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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6 00:48
흑인에게 간 여자는...
 글쓴이 : 꼴릿 (5.♡.65.248)
조회 : 63,397   추천 : 22   비추천 : 1  

흑.jpg 펌,19금) 전 여자친구가 흑인 좆집이었던 썰 (스압 주의)



전에 사귀던 애랑 1년쯤 사겨보니까 왠만한것도 다 해보고 질리더라. 그래서 초대남을 불러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좀 내빼는 척 하더니 계속 말해보니까 너가 부탁해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허락해주더라


근데 또 보통 초대남은 재미 없을거 같잖아? 성병도 좀 걱정되고. 그래서 흑인을 하나 구해보기로 했지

근데 내가 여친과는 다르게 고졸이란 말이야. 그래서 어디서 어떻게 말해야 구할 수 있을지 깜깜했다


그렇게 수소문 한 끝에 크레이그 리스트란 사이트를 찾았다. 외국인들 득실득실 모이는 사이트대

여기 보면 여자가 남자 찾는 게시판이 있거든. 보면 한국년들 외국 남자들 존나 찾더라 ㅋㅋㅋㅋ


여기에다 난 한국인 남자고 내 여친과 섹스해줄 자지 큰 흑인을 찾는다. 라고 글 올렸지


물론 난 영어 못해서 구글 번역기 썼다. 아무리 그래도 여친한테 이런거 써달라고 하기엔 좀 그랬거든

한시간도 안 되서 연락이 몇 개 오더라. 물론 난 영어를 못 하니까 한국어 못 쓰는 놈은 걸렀지


깜짝 놀란게 흑인인데 한국어 잘 하더라. 영어 못해서 쫄았는데 저쪽에서 한국어로 얘기해주니 편했다

그렇게 최종적으로 한 놈 불러놓고, 여친한테도 미리 말해놓았다. 흑인이라곤 안 말하고 초대남이라고만 했었다


날이 되서 텔 잡고 있으니까 흑인한테 카톡 오더라. 그래서 주소 말해주고 여차여차 하니까 띵동 하대


그 소리 들으니까 여친 몸도 굳고 나도 존나 긴장되고 ㅋㅋㅋ 문 여니까 나보다 대가리 하나쯤 더 커보이는 떡대가 서있더라

보고 쫄아서 와 내가 잘못 초대했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생긴거랑 다르게 매너는 좋대. 여친은 나 째려보고 ㅋㅋㅋㅋ


여친은 미리 씻은 상태였고, 흑인만 샤워 보내니까 여친이 갑자기 나 못하겠다, 흑인이라고 말 안했잖아 이러더라고

애가 삐져있길래 어떻게든 어르고 얼래서 하기로 했다. 얼굴은 뾰루퉁했지만 그래도 잘 말하니까 한숨 쉬면서 알았다고 하더라


그리고 흑인이 나오는데 자지가 내 팔뚝만 하더라 ㅋㅋㅋ 나도 자지 큰거 자신 있는데 그 새끼에 비해선 애기더라

타올로 몸 닦으면서 나보고 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된다고 했지. 나는 터치 안할테니 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ㅋㅋㅋ


핌약 먹으니까 질내사정도 해도 된다니까 좋아하더라. 그러고서 침대 위로 다가가는데 여친 엄청 긴장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침대 올라가자마자 여친이랑 부드럽게 키스면서 몸 어루만지는데 이때부터 미칠거같았다. 질투 존나 나면서 개꼴리고 ㅋㅋㅋ

