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편의점 유튜버 > 유저업로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작성일 : 20-04-10 12:56
고통받는 편의점 유튜버
 글쓴이 :
d님b
이름으로 검색
 (221.♡.217.214)
조회 : 6,023   추천 : 7   비추천 : 0

본문

 

조보님의 댓글

조보
이름으로 검색
58.♡.149.95 답변

나 백화점에서 알바할 떄 70대 할머니가 상품 뜯어서 확인해보더라....분명박스에 밀봉씰까지 되있고 딱 봐도 열면안돼는건데 모르면 물어보던가...뜯어놓고서 하는말이 좀 확인하려고 했다더라..우리가 고객님 물건 개봉하시면 안됩니다 하니까 역지사지로 볼수있게 하나열어두던가 하면서 소리지르심 그리고 그냥 가심...매니저도 손쓸도리가없다고 판단해서..그냥 포기....ㅠㅠ하지만 투표는 제일 잘하시는 나이시니 ㅠㅠ

rmfjsrjdjqtdma님의 댓글

rmfj…
이름으로 검색
121.♡.209.95 답변

나도 서비스직이지만 늙은이들 보면서 난 절대 저렇게 안늙어야지 매일 생각한다
늙으면 사람이 걍 ㅄ이됨 속도 좁아지고 자기밖에 모르고  개같은새키들

1님의 댓글

1 이름으로 검색
222.♡.251.4 답변 삭제

카페알바할때임
솔까 요즘 메뉴들 뭐가뭔지 다 어려운거 맞음
그럼 물어보던가 지가 메뉴판에 랜덤으로 골라놓고 찬음료 못먹는다고 다른걸로 바꿔달라 ㅇㅈ랄

ㅁㅈㄷㄹ님의 댓글

ㅁㅈㄷㄹ 이름으로 검색
211.♡.110.17 답변

나이먹었어도 겸손하며 노력하는 노인이있다면
나이만먹고 뻐대는 늙다리들도 있지
1번 아님 2번만 맹목적으로 찍는 그 분들

ㄴㅇㄹ님의 댓글

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5.♡.175.122 답변

나이먹으면 뇌가 퇴화해서 그런거임 네 부모나 너도 마찬가지

ㅋㄴㅇㅍ님의 댓글

ㅋㄴㅇㅍ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85.141 답변 삭제

벌써 퇴화했네 ㅋㅋㅋ부모찾는거보니 노인네엠봉러?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20.♡.245.63 답변 삭제

나이 쳐먹으면 양심이란게 없어지고 몇몇 감정이 사라지나봐 남한테 피해주는게 일상임
그냥 나이 어느정도 쳐먹었으면 집에만 쳐박혀있던가 뒤지던가 해라 틀딱들은 제발좀

ㅁㅁㅁ님의 댓글

ㅁㅁㅁ 이름으로 검색
118.♡.8.250 답변 삭제

인간 속은 안바뀌는데 나이들면 뻔뻔해지니까그게 바깥으로 나오는거지 뭐..

ㅋㅌㅊㅁㄴㅇ님의 댓글

ㅋㅌㅊㅁ… 이름으로 검색
104.♡.148.122 답변 삭제

어릴때 가판 알바하다가 옆에 노점하던 아줌마가 잠깐 화장실간다고 봐달라고..
할배하나가 와서 채소사면서 흥정함. 자꾸 반값으로...
너무 편차가 심해서 이건 무리겠다 싶어서 기다리시거나 못판다고 했더니
눈치깠는지 내 윗주머니에 돈 쑤셔놓고 가져가버림;;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이름으로 검색
210.♡.81.54 답변 삭제

어금니가 아프다고 해서 4회에 걸쳐 신경치료 마무리. 왜 멀쩡한 이를 다 갈아 놨냐고 소리 지름. 설명하고 동의서 사인 받고 시작한 게 2주전이라니까 치매환자 취급한다고 난리 침. 나이 보니 50대 후반. 개색.

유저업로드 목록

Total 69,365건
유저업로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유저업로드 게시판 이용규칙 댓글16 인기글
운영도우…
이름으로 검색
07-24 80469 0 0
69365 도난방지 자동차 랩핑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0:41 832 0 0
69364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댓글2
d님b
이름으로 검색
00:38 618 0 0
69363 키커 신상 죠리퐁바
d님b
이름으로 검색
00:37 664 0 0
69362 건전한 사진 4장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0:35 1069 0 0
69361 자전거 다운힐
d님b
이름으로 검색
00:34 611 1 0
69360 기분 좋아지는 법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9 658 0 0
69359 의외로 가장 많이들 틀리는 맞춤법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6 810 0 0
69358 미국에서 의외로 치안좋은 동네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4 919 1 0
69357 장수말벌 구분법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4 740 0 0
69356 딸이 만들어준 빨래개는 기계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3 721 0 0
69355 상여자가 우산 피는 법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0:20 893 0 0
69354 별로 안부러운 부모 직업 물려받기 레전드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0:19 1013 0 0
69353 방학이 길자 아이들의 불만
d님b
이름으로 검색
00:17 656 0 0
69352 공부잘하는 오빠의 비결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00:13 973 0 0
69351 이세계에 간 공익
d님b
이름으로 검색
00:12 792 0 0
69350 자폭테러
d님b
이름으로 검색
00:09 631 0 0
69349 환경미화원들 안전을 위협하는 100리터 쓰레기봉투 댓글6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06-02 1881 1 0
69348 중국의 기상천외한 기업 갑질 댓글4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06-02 1914 0 0
69347 중고나라에서 사기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댓글2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06-02 1810 0 0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bhu.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