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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30 17:27
김응수가 젊은 친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
 글쓴이 :
디디디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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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6.188)
조회 : 2,971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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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20.♡.77.123 답변

요즘 10대, 20대들한테 저런말하면 꼰대 소리 듣기 좋지.
요즘 젊은 세대들은 버티는거 안함. 부조리한 회사 / 열악한 환경은 애초에 피함.

ㅇㄹ님의 댓글

ㅇ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2.♡.245.24 답변 삭제

너같은 방구석 백수가 아니라 청년 직장인들한테 힘내라고 응원하는 말 같은데?

asdf님의 댓글

asdf 이름으로 검색
119.♡.254.126 답변

문제는 말 그대로 연기 하나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인성 공부를 하냐? 사람이라는게 연기든 뭐든 그거 하나면 다냐? 난 저런 부류의 사람들이 사회에서 가장 큰 업적을 이루기도 하지만 가장 큰 문제들을 일으킨다고 봄.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해 지려면 도덕, 윤리, 철학, 아니면 적어도 그냥 '삶'이라는 것들에 대한 성찰이 있어야 하는데 오로지 연기든 사업이든 직업에만 미쳐 사니까 정작 사람으로서 중요한 것들은 다 멸시하고 세월을 다 보냄. 결국 크게 실패하거나 사고치고 자숙할 수 밖에 없을 때가 되서야 그때 잠깐 본인을 되돌아보는 시간 갖지만 결국 그 짧은 시간이 지나면 하던 짓 계속하지.

내가 제대로 된 성인으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윤리나 도덕의 잣대는 정확히 어떤 모습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가, 내가 과연 내가 생각하는 만큼 자신과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고 화합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이런 자아성찰에 대한 교육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9.♡.207.40 답변

연기는 인문학이고 인문학이 곧 인간에 대한 연구임

되 돼도 제대로 구분 못 하면서 뭐 대단한 거 아는 것마냥 지껄이네ㅋㅋㅋ

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61.♡.39.16 답변 삭제

ㄹㅇ ㅋㅋㅋㅋㅋㅋ 인문학을 진짜 배웠고 사유해본 사람은 예술이나 종교 철학에 있어서 끝까지 노력한 사람 절대 쉽게 못봄
인문학이 곧 예술이고 철학이고 종교인데 예술했다고 깔보는 사람보면 참... 우스움
그리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임
지식의 깊이가 있는 사람은 절대 자만하지 않고 과시하지 않음...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지

ㅁㅁ님의 댓글

ㅁㅁ 이름으로 검색
116.♡.224.21 답변

꼰대랍시고 비웃는 애들이 많은데 그러다보니 정작 피와 살이되는 말들도 다 꼰머 취급하는 경우도 많음.

뭐 나중가서 알게 되겠지. 사회생활 어차피 똑같으니까..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59.♡.123.176 답변 삭제

그 무시한느 애들이 정작 그자리가면 똑같은말 지 입으로 뱉고 지 혼자 소름돋아서 랄부 발광함

474848님의 댓글

4748… 이름으로 검색
39.♡.202.226 답변 삭제

ㄹㅇ옛날엔 모르니까 무식하게 참고했는데
이제는 좀 어디서 봤다고 비교하면서 불평만하고 안할려함 세상에 완벽한게 어디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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