여친도 처음엔 긴장해서 눈 꽉 감고 얼굴도 안 움직이다가 점점 얼굴이 풀리면서 자기도 얼굴 돌려대고 그러더라고


그러다가 흑인 얼굴이 점점 내려가면서 여친 몸 이곳저곳을 빨아주는데 여친도 숨 살짝 거칠어지면서 멍하게 흑인 처다보더라구

한 30분쯤 애무했나? 여친은 처음이랑 완전 다르게 긴장 다 풀려서 지 보지 빨고 있는 흑인 머리카락 쓰다듬었다 꽉 잡았다 이러는데

그러는 모습이 진짜 연인같더라. 처음에는 나한테 곁눈질도 날리고 그랬는데 이젠 신경도 안 쓰고 흑인만 바라보더라 ㅋㅋㅋㅋ


보지 빨다가 흑인이 제대로 잡더라. 딱 보기에도 아 이제 박으려구나 하는거 느껴졌지. 여친은 얼굴 빨개져서 숨 몰아쉬고 있구

그렇게 삽입을 하는 순간 여친이 허억 하면서 숨을 엄청 크게 들이쉬더라. 눈 보니까 눈동자 완전 커져서 흔들리고 있구 ㅋㅋㅋ

귀두만 넣었다 뺐다 하면서 깔짝깔짝 대는데 여친 숨이 엄청 거칠어지더라. 나랑 할때는 거의 끝날때쯤에 내는 그런 숨소리 내던데


한번에 쑥 집어넣진 않고 서서히 넣었다 빼면서 조금조금씩 들어가더라. 여친은 아무 말도 못하고 숨만 엄청 크게 쉬면서 입 크게 벌리고


허공을 바라보고. 그러다가 흑인이 본격적으로 쑤욱 넣는데 여친 몸이 굳더라. 딱 굳더니 미친듯이 부들부들 떨리는거야


흑인은 여친 그런거 무시하고 묵묵히 박는데 여친 몸은 간질 환자 떨리는거처럼 몸이 팍팍 떨리고 ㅋㅋㅋㅋ

왜 생선들 보면 팔딱팔딱 뛰고 그러잖냐? 여친도 갑자기 허리가 팍 튀고 가만히 내려져 있던 팔이 팍 튀어오르고 그러더라


그러다 갑자기 울더라. 흑인이 아프냐고 빼냐고 물어봤는데 얼굴 미친듯이 좌우로 흔들면서 우는 소리 내는데 미치겠더라 ㅋㅋㅋ


흑인이 몸 숙여서 키스하는데 지도 흑인 목에 팔 휘감아서 미친듯이 키스하고. 다리는 허공으로 들려서 발가락 기괴하게 비틀리고 ㅋㅋㅋ

보지거품도 보니까 존나 장난 아니대. 나랑 할때도 조금 많은 편이긴 했는데 무슨 보지 거품이 막 따른 생맥주 거품처럼 질질 흐르더라


근데 흑인이 갑자기 나 돌아보더니 지 평소 스타일대로 해도 되냐고 그러대. 그래서 그래도 된다고 했지. 니 맘대로 하라고 ㅇㅇ

그 말이 끝나자마자 갑자기 이 새끼가 여친 뺨을 때리는거야 ㅋㅋㅋ그래서 존나 얼척 없어서 바라봤는데 여친 표정이 황홀한 표정이대?

