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게시물  |  건의, 신고, 삭제요청  
BHU모바일
베스트 실시간 인기글 플래시게임 유저업로드 유저방송 찰카닥 패션 익명게시판 성인
 
작성일 : 15-12-31 21:03
스포츠 최악의 비매너
 글쓴이 : 진성오유인 (110.♡.52.33)
조회 : 56,260   추천 : 5   비추천 : 1  


맞은 선수는 혀가 찢어지고 잇몸이 나갔음

때린 선수는 저 사건 이후로 깜빵행



이 선수는 감방에 있다가 풀려나고 친구가 재활 도와줬는데 그 친구가 자기 집에서 나가달라니까 망치로 죽이고 시체에 불질러서 29년형 받음

지금도 수감되어있는 상태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James_Butler

5
룰루난나 15-12-31 21:06
 175.♡.242.25  
이거아님? 15-12-31 21:07
 119.♡.131.96  
https://www.youtube.com/watch?v=2u7ji-kl9JE

내가 알기론 이게 최고인듯
1234 15-12-31 21:13
 210.♡.122.122  
와 존나아프겠다 시빨...
ㅁㅇㄴ 15-12-31 21:39
 183.♡.134.246  
마우스피스도 뺐을텐데 ㄷㄷ
     
ㅁㄴㅇㄹ 15-12-31 22:31
 1.♡.132.239  
글러브도 뺏지 ㄷㄷ
          
씨팔아이디존… 16-01-15 05:33
 192.♡.205.155  
글러브에 맞는게 더아픈데
               
짭맨 16-01-15 06:13
 211.♡.19.120  
맨주먹 맞는게 더 피해 크지않음?
               
읽어봐라 16-01-15 08:47
 114.♡.70.202  
주먹이 당연히 더 강하다는 말에서부터 글러브가 뇌를 더 흔들기 때문에 실제 데미지는 글러브가 더 많다는 말까지.... 결국 여기에 대해 파이트 사이언스가 해답을 줬네요.

실험 조건은 센서가 부착된 헤비백에 복싱 글러브, MMA 글러브, 맨 주먹으로 각각 한 번씩 가격했습니다.  펀치는 라이트 훅이었고요.  파이트 사이언스에서 사용되는 센서백들은 펀치 기계 따위완 완전 다릅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건 16만불까지 하는 자동차 충돌테스트용 더미죠.

실험자는 전 UFC 헤비급 챔피언 + 킹 오브 판크라스 챔피언인 바스루텐.  복싱 선수는 아니지만 유명한 타격가였고, 선수 생활 은퇴한 후에 트레이너 생활을 워낙 오래하면서 펀치, 킥, 그래플링 모두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선수와 비교해도 무브먼트의 원리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선 최고라고 보여지는 사람이죠.  또 복싱 글러브, MMA 글러브, 맨 주먹으로 모두 격투 시합을 뛰어본 적이 있기에 그 점에 있어서도 가장 적임자라 보여지고요.

참고로 이 실험이 있기 전에 각 무술의 고단자를 모아놓고 자동차 충돌테스트에 사용되는 더미에 라이트 스트레이트를 때려넣어 충격량을 계산하는 유명한 실험을 했었지요?  그때 1위가 압도적인 위력으로 복서가 했었죠.  가라데 선수나 쿵후 선수의 2-3배의 파워였습니다.  근데 바스루텐은 라이트 스트레이트도 위력이 거의 복서 수준이 나오더군요. 

적어도 제대로 된 실험체란 점은 분명해 보였습니다.

아무튼 각각 3번씩, 총 아홉 번을 가격해서 평균을 산출했습니다.  오차범위를 최대한 좁히려는 노력이었죠.  그 결과는 제 예상과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많이 다르기도 했습니다.

일단 MMA 글러브와 복싱 글러브는 그 두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충격량에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두 글러브 모두 충격량 250 킬로그램 정도를 냈는데, MMA 글러브 쪽이 3 킬로그램 정도 더 강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맨 주먹.  450 킬로그램의 위력이 나왔습니다.  글러브를 꼈을 때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위력이었죠.  실험을 진행한 과학자들도 솜뭉치의 충격 흡수력이 생각보다 훨씬 큰 것에 많이 놀라더군요. 

450 킬로그램이면 조지포먼이나 마이크 타이슨 정도의 수치입니다 (타이슨 펀치가 1톤이란 이야기가 있지만 그건 링사이드에서 카운터로 맞았을 때 그 정도 위력이 나올 거라고 한 것이 와전된 거고, 그냥 쳤을 때는 400-500 정도라죠).  물론 둘은 복싱 글러브를 끼고 치니 맨주먹으로 비교하자면 거의 X 2 를 해야겠지만.

