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우울증갤에 올라온 살인예고 > 유저업로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작성일 : 20-10-25 18:55
디씨 우울증갤에 올라온 살인예고
 글쓴이 :
d님b
이름으로 검색
 (125.♡.118.195)
조회 : 5,987   추천 : 6   비추천 : 0

본문

17559ad2fcd506315.jpeg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49.♡.181.180 답변

하루종일 겜하고 부모한테 화낸다는거 보면 우울증은아니고 걍 패륜인듯
우울증은 진짜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병리학적 우울증이지

래다ㅏ님의 댓글

래다ㅏ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3.♡.180.100 답변 삭제

우울이 무기력감이 심하긴한데 하루종일 침대에만 안누워있다. 오히려 우울이랑 불안을 해소하려고 게임/성인물 등 원초적인 재미를 찾는 경우도 있음

YAVIS님의 댓글

YAVI…
이름으로 검색
117.♡.10.83 답변

내 동생이면 죽기전까지만 패본다 말 똑바로 하고 이성적 사고 가질때까지 나이도 이제 21살인데 저정도면 그냥 정신병원 집어 처넣던지 아니면 정신교육 똑바로 시켜야지 언제까지 참을라고 ㅋㅋㅋ

d님의 댓글

d 이름으로 검색
121.♡.34.239 답변 삭제

저런 중증만성우울장애 환자가 한국에 존ㅡ나 많을 것이라는게 문제임 ㅋㅋ

툶욣췌앜님의 댓글

툶욣췌앜
이름으로 검색
211.♡.149.111 답변

중증 우울증이다 저거는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가 필요한거다
거기다대고 계속 머라하면 더 심해진다
간단하게 피부에 상처남(정신적으로 상처가 생김)
상처가 안낫고 곪아서 심해짐(정신적으로 상처가 심해져서 주변사람들한테 피해줌)
상처가 곪았다고 뜯어내버럼(주변사람들이 환자한테 언성높이면서 뭐라함)
주변에 보면 한집걸러 한집마다 있더라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힘내라는 말도 못하겠다 겪어봐서

ㅁㄴㅇㅁ님의 댓글

ㅁㄴㅇㅁ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8.♡.49.95 답변

추가하자면 중증 우울증 혹은 불안 등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사고와 판단을 절대 기대해서는 안된다.

그냥 행위 그자체로 받아드리고 병원에 입원해서 약물치료 꼭 받아야한다.

중증부터 입원 안하고, 단순 통원 치료하려면 환자 스스로가 나아지도록 행동할 때만 가능한데,
그게 어디 쉽겠냐고 그냥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받는게 좋다

물론 시간과 돈이 정말 많이 많이 나가고 주변 사람들도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프게된다,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49.♡.181.180 답변

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걍 인성개차반인놈이랑 우울증이랑은 어케 구분함?
지 화난다고 미친듯이 발작하는 반범죄자 패륜아놈들이랑 우울증걸린거랑 차이가 뭐야?

툶욣췌앜님의 댓글

툶욣췌앜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1.♡.149.111 답변

정상범주에서? 벗어나면 우울증이라고 들은거 같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현대사회에서 80퍼는 우울증이 있다고 하네
그런 우울감을 감추기 위해서 미친듯이 발작하던지(상대를 공격) 아니면 자기를 공격(자살)
이렇게 구별할수 있음
그냥 평상시 생활하는데 이샛기 인성 쓰레기네 싶으면 쓰레기인거고
어? 이상한데? 여기서 화를? 이러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임

ㅁㄴㅇ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ㅁ…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8.♡.49.95 답변 삭제

우울증 걸리면 우울만 있는게 아니라, 불안 및 공황 등 다른 기타 질병들이 대부분 동반됨

이러한 질병들은, 무기력, 집중력 저하 등 상당히 개인적이고 정량화하기 어려운 증상이 발생함 
이와 별개로 호흡곤란, 어지러움, 심박 변화, 식은 땀 등 명확하게 관찰 가능한 증상도 발생하고

위의 증상들이 하루에 몇번에서 혹은 일주일에 몇번 이상 발생하면, 그때가 초기~중기 우울/불안 장애임

그냥 갑자기 가족이 뭐라 한다고 숨잘쉬고 잘먹고 잘자던 얘가 GR하면 그게 폐륜인거고 바로 물리치료해야 한다.
근데 누가 봐도 쟤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숨도 잘 못 쉰다 , 생각하는게 부정적이다 라고 표현하지도 못한다 이러면 병원 가야지