왜 여자들 존나 잘생긴 남자 봤을때 나오는 표정 있잖아. 그런 표정을 짓는거야 ㅋㅋㅋㅋ 그렇게 뺨 때리면서 섹스하고 있는데


갑자기 몸을 굽히대. 난 키스하려는 줄 알았는데 여친 목이랑 어깨에 키스마크 존나 남기는거야. 이빨자국 남게 쌔게 깨물기도 하고

근데 여친은 흑인 새끼 그럴때마다 존나 짐승같은 신음을 내고 ㅋㅋㅋ 나랑 할때는 앙, 아앙, 흐으, 이런 느낌의 신음소리 냈는데


그 새끼가 그럴때마다 어흑, 흐으윽, 흐아아악, 이런 신음소리 내는거야 ㅋㅋㅋㅋ 진짜 기분 존나 꼴려서 자지 미친듯이 흔들었지

그러다가 이젠 아예 목도 조르대. 조를때마다 눈동자 확 커지면서 다리로 흑인 허리 감싸대고 ㅋㅋㅋ 손 때면 더 쌔게 쌔게 이 지랄하더라


뒤로 가서 보니까 박을때마다 오줌 픽픽 싸대더라. 나랑 할때는 씹질 존나 해야 오줌 싸던 년이 그러는거 보니 진짜 개꼴리더라

그러다가 흑인이 뒤돌라고 하는데 ㅋㅋㅋ 여친 몸에 힘 다 풀려서 몸 돌리지도 못하더라. 계속 팔로 침대 짚다가 놓치대


여튼 겨우겨우 몸 돌리고 흑인이 쑤욱 박는데 갑자기 여친이 흐어어어억 하고 무슨 심장 찔린거같은 신음소리를 내는거야 ㅋㅋㅋㅋ

흑인 새끼는 여친 엉덩이 때리고 머리채 잡으면서 존나 박아대고 ㅋㅋㅋ 여친은 박을때마다 죽을거같이 비명 질러대고


앞에 가서 여친 얼굴 보니까 눈물콧물로 화장 다 흘러내려서 엉망 되있대. 머리카락도 다 흐트러져있고

근데 존나 행복해보이는 표정 지으면서 얼굴 쌔빨개져있는거야. 와 그거 보니까 못참겠더라. 그래서 자지 여친한테 들이댔지


자지 들이미니까 처음에는 자지 부러질듯이 쌔게 잡고 미친듯이 빨아주더라. 근데 가면 갈수록 손이나 입에 신경을 못 씀ㅋㅋㅋ

결국 내 자지 놓고 헉헉거리면서 얼굴이 점점 침대 아래로 내려가더라. 결국 나중에 가서는 침대에 얼굴 박고 엉덩이 치켜올리고 있대


흑인 새끼는 반쯤 일어난 상태에서 여친 보지 존나 쑤셔대고 있고 ㅋㅋㅋ 근데 엉덩이도 가면 갈수록 내려가는거야

결국 여친도 완전히 엎드린 자세 되고 흑인도 완전히 엎드린 자세로 여친 몸 위를 완전히 덮고 있는것 처럼 되더라


그런데 그 자세 가니까 여친이 너무 이상해서 미칠거같다고 몸부림을 치는거야. 근데 흑인이 여친 그렇게 몸부림치니까

지 팔다리로 여친 팔다리를 휘감대 ㅋㅋㅋ 여친 반항도 못하고 박히다가 나중엔 신음소리도 못 내고 묵묵히 박히더라


그러다 흑인 싸고 나오니까 애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려서 ㅋㅋㅋ 아니 그냥 전신이 쉴새없이 부들부들 떨리더라

시트는 여친 보지에서 나온 오줌이랑 거품애액으로 뒤덮혀서 도저히 잘만한 상황도 아니고... 완전 개판이더라


갑자기 그 새끼가 이제 자기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ㅋㅋㅋ 고작 한번 쌌는데 가려고 그럼 새끼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존나 흥분되있어서 가라고 했지. 여친이랑 섹스하고 싶었거든. 그런거 보고 안 꼴릴 새끼 없을거다

그 새끼 샤워하더니 나중에 또 연락하자고 하면서 방 나가더라. 여친은 완전 만신창이가 되서 침대에 엎드려서 몸 팔딱팔딱 튀기고 있고


그 새끼 방 나가자마자 여친 위로 급하게 올라타서 박는데 ㅋㅋㅋ씨발 조임이 안 느껴지더라. 자지에 보지 벽이 닿는 느낌이 없어

보통 여자 아무리 허벌이여도 자지에 보지살이 닿는 느낌정돈 나잖아? 그게 아예 안 나더라 ㅋㅋㅋㅋ 살이 하나도 안 맞물리대


그래도 열심히 한쪽 면만이라도 닿게 하면서 박아대고 있는데 갑자기 여친이 엉덩이를 드는거야. 그래서 난 호응해주는 줄 알았지


근데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쌔게 올리는거야. 그래서 자지 빼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부들부들 떨리는 팔로 간신히 지 몸 돌려놓고서

별로 하고 싶지 않대.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면서 다시 정상위 하려고 했더니 내 몸을 밀치는거야. 당황해서 걔 얼굴 쳐다봤더니

