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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3 11:17
딸이 길에서 체크카드를 주워 썼어요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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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4.102)
조회 : 6,746   추천 : 3   비추천 :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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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ㅆㅂㅎㅆㅂ님의 댓글

ㅎㅆㅂㅎㅆ… 이름으로 검색
119.♡.119.224 답변 삭제

ㅋㅋㅋ 짚고갈껀 짚을생각이면 니년 딸걱정부터 해야하는게 맞아 ㅋㅋㅋ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61.♡.100.199 답변

직장있어서 조용히넘어가?
난 직장인이든 공무원이든 저렇게 나오면 무조건 신고하고 합의 안함
그거 꼴랑 몇백 되지도 않는거 받아봣자지.. 차라리 인생 몇명 조지는게 훨씬 효.율.적임

adsad님의 댓글

adsa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80.♡.78.245 답변

효.율.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rkabs님의 댓글

str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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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1.♡.45.9 답변

상대방이 직장이 있어서 조용히 넘어간다는게 아니라 본인이 직장인이라서 법적 다툼으로 가면 직장 생활에 지장이 가니까 그냥 조용히 넘어가자는 거잖아요...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49.♡.140.201 답변 삭제

이말이맞지 소송걸려면 여러가지로 귀찮아지는게많더라고 돈도들고 그러니까 자기도 직장다니면서 번거롭지않고싶다는걸 뜻하는 건데 지능이 낮은개체들은 저말의 핵심파악이 잘안되나봄 좀더 놀란건 꼰대마냥 자기생각이맞다고 효.율.적.임 적은거임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1.♡.185.146 답변 삭제

자기 의견쓰려면 글이라도 제대로 읽고 쓰자....
아무리 인터넷이라지만 진짜 부족해보여

개깡가오님의 댓글

개깡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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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242 답변

글쓴이 본인이 말 잘했네
그냥 못넘어가겠으면 그냥 넘어가지마
카드주인이 신고해서 더 많은 보상해주고 끝내라 제발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22.♡.77.120 답변 삭제

판춘문예라 안믿지만 사실이라면...

내가 저 카드 주인이면 상대방 저러는거 보고 바로 그냥 꺼지라고 그러고 경찰서 간다 ㅋ

1191님의 댓글

1191 이름으로 검색
211.♡.59.218 답변 삭제

너무 소설 아님?
누가 쓴건지 파악했으면 시간대 파악해서 대충 뭘 샀는지 파악했을거고 신고해서 추적했으면 결제내용까지 알텐데
담배 술을 샀는지 안샀는지를 양쪽 다 모르는게 말이 되

도둑년님의 댓글

도둑년 이름으로 검색
121.♡.4.210 답변 삭제

그냥 경찰에 신고해서 콩밥먹게 할수 있는걸

선처 해주는데도 저따위로 대응하는거 보면 그부모에 그자식임

손만넣고잘게님의 댓글

손만넣고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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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5.71 답변

정상적인 부모라면

담배 술 산거야 지들 딸 몸 베리는거니까 차후 혼내더라도

카드 주인한테 직접찾아가서 돌려주고 사용해서 죄송하고, 선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라고 가르치는게 올바른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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