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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20:27
조혜련식 교육법
 글쓴이 : 고니 (207.♡.77.10)
조회 : 8,051   추천 : 4   비추천 : 0  



4
이거 18-03-13 20:37
 210.♡.31.16 답변 삭제
군대식 해결방법 아니냐?
4678 18-03-13 20:41
 39.♡.55.197 답변
조혜련 조영남 제너럴조 조두순 조형기 조민기

조르딕가문
     
4678 18-03-13 20:42
 39.♡.55.197 답변
+조민아
          
ㅁㄴㅇㄹ 18-03-13 20:53
 121.♡.119.150 답변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8-03-14 16:06
 223.♡.22.180 답변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폭격 18-03-13 20:52
 121.♡.107.9 답변 삭제
저딴식으로 결정하면 애가 잘도 대화하려고 하겠다
하프 18-03-13 20:55
 211.♡.135.75 답변
최악이다


나같으면 돈은 좀 들겠지만  저거보다 사양 더좋은거 사서 바로옆에서 같이 게임한다


애 질릴때까지


 그러다보면 다시는 안할듯
     
1 18-03-13 20:59
 180.♡.245.203 답변 삭제
해결책이라고 내놓은거냐? ㅋ
장난까나 ㅋ
     
옹웅옹 18-03-13 22:00
 218.♡.15.231 답변
급식
     
얌생이니 18-03-14 00:35
 59.♡.231.177 답변
니가 최악이다 임마 ㅋㅋ
     
1 18-03-14 01:31
 222.♡.3.83 답변 삭제
조혜련보다 더 끔찍하노
     
dd 18-03-14 13:47
 61.♡.160.214 답변 삭제
나중에 꼭 결혼해서 반드시 이 글 대로 하길.. 이 글 쓴 것 조차 까먹고있겠지만 ㅋㅋ
18-03-13 21:05
 211.♡.73.128 답변
우리 아버지는 참 자식교육을 멋지게 하셨던것같다.

우리집형제들은 사춘기가 없이 청소년기를 보냈음.

아무래도 아버지 덕분인것같다.

항상 나에 대한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나도 관련된 일이면 항상 내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셨음. 강압적으로 물어보시는 게 아니니 나도 편하게 내가 진짜 생각하는 걸 그대로 말씀드림. 그럼 아버지가 골똘히 내 의견을 들어보시구선 니말이 맞는거같다고 내 의견대로 해주시거나, 내 의견이 좀 아닌것같다 싶으시면 그래 한번 다시생각해보자하시구선 다음날정도에 내생각보다 아버지의 생각이 더 좋은거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나를 쉽게 이해시켜주셨음. 그러니 반항같은 일도 생길 일이 없었음. 그냥 내뜻대로 안됐다는 아쉬움정도만 남았으니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이 실패했을때 항상 옆에서 웃음과 장난을 섞어 위로해주셨다. 내 마음의 짐을 덜어주실려고. 오죽하면 내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저는 아버지처럼 마음 따뜻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그런 여자가 니 엄마라고 하셨었지. 우리집은 부자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풍요로움은 거의 알부자급이다.
     
ㅇㅇ 18-03-13 21:51
 117.♡.1.166 답변 삭제
그래
이제 니가 엠봉만 접으면 될 듯
     
얌생이니 18-03-14 00:37
 59.♡.231.177 답변
아버지한테 아버지처럼 마음 따뜻한 여자를 만나고싶다. <ㅡㅡ 이부분에서 주작 팍팍 느낌 ㅅㄱ
                                                    ?------?
     
ㅇㅇ 18-03-14 10:42
 121.♡.142.180 답변 삭제
니 글에서 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이 느껴지네~

자식은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버지는 자식을 배려해주니 참 행복한 집안이다
ㅇㅇ 18-03-13 21:25
 110.♡.15.90 답변 삭제
인간답다가 존ㅣ나웃긴닼ㅋㅋ
저게 인간을키우는거냐 애완견을 키우는거냐
손만넣고잘게 18-03-13 21:28
 175.♡.203.116 답변
바바리맨을 잡자고 바바리를 없애면 안된다는 누구의 말이 떠오르네
gfsg 18-03-13 22:03
 49.♡.197.108 답변 삭제
애 커서 돈벌기시작하면 백타 집바로나간다
ㅇㅇ 18-03-13 22:12
 221.♡.147.131 답변 삭제
혜려니 저거 무식해가 지삐몰라
123 18-03-13 23:26
 61.♡.136.134 답변 삭제
아들 또한 독립된 인간이고
독립된 행복 자아를 가지고 있다.

자기의 이기심으로 타인의 행복을 빼앗는다면
얼마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모르는것인가.

아들의 성공이 행복인것인가
그럼 그전까진 평생 불행한것인가

아들을 내 마음껏 움직이는게 행복인것인가
소유욕인것인가
그대가 낳았지만
모든것이 그대것이 아니지 않는가



아들의 행복을 지켜보는것만으로도 행복아닌것인가

만약 아들이 성공하여
집을 나가
연락도 안한다면

그래도 아들이 성공하여 난 행복하다
말할수 있는가

진정한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그럼 타인의 행복의 소중함 또한 알아 빼앗지 않는다.



소유욕을 버렸으면 좋겠다.





-이글을 믿고 걸러도 좋음 그냥 적음-
얌생이니 18-03-14 00:38
 59.♡.231.177 답변
우주 꿈이 축구선수임??
ㅇㅇ 18-03-14 01:14
 218.♡.5.172 답변 삭제
아들 대가리 방송에서 후려갈기는거 보고 거름;;
ㅇㅇ 18-03-14 15:00
 182.♡.121.165 답변 삭제
컨셉같은데 어떻게든 화제거리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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