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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0 09:16
30대 이상만 추억하는 한국인의 정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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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162.108)
조회 : 9,643   추천 : 1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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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호랭이님의 댓글

송파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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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24 답변

이웃이랑 인사도 안하는 삭막한 동네에 살면 이게 신기하지만,
우리동네는 엘리베이터, 분리수거장 등에서 마주치면 서로 알고 인사하는 동네라 지금도 그러더라

야여오어님의 댓글

야여오어 이름으로 검색
223.♡.181.208 답변

단독주택에 살았는데
마을이나 단지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저런거 있었음
저때는 문열쇠로 되어서 열쇠없으면 못들어가니 옆집 누구누구인데요 열쇠없다하면
바로 열어주고 먹을거 주고 목욕도하고 했던거 같음
기억난다 대문 고리가 사자머리로 되어 있었는데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59.♡.129.112 답변 삭제

ㅇㅇ 나도 단독주택 살았는데

집 잠겨있어서 놀이터에서 혼자 그네 타고 있으니까

다른집 아줌마가 어머 누구야~ 왜 혼자있어 ? 이렇게 물어보고 이래이래서 혼자있어요 하니까

우리집에서 기다리고 있어 라면서 이것저것 내오셧지 진짜 그런정이 있었는데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5.♡.19.78 답변 삭제

응팔보면 답나오지...80년대까지는 그게 일상이었는데...

94년님의 댓글

94년 이름으로 검색
59.♡.123.159 답변 삭제

94인데 예전엔 엄마 외출하고 아직 안왔을땐 슈퍼나 옆집아줌마 한테 가서 놀고있엇는데
아니면 놀이터가서 놀고있거나 ㅋㅋ

리버풀아게르님의 댓글

리버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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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68.58 답변

89년생 아파트 살았는데 어릴떄 자주 저랬음ㅋㅋㅋ옆집 초인종 누르면 아줌마가 들어오라구 하구 간식주고 티비보다가 가고 그랬지

34님의 댓글

34 이름으로 검색
211.♡.240.125 답변 삭제

그러다가  딸 친구를 아빠가 냠냠하던 사건도 많았고~~~

손만넣고잘게님의 댓글

손만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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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4.228 답변

93년생인데 나도 그랬음

나도 주택살떄고 건너편집에 보통 가있었는데

오히려 집에 엄마가 없엇으면 했음.. 앞집가면 무조건 간식같은걸 주니까

ㄹㅇㄴㅁ님의 댓글

ㄹㅇㄴㅁ 이름으로 검색
61.♡.93.47 답변 삭제

95년생 주택살때 가운데 층이었고 열쇠없어서 집앞에서 쭈구려 앉아서 기다리고있었음 이땐 핸드폰도 없을 초딩시절
주인집 3층 아줌마가 지나가면서 집에 잠깐 들어오라고 하고 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도 하게해줌ㅋ_ㅋ

11님의 댓글

11 이름으로 검색
202.♡.193.254 답변 삭제

난 그냥 담넘어서 창문 열고 들어가면 되서 딱히 없지만
옆집형이 자주 놀러왔었지 시간때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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