지도 좀 당황스럽다는 표정 짓다가 고개 떨구고 미안해... 이러더라. 그런거 보니까 느낌이 되게 묘하고 기분이 이상해졌음

결국 나 혼자서 딸딸이 쳐서 싸고 나니까 기분이 되게 묘하더라. 그 후로 그 흑인 새끼랑은 1~2주일에 한번씩 불러내서 초대했었다


두번째부턴 싫다고 말도 안 하더라. 모른다고 하다가 오빠 마음대로 하라고 하다가... 헤어지기 2달 전쯤부턴 지가 걔 부르자고 하더라

씨발 부른지 3일밖에 안됐는데 만나고 싶어서 ㅋㅋㅋㅋ 아무튼 나도 꼴리기에 그러라고 했다. 그러다가 지가 헤어지자고 그러더라


막상 헤어지자는 말 들으니까 가슴도 되게 아프고 눈물도 나오는데 헤어지고 일주일 후에 그 흑인 새끼랑 찍은거 프사로 올려놓은거 보고 꼴려서 딸쳤음


이젠 간간히 생각만 나는 년이고 갑자기 떠올라서 가슴 아프지도 않은데, 오늘 꾼 꿈에서 이 년이랑 흑인새끼 세트로 나와서 한번 써본다



3줄 요약


1. 흑인 초대남으로 부름

2. 여친이 흑인 좆맛을 알아버림

3. 헤어짐

22
sisisid 16-12-26 00:51
 112.♡.119.13 답변  
주작 크레이그 리스트 그냥 미국 중고나라임 틴더면 모를까
     
16-12-26 01:09
 118.♡.167.130 답변 삭제  
크레이그 리스트 보면 사람 구하는 것도 있던데?
한국거는 별로 활성화 안됐긴 하지만
dgseedf 16-12-26 00:55
 175.♡.20.179 답변  
주자악~~~
포키포키포키 16-12-26 00:57
 210.♡.34.143 답변  
이런류 영상은 없냐...개꼴인데
열린지퍼 16-12-26 01:04
 1.♡.144.145 답변  
미안하다... 섰다...
두형표 16-12-26 01:04
 182.♡.71.77 답변  
주작같지만 뭐 볼만은하네
. 16-12-26 01:05
 58.♡.81.3 답변 삭제  
ntr;;
띠모 16-12-26 01:15
 122.♡.243.205 답변  
주작이든 뭐든 글 맛깔나게 잘썼네
저 글의 여자같은 반응이면 ㅅㅅ가 쾌락을 떠나서 진짜 재밌겠다
난 여자가 울것같다고는 했는데 운적은 없었는데 ㅜㅜ
나도해물 16-12-26 01:16
 121.♡.230.74 답변  
미안하다... 섰다...
ㅁㄴㅇ 16-12-26 01:30
 114.♡.186.37 답변 삭제  
주작성에 사시는분이네
우헤헤크헤헤 16-12-26 01:36
 175.♡.99.56 답변  
여친이 딴 새끼랑 한다고 생각하니까 난 존나 화나는데ㅋㅋㅋ 초대남 이딴거 왜하지
     
ㅁㄴㅇ 16-12-26 02:53
 124.♡.48.3 답변  
그런 취향이있다 넌 그냥 1차적으로 내 소유물을 남이 만진다고 생각해서 빡치는거지

근데 저런 취향은 뭐랄까 공유정신 투철한 놈들이랄까 ㅋㅋㅋ
          
Champions 16-12-26 03:01
 110.♡.53.232 답변  
저런놈들이 토렌트로 야동받을때 지는 다운다받고도 남들한테 계속 뿌려주는 착한놈들이다.
               
asd 16-12-26 04:37
 211.♡.246.146 답변  
진짜 존나 착한놈들임
                    
ㅇㅇ 16-12-26 05:31
 175.♡.71.206 답변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마시리스 16-12-27 11:18
 223.♡.3.139  
공유의 민족입.... 아니 배달이자나 ㅋㅋㅋ
     
소라남 16-12-28 15:04
 192.♡.173.138 답변 삭제  
그냥 원초적 소유욕에 질투를 느끼게 함으로써 흥분하는 심리.

