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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5 17:06
30대 밥구걸, 부산 시민 반응은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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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17.214)
조회 : 7,497   추천 : 1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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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린직님의 댓글

김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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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09.138 답변

나도 가끔식 사무실에  한쪽팔 없는 할아버지 , 몸 불편해 보이는 할머니 분들 일년에 몇번 오면
무슨 이상한 기부금영수증 같은거 아닌거 들고 사무실 오면 돈 1만원2만원 줘서 보냈는데
직원들이 하지말라고 그러면 계속온다고 해서 됬다고 했는데 진짜 같은 할아버님이 일년에 많으면 4번까지도 오시더라..
나중에는 정중하게 직원들이 불편해서 죄송하다고 이제 그만 오시라고해서 돌려보냈었음

나이젠님의 댓글

나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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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9.40 답변

만약 저렇게 얻어먹은 소수에 사람이 그 값은 아니더라도 작은 보답이라도 했으면, 어느식당에서 매몰차게 거절하겠습니까.. 몇몇 배째라 하는사람들이 얻어먹고 지금까지 잘 줘놓고 안주냐고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 때문에 주고 난 후가 문제라 안주려는거지

jcjc님의 댓글

jc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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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182.♡.116.182 답변

넌 못배운거 티내지말고 글쓰는 연습부터해라.

흰개미님의 댓글

흰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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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1.♡.196.20 답변

사람이 진심을 전하는데에 있어서 꼭 배움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보시는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는 어색한 글도 읽어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없으시다면 이해하겠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23.♡.160.66 답변 삭제

와.... 돈달라는 사람은 거절해도 밥달라는 사람은 한상 차려드려라.... 진짜 멋지다

ㅋㄴㅇㄻㅈ님의 댓글

ㅋㄴㅇ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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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11.43 답변

선뜻 한끼 차려주시는 분들은 멋지지만 저거 보고 또 밥 구걸하러 다니는 진상걱정부터 되는 거 보니
나도 참 속세에 찌들었구나 반성이 드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52.57 답변 삭제

어렸을때는 저런 사람들 도와줄려고 하고 그랬는데 저렇게 불쌍한척 하면서 나쁜놈들이 많았음

아아님의 댓글

아아 이름으로 검색
59.♡.28.143 답변 삭제

공짜로 밥을 그냥줘?안되겠네 이거 돈으로 호되게 혼내줘야겠다

0000님의 댓글

0000 이름으로 검색
211.♡.106.23 답변 삭제

마지막에 식당 아재 하는 말 공감되네
나도 군휴가 나와서 서울역 갔는데 웬 아재가 차비 없다고 빌려달라길래 멀쩡하게 생겨갖고 얼마나 급했으면 이럴까 싶어서 3만원 줬는데 나 휴가 복귀 하러 서울역 가니까 똑같은 아재가 나한테 와서 차비 달라하더라ㅋㅋㅋ
그때 야마돌아가지고 니 몇일전에도 나한테 달라하지않았냐고 꺼지라고 지1랄하니까 아닌데...아닌데... 이ㅈ,ㄹ하면서 감
돈달라는 넘들은 아직 덜 굶어서 돈 찾아다니는거고 진짜 굶어죽을 사람들이 밥 찾아다닐듯

0000님의 댓글

0000 이름으로 검색
211.♡.106.23 답변 삭제

근데 pd도 참 저런 건장한 남자를 구걸하러 보내면 사람들이 얼마나 믿겠음? 삐쩍 꼴았거나 모자라보이게 생긴 사람을 쓰지ㅋㅋ

딸기는맛있다님의 댓글

딸기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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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194 답변

예전에 단골 고깃집에서
멀쩡한 아저씨가 고기구워먹고 소주까지 먹고 돈없다고 배째라고 하던데

저 정도면 이쁨

잠피온님의 댓글

잠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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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8.220 답변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한번 주면 계속 와서 구걸하니까 문제라 안주는거지
방송에서 어떤 거지가 분식집에서 3년간 얻어먹는거 나오는거 보고 학을 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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