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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5 15:25
공자가 말하는 바뀌는 사람과 안 바뀌는 사람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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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4.102)
조회 : 8,474   추천 : 1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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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ㅋ님의 댓글

올ㅋ 이름으로 검색
211.♡.136.37 답변 삭제

분노조절장애가 사람봐가며 찌르는거랑 같구먼

두견화님의 댓글

두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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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6.116 답변

맞는말.. 말로 해서 될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지

ㅈㅁㄷㄱㅈㄷㄱ님의 댓글

ㅈㅁㄷㄱㅈ… 이름으로 검색
122.♡.66.95 답변 삭제

지는 꼭 똥 안싸는 것처럼 말하네
화장실 없으면 풀숲에서 싸는 것이 이치거늘
인의와 예를 들먹이며 똥지ㄹ하는 오지랖퍼 인정~?? ㅓㅓㅓㅓㅓ 인줭~~~

gtjfikf님의 댓글

gtj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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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08.226 답변

쨰네 저때 화장실은 있는건가...

부자들이나 쓰던곳 아니었음?

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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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55.211 답변

사람 고기를 가장 별미로 즐겨 드시던 공자님이셨지...
가장 아끼는 제자가 죽자,
다른 제자들이 아끼는 제자의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며
사람 고기를 끊었다는 일화도 있고.

ㅇㅇ18님의 댓글

ㅇㅇ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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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118.♡.186.123 답변

식인문화는 중국 4천년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다. 한나라가 건국된 기원전 206년부터 청나라가 멸망한 1912년까지, 중국에서는 식인의 기록이 220차례나 정사(正史)에 기록되어 있다.

최초의 식인 이야기는 중국의 전설적인 왕조인 하나라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죽여 육장(肉醬)을 만들어 원수의 아들에게 먹기를 강요한 여인 이야기다. 유교는 ‘복수주의’를 인정할 뿐 아니라 오히려 장려한 면이 있어 복수에 의한 식인행위가 있었다. ‘부모의 원수와는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불구대천’, 不俱戴天)’는 생각으로 심하면 부친의 원수를 29대까지 갚기도 했다. 복수할 때는 한 칼에 숨통을 끊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천 갈래, 만 갈래로 잘랐으며 때로는 고기를 잘라먹고 심장과 간을 꺼내어 씹어먹으며 뼈까지 갈아먹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한 예로, 측천무후 당시 잔혹한 고문과 형벌로 유명했던 내준신이 처형되었을 때에는, 군중들(그에게 처형당한 이들의 가족들)이 다투어 그의 고기를 잘라먹었다고 한다.

황제는 법률로 ‘살육의 형’을 규정했다. 이는 주나라 때의 율령 체제부터 등장하지만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식인 기록이 나타난 최초의 정사인 <사기(史記)>는 중국 최초의 역사왕조인 은 왕조(주나라 이전의 왕조)의 마지막 임금 주왕이 신하들을 ‘해’( , 인체를 잘게 썰어 누룩과 소금에 절인 고기), ‘포’(脯, 저며서 말린 고기), ‘자’(炙, 구운 고기)로 만들었다고 기록했다. 해, 포, 자는 이후 중국 춘추전국시대까지의 인육 조리법의 대표격으로 계속 등장한다.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인 공자는 이 ‘해( )’를 즐겨서 해 없이는 식사를 안 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공자가 아끼던 제자 자로가 위나라의 신하로 있다가 왕위다툼에 휘말려 살해되고, 그의 시체는 잘게 토막내어져 해로 만들어지고 말았다. 이 해는 사자에 의해 공자의 식탁에까지 전해졌다. 이 일 후로 공자는 그렇게 좋아하던 해를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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