1님의 댓글

1 이름으로 검색
122.♡.48.57 답변

저건 우울증 아니다
우울증은 가족친구도 모르는게 우울증이다 그러다 예고도 없이 자살함
무튼 내가봣을땐 가정교육 잘못받은거 같다
어릴때 오냐오냐 키운것같다 어릴때부터 부모나 형누나오빠언니가 반 죽여놓으면 탈선없이 잘 큰다 (물론 내가 막내라 쳐맞으면서 큼)

asd님의 댓글

as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8.♡.49.95 답변 삭제

뭔 예고도 없어 수어사이드 트라이하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다 사고날꺼라고 알리는게 대부분인데,

근데 그걸 너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 생각만 맹신하는 뱅신이 많으니까
골로 가는거고

툶욣췌앜님의 댓글

툶욣췌앜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1.♡.149.111 답변

우울증도 정도에따라 다릅니다
집밖을 안나간다는거 자체가 이미 심각한거구요
저기서 반죽여놓으면 목매달아요
집안에 우울증 환자 없다고 함부러 말하는거 아닙니다
정신병원에서 의사랑 상담하고 배운내용인데 집에서 처맞은 막내따위가 의사보다 똑똑하신가요?

우울증이다님의 댓글

우울증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15.115 답변 삭제

너가 반 죽으면서 큰거랑 다르다
인간관계에서의 패배감과 자존심 상실은 복구하기 상당히 어려운데 불안우울장애인거 같다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124.♡.15.136 답변

근데 저렇게 애새끼 키울바엔 걍 죽으라고 냅두는게 낫지않음?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9.♡.129.140 답변 삭제

제3자가 보면 그렇지만 부모 마음이란게 그렇지가 않다

Skdk님의 댓글

Skdk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3.♡.151.9 답변 삭제

쉽지않음. 인권문제로....장기 강데입원 쉽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알콜중독이고 2번 정도 강제입원도 했는데 폭력성향도 있고 한데도 그때 당시 6개월인가 이후에 재심사? 보건소에서 전화오고 그랬는데 꼭 계속 입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해도 안되더라구요.
집안에 정신병자 있으면 진짜 차라리 죽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본인이 치료 의지가 없으면 답이 없어요...

574524님의 댓글

5745… 이름으로 검색
223.♡.24.2 답변 삭제

학교폭력 당한건 안타깝다만
중졸에 방구석에서 안쳐나오고 게임만 쳐하는 21살이나 쳐먹은 새끼를 엄마아빠가 뭐라안하고 키워주는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엄마한테 백숙통을 던질정도면 뒤지게패야지
저런애들이 집에서 상전대하듯이 모셔주니까
지가 왕인줄알고 행동하는 패륜아새2끼들임
진짜 우울증걸리면 무기력증은 기본옵션인데
방구석에서 게임만쳐하신다?
기가차네 존3나패는게 답이라고본다

유저업로드 목록

Total 85,973건
유저업로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유저업로드 게시판 이용규칙 댓글17 인기글
운영도우…
이름으로 검색
07-24 94855 0 0
85973 신박한 직장인 고민 댓글9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570 1 0
85972 롯데호텔 근황 댓글9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735 1 0
85971 근접에서 본 너울성 파도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744 1 0
85970 도쿄대 연구팀이 만든 전기자전거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732 1 0
85969 인싸식 주작에 빡친 외국인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008 5 0
85968 고슴도치의 숨겨진 다리 길이 댓글3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959 2 0
85967 공중파에 나온 배달앱 진상 리뷰들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849 6 0
85966 빙그레 아이스크림 신상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844 1 0
85965 소개팅에서 흡연여부 물어보는 게 실례인가요 댓글4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020 1 0
85964 원시유튜버 근황 댓글6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388 1 0
85963 친자검사한 주갤러 댓글1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2123 4 0
85962 집에서 마라톤 42킬로 완주한 외국인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947 3 0
85961 휴일을 잘 보내는 방법
d님b
이름으로 검색
11-26 1495 3 0
85960 쓰레기 무덤을 뒤지는 스리랑카 코끼리들 댓글1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1513 1 0
85959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반려동물 자수 작품 댓글3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1699 1 0
85958 서울 사람들도 잘 모르는 치킨 한마리에 4천원인 맛집 댓글5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2115 1 0
85957 무서운 3대 실명 질환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2370 2 0
85956 몸길이 2미터 넘는 괴어 전문 낚시꾼 댓글5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2431 6 0
85955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노란색인 사나이 댓글4
디디디듁
이름으로 검색
11-26 2036 3 0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bhu.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