그리고 가계부채의 심각한 폭증과 부실화가 문제가 없다는 너의 인식도 너무 빈곤함. 물론 가계는 기업과 다르게 금융 전반의 연쇄도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없지만 이미 가처분 소득의 대부분을 이자부담으로 떠안아야 되는 수준으로 가계부채는 심각함. 너와 같은 인식으로 본다면 기업 부채의 확대와 부실화에 따른 IMF는 도대체 왜일어난거냐? 니가 수치를 찾아본다고 경제를 이해할 수 잇는게 아님. 경제를 좀 공부를 하고 생각해봐. 경제를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소득' 주도 성장이 얼마나 어이털리는 이야기인줄 알텐데. 그리고 뭐 그냥 가만 냅두면 여실히 드러날듯.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유권자들은 실물경제의 변동에 굉장히 민감하고, 기업 도산율, 자영업자 폐쇄율 등등이 늘어나면 지지율 폭락은 확실한 시그널이야. 너 주변에 문재인 빠는 애들이 많으면 모르겟는데 지지율 80%로 시작한 정부가 이렇게 민심이 돌아선게 자한당이 잘해서니?

123424님의 댓글

12342…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5.♡.5.134 답변 삭제

너는 기본적인 경제적 지식 하에서 어떠한 정책적 수단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지표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봐야지
지표가 갖는 의미는 결여한 상황에서 경제학의 토대 없이 단순비교를 열거해서 이거 괜찮은건데? 괜찮은건데? 이러니까
반박이 너무너무 어려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세계 경제가 전체적으로 위축되고
-> 지금은 하강국면이라 볼 수 있지만 2017, 2018년은 세계경기가 경제위기 이후로 굉장히 상승한 국면이라고 볼 수 있음.

 중국도 최저 성장률 기록한 시기에 외부 요인 영향 큰, 계 중 중국 의존도도 큰 한국이 물론 단순 지표 상일지는 모르나 성장률 덩치에 비해 잘 뽑고 있고 여러 수치들, 외환 보유, 안전 자산 따위들 가지고 본다면 얼마 전 문재인이 한국 경제 순항하고 있고 미래는 좋다 라고 말했던 건 과한 표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물론 안 좋은 지표들도 아주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보이는 고용률과 생산량에선 말이야.
-> 한국의 잠재성장률 내지는 경제성장과 외환보유 특히 안전자산이 무슨 논리적 연결이 있는지 모르겠음. 순수출이 늘어나면 BOP는 늘어남. 그리고 우리나라는 환율을 높게 유지해서 외환보유고를 높이려고 부단히 노력해왔고. 근데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따질 수는 없지. 안전자산은 더 얼빵해서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음. 한국 경제가 순항하고 전망이 좋다는 것은 결국 한국의 잠재성장율이 주저앉지 않았고 실제 경제성장률도 잠재성장률과 괴리가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니가 한 개소리들이 저거랑 연결이 1개도 안됌. 오히려 니가 마치 관련이 없는 요소로 말하는 고용율이나 생산자체의 위축은 경제성장과 굉장히 밀접한 관련을 갖는 지표고.


 지금 세계 경제 불황이 금용위기 급이라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 성공이라는 말은 당연히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선방은 아니더라도 나쁘지 않다는 될 수 있음. 물론 리만 사태 시 이명박 정부 선방에 비할바 아니지만(나도 이 요인을 모르겠음 도대체 어떻게 그런건지) 그 둘만 비교하여서 낙제점을 줄 수는 없을듯.
=> 세계경제가 상승국면에서 하방국면으로 전환한게 crisis라고? 너는 금융위기가 뭔지 모르는 것 같음. FED가 금리를 다시 만지작 거릴 정도로 얼어붙은 세계경기가 그나마 풀렸다고 평가받던 시기야. 그리고 이명박 타령은 왜 하는지 모르겠음. 이명박은 금융위기에 대한 대응을 매우 잘했음. 무슨 재주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과 통화 스왑을 맺으면서 시장 불안이 종식되서 한국은 거의 서브프라임모기지가 빗겨나갔다고 볼 수 있는 정도. 이건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의 수혜는 아니지만 이명박이 수완이 좋아서이긴 하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8.♡.164.17 답변

나그네시인 아직 등판안했네 오늘자 알바비 못 받겠노

ㅣㄱㅂ님의 댓글

ㅣㄱㅂ 이름으로 검색
175.♡.24.36 답변 삭제

국민세금 북한한테 퍼주지마라

다른건 일단 지켜보는중

qzzzzzzzzzzzzzzzzzzz님의 댓글

qzzzz… 이름으로 검색
112.♡.66.6 답변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쉴드 가능하냐???
진심 궁금해서 그럼

4321님의 댓글

4321 이름으로 검색
121.♡.182.38 답변

아니내가 공돌이라 경제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경제는 객관적으로 비교할만한 지표들이 없어?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0.♡.42.24 답변 삭제

객관적 지표는 있는데 통계로 사기치면 답이없어

1243님의 댓글

1243 이름으로 검색
218.♡.133.95 답변 삭제

이 게시물에서조차 대통령 발언을 옹호하고 있다면, 본인이 맹목적인 지지자인지 심각하게 판단해봐야 함.
저 발언 이후에, 심지어 여당인 민주당도 쉴드를 못쳤어. '국민들의 공감을 사지 못해 안타깝다.' 정도로 발언했어.
아무리 중소기업의 사기를 올려주려는 그냥 축사였다고 치더라도, 저 발언은 전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지.
나는 열정적인 지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현 정권을 지지하는 편인데, 이번 발언은 잘못한게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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