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김수미네 식당에 혼자 밥먹으러 온 사연 > 유저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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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2 23:29
임산부가 김수미네 식당에 혼자 밥먹으러 온 사연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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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162.108)
조회 : 6,596   추천 : 2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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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님의 댓글

sdf 이름으로 검색
222.♡.82.82 답변 삭제

몇몇 커뮤니티 댓글 보니까 임신이 아닌란 말도 있고

남편이 살아있단 말도 있고 잘 모르겄다

정의01님의 댓글

정의01 이름으로 검색
118.♡.221.39 답변 삭제

야이쉑들아 아직 팩트도 안나왔는데 주저리주저리 떠들지마라 인간으로서 끕떨어지니까

도둑님의 댓글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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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6.33 답변

이건 김수미 사연을 알고나면 더 감동적일 수밖에 없음.

김수미가 어렸을 때 부모를 여읜 케이스라, 입덧 때문에 구토하고 그럴 때 어머니가 해준 음식이 뼈에 사무칠 정도로 그리웠다고 함. 그래서 김수미 본인 딸이 임신했을 땐 자기가 꼭 살아서 음식을 해주리라 다짐했고, 나중에 입덧난 딸에게 밥 해주며 행복해서 몰래 펑펑 울었다고 했음.

저기 나온 출연자도 입덧+사별한 케이스라 본인 옛 생각이 많이 났을거임. 김수미가 방송국놈들 신파에 억지로 울어주는 사람이라 생각함? 저건 본인의 경험에서 나오는 진짜 눈물이고, 그래서 생판 모르는 사람이지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계속 이것저것 건네주는거임.

위에 댓글들은 좀 안쓰러울 정도로 각박하다.

11님의 댓글

11 이름으로 검색
183.♡.181.113 답변 삭제

실제 저런 기구한 사연 지닌사람 많다 괜히 주작이니 섭외니 그러지마라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59.♡.123.159 답변 삭제

섭외든 아니든 포커스가 안타까움에 맞춰져야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벌레들 진짜 많네

s님의 댓글

s 이름으로 검색
211.♡.215.70 답변 삭제

댓글들 보면서 소름돋는다
삐딱한 시선에 다 알고있다는 말투가 진심 토나올정도로 역겹다
그냥 알아도 혹은 몰라도 굳어진 감정을 풀어주는 기분으로 봐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9.♡.209.41 답변 삭제

댓글 웃기네 ㅋㅋㅋㅋ 그냥 어중이 떠중이 같잖은것들... 인생 참 불쌍하다
지금 살고 있는게 행복하냐?
죽지 못해 사는것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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