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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6 19:40
[스압] 퇴근후, SF영화한편
 글쓴이 : 잭더리퍼 (116.♡.163.114)
조회 : 6,997   추천 : 7   비추천 : 1  

개인적인 추천 영화입니다.

혹시라도 안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겁니다.


평점은 '네이버 영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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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너리티 리포트 (Minority Report, 2002)   ★★★★☆
 
1.jpg

  개요  스릴러, 범죄, SF, 액션, 드라마     미국     145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톰 크루즈, 콜린 퍼렐, 사만다 모튼
  줄거리  2054년 워싱턴, 범죄가 일어나기 전 범죄를 예측해 범죄자를 단죄하는 최첨단 치안 시스템 프리크라임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이다. 프리크라임 시스템은 범죄가 일어날 시간과 장소, 범행을 저지를 사람까지 미리 예측해내고, 이를 바탕으로 프리크라임 특수경찰이 미래의 범죄자들을 체포한다. 프리크라임 팀장인 존 앤더튼(톰 크루즈)은 천부적인 감각으로 미래의 범죄자를 추적해내는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가 프리크라임에 최대한의 열정을 기울이는 것은, 6년전 자신의 아들을 잃은 아픈 기억을 다른 사람에게만은 되풀이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앤더튼은 프리크라임 감사를 위해 연방정보국에서 파견된 대니 워트워(콜린 파렐)와 사사건건 대치하는 가운데 프리크라임 시스템은 믿을 수 없는 살인을 예견한다. 그것은 바로 앤더튼 자신이 누군가를 살해하는 범행 장면. 이제 프리크라임의 모든 시스템이 앤더튼을 추격한다. 앤더튼은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미래를 바꾸기 위해 직접 미래의 피살자를 찾아나선다. 자신이 저지를 범죄 현장에 한 발짝씩 다가갈수록 앤더튼 앞에는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 드러나고, 앤더튼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예견된 희생자가 나온다.




2. 13층 (The Thirteenth Floor,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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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판타지, 미스터리, 멜로/로멘스, 스릴러, SF     독일, 국     98분     
  감독  조세프 루스낵
  출연  크레이그 비에코, 그레첸 몰, 빈센트 도노프리오
  줄거리  주인공의 직장상사의 죽음과 동시에 누명을 썼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자신이 용의자로 지목이 됩니다. 억울한 주인공(홀)은 소중했던 직장상사(풀러)의 죽기전 편지 한통을 받고 죽음을 밝히려고 나선다. 홀은 풀러가 만든 가상세계에서 무슨일이 있었음을 알게되면서, 주인공이 직접 1930년 시대 시뮬레이션인 가상세계로 들어갑니다. 가상세계는 매우 정교했으며 거기에 편지를 준 사람마저 거짓말까지 칩니다. 폴은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야 자신이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을 한다.




3. 소스코드 (Source Code,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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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액션, SF, 스릴러     미국, 프랑스     93분     
  감독  던칸 존슨
  출연  제이크 질렌할, 미셸 모나한 
  줄거리  
폭탄을 찾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이 임무가 성공해야만 6시간 뒤로 예고된 시카고를 날려버릴 대형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다.  그는 소스코드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계속 되는 타임 루프를 이용해 모든 직감을 통해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아야 한다.




4. 다크 시티 (Drak City,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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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SF, 미스터리, 스릴러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100분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출연  루퍼스 스웰, 키퍼 선덜랜드, 제니퍼 코넬리
  줄거리  
존 머독은 낯선 호텔에서 잠을 깬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왜 이 호텔에 묵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존 머독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한 그는 호텔을 살펴보다 자신이 수배중인 살인범 존 머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옷의 무리들과 수사관 범스테드의 추적을 받게 되는데 그는 잊혀진 기억을 되찾기 위해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단서를 하나하나 풀어가던 머독은 밤 12시에 엄청난 사건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이 거대한 도시 다크시티가 자신들을 쫓는 사람들에 의해 사람들의 기억과 도시가 사라지고 바꿔치기 당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검은 옷의 집단은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시공을 멈추고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조차 바꿔버리는 튜닝 능력을 지녔던 것이다. 머독은 위험에 처한 순간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자신 또한 그들을 따돌릴 수 있는 튜닝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오직 자신만이 이 정체모를 집단에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깨닫는다.
그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인 머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또 다른 인물인 슈레버 박사의 도움을 받아 과거에 대한 기억을 하나하나씩 찾아간다. 그리고 이방인들에 의해 조작된 연쇄살인에 대한 누명을 풀어나가며 그들의 엄청난 음모를 밝혀내는데, 현실은 머독에게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세계를 만나게 한다.




