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린 장모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손병호 > 유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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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4 11:36
치매에 걸린 장모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손병호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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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4.102)
조회 : 7,667   추천 : 2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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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f님의 댓글

dsf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1.♡.166.22 답변 삭제

진짜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나도 20여년 같이 살아온 우리 할머니, 재작년에 돌아가셨을 때
태어나서 가장 큰 슬픔을 느낌

ㅂ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75.♡.10.17 답변 삭제

울 할머니는 안아드리니까 무섭다고 누구냐 하시더라 계실때 잘하자ㅠㅠ

ㅇㄴ님의 댓글

ㅇㄴ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0.♡.50.218 답변 삭제

뜷린 입이라고 막말하네 미친새1끼가 뒤질라고

노인정님의 댓글

노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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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180.♡.216.158 답변

22살 됐는데 태어나서 쭉 같이 살던 우리 할머니 올해 3월에 돌아가셨는데
내가 중학생 된 이후로는 나랑 같이 찍은거나.. 할머니 혼자 나오신거나 사진이 정말 없더라 계실 때 최대한 잘 해드리고, 사진 많이 찍어둬 진짜 사진이 남는거야
근데 그 얼마 없는 사진 컴퓨터로 보면서도 사진 찍던 때의 상황이나 분위기가 생각나서 할머니 너무 보고 싶어서 혼자서 질질질 짯다

송파구호랭이님의 댓글

송파구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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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0.♡.27.116 답변

나는 외할아버지 때 그랬다. 그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잘 살자

11111a님의 댓글

1111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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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78.183 답변

사위는 기억하는거 저거 공감 ㅜㅜ
우리 할머니 치매 걸리셨는데 내가 첫째 손자임 다른 조카들 아무도 기억 못하는데 나만 기억함 ㅜㅜ
근데 나를 기억 하는게 다큰 손자가 아니라 내가 엄마등에 업혀다닌 꼬맹이 시절로 기억 함 ㅜㅜ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19.♡.88.64 답변 삭제

진짜 다른거 다 필요없고 부모한테 애정어린 표현 다 해야된다.
친구 중에 다 줫까고 자기가 성공하는게 보답이라고 생각해서 공부만 디지게하다가 어머니 치매걸리셨는데
애가 속으로만 부모생각하고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 부모도 그게 서운했는지 치매걸리시고 자식 이름만 부르고 얼굴을 못알아보시더라
그리고 우울증 진짜 줫나 심하게 옴. 낯간지러워도 애정어린 표현 해야된다 진짜로

1234님의 댓글

1234 이름으로 검색
221.♡.145.44 답변

난 외할머니는 어느정도 슬픔을 느꼈는데 할머니 돌아기실 땐... 그게 없더라. 어릴떄 하도 엄마가 할머니 욕해가지고 무심결에 할머니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짐. 명절때 뵐때마다 딱히 뭐 아이고 우리 손자 뭐이런것도 없었기 때문에..

124님의 댓글

124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11.♡.237.116 답변 삭제

나도 외할머니 돌아가셔슬떄 엄청슬픔느꼇는데 친할머니는 딱히 그런게 안느껴지더라 엄마가 욕한건없는데 너처럼 우리손자 이런거 나도 없엇어서 정이안들엇다 해야되나?

1123님의 댓글

1123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36.♡.189.99 답변 삭제

진짜 재밌을 거 같아서 하는거냐 ㅄ이 상황판단 좀 하고 살아라;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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