아무튼 솜뭉치가 무슨 충격 웨이브를 더 크게 전달해서 뇌를 더 크게 흔든다는 둥의 인터넷 속설이 사실이라고 설령 가정해도, 충격량이 두 배 가까이 차이나는데 어느 쪽이 더 위력이 큰지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결론:  1.  맨 주먹이 글러브보다 강하다.
          2.  MMA 글러브와 복싱 글러브는 의외로 별 차이가 없다. 복사한 글이니까 욕하지마라... 나도 잘 모르니까
               
일침쏘는남자 16-01-15 13:32
 121.♡.117.234  
좆까
               
븅싄새기 ㅋ 16-01-16 13:01
 211.♡.42.54  
이새기아는척했다 개쪾당햇노 찌라시듣고 빼애애액!! 더아프다니께!!
               
키키키킼 16-01-20 20:34
 218.♡.147.48  
아무리 생각해도 맨주먹이 훨씬 데미지가 강한데 어디서 저런생각을 하게된거지
               
123 16-01-26 02:50
 182.♡.117.249  
그럼글러브를 왜끼겠냐 빙신빡대가리새끼야
ㅁㄴㅁㅇ 16-01-01 04:39
 211.♡.246.172  
와 복서한테 맨주먹으로 저렇게 무방비로 맞으면
혀랑 잇몸 나갈만하다
좆같은 싸이코패스새끼
. 16-01-15 04:37
 120.♡.215.133  
양아치새끼 패죽여야
ㅁㄴㅇ 16-01-15 10:52
 49.♡.66.29  
딱 봐도 맨주먹이 더 살상력이 크지 않냐?  맨주먹보다 글러브가 살상력이 있엇으면 옜날 로마시대 권투시합때 맨주먹대신 솜뭉치 달고 했겟지.
Classmate 16-01-15 12:07
 114.♡.228.182  
글러브를 쓰는 이유가 더큰 데미지를 주기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 얼굴과 본인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서니까 말 다했지
졸리다 16-01-15 12:24
 114.♡.172.93  
왜 저러는거야? 누가 설명 좀 해주라
     
쭈꾸미 16-01-15 16:33
 221.♡.37.62  
왜 저러긴 정신에 문제있는 새끼니까 빡쳐서 저러겠지

 
 
 

Total 6,20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스포츠&게임 게시판입니다. (6) 봉봉 06-21 43506 16 15
6208 스포츠 최악의 비매너 (18) 진성오유인 12-31 56261 5 1
6207 2001년생 일본 피겨선수 혼다 마린 (21) 한대치겠다 12-31 46271 10 2
6206 매미킴 펀치 기계 점수 (14) 진성오유인 12-30 41736 15 0
6205 몸짱 반란 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 (29) 진성오유인 12-29 41195 13 0
6204 [17.2mb] 손흥민 결승골 (33) 데이비드 12-29 25279 13 0
6203 한국에서 열린 전설적인 F1 대회 (36) 진성오유인 12-28 27012 9 1
6202 ???: 봤냐.... 애송아... (14) 진성오유인 12-28 29804 9 1
6201 [LOL] 흔한 프로게이머 클래스 (42) 진성오유인 12-28 29044 8 1
6200 아침마당 사건 (15) 어그로 12-28 23701 1 0
6199 토트넘 내에서 손흥민의 최적역할 (10) 진성오유인 12-27 23935 10 0
6198 체육협회의 창조경제 (8) 진성오유인 12-27 19160 18 0
6197 색기가 넘치는 골프선수 (18) 진성오유인 12-27 35755 11 1
6196 싸인해주기 싫은 류현진 (25) 한대치겠다 12-27 17573 4 0
6195 맨유 감독 선착순 1명 (10) 찰카닥의역습 12-27 20564 17 0
6194 오늘 로드 FC 최고의 명장면 (19) 데이비드 12-26 49370 14 0
6193 어마어마한 조선시대 고증을 자랑하는 외국 게임 (52) 데이비드 12-26 36593 13 0
6192 현재 맨유에 가장 필요한 유형의 선수들 (31) 데이비드 12-26 26206 4 1
6191 [NBA] 기가 막힌 샌 안토니오 농구 (21) 데이비드 12-26 17503 6 0
6190 여자 배구선수 흑형 앞에서... (28) 꼴릿 12-26 35248 12 0
6189 던파 궁극의 초 필살기 (29) 한대치겠다 12-25 32583 8 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BH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