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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20:27
조혜련식 교육법
 글쓴이 :
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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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7.10)
조회 : 8,150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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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8님의 댓글

4678 이름으로 검색
39.♡.55.197

조혜련 조영남 제너럴조 조두순 조형기 조민기

조르딕가문

ㅋㅋㅋㅋ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3.♡.22.1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프님의 댓글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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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35.75

최악이다


나같으면 돈은 좀 들겠지만  저거보다 사양 더좋은거 사서 바로옆에서 같이 게임한다


애 질릴때까지


 그러다보면 다시는 안할듯

1님의 댓글

1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80.♡.245.203

해결책이라고 내놓은거냐? ㅋ
장난까나 ㅋ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61.♡.160.214

나중에 꼭 결혼해서 반드시 이 글 대로 하길.. 이 글 쓴 것 조차 까먹고있겠지만 ㅋㅋ

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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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128

우리 아버지는 참 자식교육을 멋지게 하셨던것같다.

우리집형제들은 사춘기가 없이 청소년기를 보냈음.

아무래도 아버지 덕분인것같다.

항상 나에 대한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나도 관련된 일이면 항상 내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셨음. 강압적으로 물어보시는 게 아니니 나도 편하게 내가 진짜 생각하는 걸 그대로 말씀드림. 그럼 아버지가 골똘히 내 의견을 들어보시구선 니말이 맞는거같다고 내 의견대로 해주시거나, 내 의견이 좀 아닌것같다 싶으시면 그래 한번 다시생각해보자하시구선 다음날정도에 내생각보다 아버지의 생각이 더 좋은거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나를 쉽게 이해시켜주셨음. 그러니 반항같은 일도 생길 일이 없었음. 그냥 내뜻대로 안됐다는 아쉬움정도만 남았으니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이 실패했을때 항상 옆에서 웃음과 장난을 섞어 위로해주셨다. 내 마음의 짐을 덜어주실려고. 오죽하면 내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저는 아버지처럼 마음 따뜻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그런 여자가 니 엄마라고 하셨었지. 우리집은 부자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풍요로움은 거의 알부자급이다.

얌생이니님의 댓글

얌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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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59.♡.231.177

아버지한테 아버지처럼 마음 따뜻한 여자를 만나고싶다. <ㅡㅡ 이부분에서 주작 팍팍 느낌 ㅅㄱ
                                                    ?------?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21.♡.142.180

니 글에서 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이 느껴지네~

자식은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버지는 자식을 배려해주니 참 행복한 집안이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0.♡.15.90

인간답다가 존ㅣ나웃긴닼ㅋㅋ
저게 인간을키우는거냐 애완견을 키우는거냐

손만넣고잘게님의 댓글

손만넣고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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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3.116

바바리맨을 잡자고 바바리를 없애면 안된다는 누구의 말이 떠오르네

gfsg님의 댓글

gfsg 이름으로 검색
49.♡.197.108

애 커서 돈벌기시작하면 백타 집바로나간다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61.♡.136.134

아들 또한 독립된 인간이고
독립된 행복 자아를 가지고 있다.

자기의 이기심으로 타인의 행복을 빼앗는다면
얼마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모르는것인가.

아들의 성공이 행복인것인가
그럼 그전까진 평생 불행한것인가

아들을 내 마음껏 움직이는게 행복인것인가
소유욕인것인가
그대가 낳았지만
모든것이 그대것이 아니지 않는가



아들의 행복을 지켜보는것만으로도 행복아닌것인가

만약 아들이 성공하여
집을 나가
연락도 안한다면

그래도 아들이 성공하여 난 행복하다
말할수 있는가

진정한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그럼 타인의 행복의 소중함 또한 알아 빼앗지 않는다.



소유욕을 버렸으면 좋겠다.





-이글을 믿고 걸러도 좋음 그냥 적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18.♡.5.172

아들 대가리 방송에서 후려갈기는거 보고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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