그 질투란 결국 다른 경쟁자가 생김으로써의 방해받는 번식본능에서 오는 것이고.


초대가 얼마나 매너를 중요시하는데 먼 공유본능이야?

또 초대해놓고 그 초대남이 해보지도 못하고 지켜보게함으로써 자신의 우월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머~ 그러하다 급식아
ㅇㅇ 16-12-26 02:06
 175.♡.71.206 답변 삭제  
섯다
올레좋아 16-12-26 02:51
 180.♡.121.67 답변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그림자 16-12-26 03:15
 42.♡.48.211 답변  
리얼하게 상상되네 ㅋㅋㅋㅋ 글 잘쓴다
ㅇㅇ 16-12-26 06:52
 218.♡.79.42 답변 삭제  
주작이래도 훌륭하다 ㄹㅇ명문임
김팔루 16-12-26 07:57
 185.♡.250.12 답변  
진짜지않늘까 .... 다들왜 주작이라더 생각해..?
     
ㅋㅋㅋ 16-12-26 08:16
 121.♡.162.18 답변  
진짜라고 하기엔 과장이 너무 마니 섞인 느낌.
여자 오르가즘 부분은 뭐 그럴 수 있다 쳐도
무슨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고 이빨로 깨무는데 여자가 좋다고 저 지랄 떠는 건 ㅋㅋㅋ 그냥 ㅅㅅ 안해본 새끼가 일본 야동보고 상상한 듯한 분위기가 난다 ㅋㅋ
          
어퓨 16-12-26 11:41
 124.♡.51.191 답변  
웬만한 거 다 해봤다고 처음에 써져있고
초대남을 할 정도면 남친이랑도 저런 거 해본 것 같고 익숙할 수도 있음

깨무는게 고기 뜯듯이 깨문다는 게 아니잖냐
m취향이면 스팽 좋아하는 건 기본이고
목 조르는 것도 sm 용어로 브레스 컨트롤이라고 하는데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내 생각엔 초대남을 했는데 거기에 양념을 친 거라 생각함
흑인은 아니고 대물 한국인 남자라던가
흑인이긴 했지만 플레이 부분 좀 양념 쳤다던가  하는 식으로
asd 16-12-26 08:48
 59.♡.73.90 답변  
주작임
     
도둑 16-12-26 09:46
 14.♡.207.197 답변  
주작임. 아무튼 주작임.
dd 16-12-26 08:54
 58.♡.125.247 답변 삭제  
팔뚝ㅋㅋㅋ멸치새낀가
구살스 16-12-26 10:30
 183.♡.84.223 답변  
아 근데 거시기로만 쑤셔도 2차 할때 손가락 넣으면 좀 헐렁하다
수축이 금방 안되는 경우는 글터라.
허벌이 16-12-26 11:34
 117.♡.16.56 답변 삭제  
주작이라도 저런반응이면 졎나 쑤실맛나겟다...
실좆은 울고갑니당....ㅠㅠ
ㅁㄴㅇㄹㄷ 16-12-26 11:48
 123.♡.61.69 답변  
영어 못해서 번역기돌렸다는 놈이 모텔에서 흑인이랑 대화주고받는걸 보면 뭐 주작이라고 밖에는
     
ㅂㅈㄷ 16-12-26 13:31
 112.♡.235.192 답변 삭제  
상대방이 한국어를 잘한다고 써놨는데ㅎㅎ
샘오취리 16-12-26 11:58
 211.♡.116.142 답변 삭제  
스네요. 착한주작인정합니다.
한국말 잘하는 흑형인거 보니 샘오취리를 염두해 두고 글쓴것 같네요
반또라이실바 16-12-26 12:27
 175.♡.97.82 답변  
지랄 한다 ㅋㅋ 아다라시가 쓴게 티가 난다 자지 넣는다고 여자가 벌벌 떤다고 개소리 ㅋ
     
우헤헤크헤헤 16-12-26 13:44
 175.♡.99.56 답변  
섹스할때 부들부들 떨긴하는데...ㄹㅇ임..ㅋㅋㅆㅈ 충분히 하고 전희과정만 충분하면 자지만 넣어도 진짜 부들부들 하는디
     
ㅇㅇ 16-12-29 14:10
 183.♡.97.237 답변 삭제  
니가 아다라시 아니고?ㅋㅋ
나 여잔데 남친 ㅈ이 큰 사이즈도 아닌데도 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관계할때 부들부들할만큼 느낌이 강하게 올때 꽤 많다.
니가 엄청난 실ㅈ이거나 여자가 너를 정말 사랑하지 않았거나 여자가 잘 못느꼈거나 그 중에 하나인듯
ㅁㄴㅇㄻ 16-12-26 15:21
 14.♡.83.1 답변 삭제  
ㅋㅋㅋㅋㅋㅋ 사실이라고해도 msg 덩어리
123123123 16-12-26 17:26
 61.♡.85.84 답변  
진짜 NTR 생각만해도 좆같은데

야동을 하도보다 보니 이제 웬만한거에는 면역이 돼서 이젠 하드한게 꼴리더라

요즘은 그렇게 싫어하던 NTR, BBC 만 찾아봄

씨발 정신병걸릴거 같은데 또 꼴림 ㅅㅂ
     
ㅇㅇ 16-12-26 20:16
 125.♡.117.16 답변  
BBC는 또머야
          
ㅇㅇ 16-12-26 20:22
 1.♡.184.115 답변 삭제  
빅 블랙 코크 흑인대물자지
보통 백인여성랑 흐긴대물자지랑 물빨함
3ㄷㄷㄷㄷ 16-12-26 21:31
 58.♡.143.183 답변 삭제  
글쓴이 씹더라충새끼네
크흡 16-12-26 22:32
 175.♡.216.100 답변 삭제  
설리도 저랬을까 ㄷㄷ
1 16-12-26 23:02
 110.♡.57.32 답변  
씨발35인데 섯다
글보고 서긴 10년만에 첨이다
     
꿈털이 16-12-27 00:04
 121.♡.248.81 답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ㄴ 16-12-27 00:08
 218.♡.49.20 답변 삭제  
개주작이다 이 아다새끼들아  ㅋㅋㅋ 행복한 표정? 여자 오르가즘 갈 때 남자가 처음 보면 당황한다. 아픈 거 같으니까. 행복해 하는 표정이 아니라 오르가즘을 못 이길 때 얼굴 구겨지고 인상씀. 그냥 통증 오는 거 마냥. ㅋㅋ ㅋㅋㅋ 무슨 망가냐 ㅋㅋㅋ
ㅎㅎㅎ 16-12-27 05:21
 58.♡.166.172 답변 삭제  
씹덕후가 야애니 많이보고 상상해서 쓴 글 같은데 ㅎㅎ
ㅁㅁㅁ 16-12-27 05:44
 182.♡.7.55 답변 삭제  
주작인거 감안해도 섰다...
EE22ee22ee22 16-12-28 22:07
 119.♡.181.52 답변  
5년째 일일일딸 삼일에 한번씩 섹스하는 변태라면 둘째가라가면 서러울 정도로 변태인 나인데

내가 봐도 존나 더럽고 개병신같다.

주작인거 아는데 도대체 왜 이딴 상상을 하냐? 

니 여자 지킬 생각은 안하고 남한테 박히는 상상하면 자지가 스냐? 그것도 흑인한테?

꼬추떼라 병신새끼야

여자는 한번도 안만나보고 야동만  쳐 보니까 현실이 어떤지 모르지.
     
카직스스 16-12-29 12:01
 39.♡.152.47 답변  
ㅋㅋㅋㅋ 야동만 처보는 새끼가 야동만처보는새끼에게
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
ㅉㄷ 17-01-03 22:35
 112.♡.221.70 답변 삭제  
이거 참고로 얘가 쓴거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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