5. 가타카 (Gattaca,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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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드라마, SF, 스릴러     미국    106분     
  감독  던칸 존슨
  출연  에단 호크, 주드 로, 우마 서먼 
  줄거리  
미래에 유전자 공학으로 신분이 결정되는 사회. 이 시기에는 아이를 낳아도 유전공학으로 분석하여 미래의 그 아이의 직업, 성격, 전과 유무까지 결정이 된다. 부모가 자연 임신으로 해서 세상에 태어난 빈센트는 심장이 약해서 수영도 오래 못 하고 전과자가 될 확률이 높으며 하층 계급으로 살아가도록 운명지어진다. 빈센트의 사회적, 신체적 결함에 실망한 그의 부모는 유전 공학에 의해 엘리트가 될 운명을 타고난 동생을 낳으며 이로 인해 소외당하던 빈센트는 수영을 못 하게 되는 것을 극복하고, 바다에서 죽은 것으로 하여 새롭게 유진으로 신분을 바꿉니다. 사회 엘리트였던 유진은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못 쓰게 되고, 그의 허락을 얻어 그의 신분으로 살아가면서 가끔 그의 머리카락이나 지문을 이용하여 엘리트로서의 신분을 얻어 우주 항공사가 되기 위한 교육도 받고,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도 얻게 되지만 점차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랑했던 여인도 그가 원래 유진이 아님을 눈치채고 동생 안톤이 수사관으로 그를 향해 조여오고 있죠. 결국 모든 고난을 헤치고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 빈센트는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로 떠납니다. 그리고 유진은 비참한 삶이 아닌 최고 엘리트로서의 삶으로 끝맺고 싶어서 스스로 불타는 큰 화로 같은 곳에 들어가 흔적도 안 남기는 죽음을 선택한다.




6. 맨 프롬 어스 (The Man From Earth,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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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드라마, SF     미국     87분     
  감독  리처드 쉔크만
  출연  존 빌링슬리, 엘렌 크로포드, 월리엄 캇
  줄거리  
10년간 지방의 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하던 중에 종신교수직도 거절하고 돌연 이사를 가려는 존 올드맨 (데이빗 리 스미스 분)은 그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집요하게 추궁하는 동료들이 마련한 환송회에서 갑자기 폭탄선언을 한다. 그건 다름 아닌 자신이 14,000년 전부터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 만약에..로 시작한 고백에서 그는 매번 10년마다 자신이 늙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채기 전에 다른 신분으로 바꿔 이주해왔고 이 곳에서도 10년을 채웠기 때문에 떠날 수 밖에 없으며, 자신이 그 동안 이동하면서 역사 속 많은 인물들과 사건에 관여했다고 주장한다. 맨 처음엔 그저 농담으로 생각하던 사람들이 게임형식으로 질문을 던지고, 존이 논리정연 답변을 척척 해나가면서 각 분야 전문가인 동료 교수들은 그의 주장에 점차 신빙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급기야 그가 자신이 부처의 가르침을 중동에 전하려다 본의 아니게 예수가 되어버렸다고 하자 존의 주장에 수긍해 주던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동료의 분노를 사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의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는 정연함에 동료 모두들 괴로워하자 그런 동료를 위해 존은 지금까지의 자신의 얘기가 다 거짓말이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동료들이 다 떠나고 나서 그의 주장에 대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진다. 
기존의 SF영화와 다르게 한 공간에서 배경지식을 이용한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라 더 흥미롭다.




7. 더 문 (Moon,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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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SF, 스릴러     영국     97분     
  감독  던칸 존슨
  출연  샘 락웰, 케빈 스페이시, 카야 스코델라리오 
  줄거리  
가까운 미래. 달표면의 자원채굴 기지에 홀로 3년간 근무중인 주인공 샘 벨(샘 락웰). 그는 통신위성 고장으로 3년간 외부와 단절되어 자신을 돕는 컴퓨터 거티(케빈 스페이시)와 대화하며 외롭게 일하고 있다. 긴 3년의 근무를 끝내고 2주 후 귀환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희망에 부푼 샘. 그러나 샘은 어느 날 기지 안에서 신비로운 한 여인을 환영처럼 보는가 하면, 기지 밖에서도 미스터리한 존재를 보게 되면서 달 기지에 무언가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된다. 환영인지 실체인지 알 수 없는 존재를 조사하던 샘은 중 곧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된다.




8. 미션 투 마스 (Mission To Mars,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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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SF, 스릴러, 드라마, 액션     미국     120분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게리 시나이즈, 돈 치들, 코니 닐슨
  줄거리  
2020년에 우주비행사들이 화성에 도착한다. 라지만 착륙하고 나서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우주공간으로 사라져버린다. 따라서 NASA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떠난다. 오랫동안 비행을 하고 사령관이 죽는 사건도 있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화성에 무사히 도착한다. 그들은 그곳에서 숨을 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화성인이 만들었을 법한 이상한 건물도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우주비행사들은 지구로 돌아간다.




9. 유로파 리포트 (Europa Report,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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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SF, 스릴러     미국     90분     
  감독  세바스찬 코르데로
  출연  샬토 코플리, 미카엘 니크비스트, 카롤리나 비드라
  줄거리  '
목성의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 는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결성된 유로파 탐사대. 인류 최초로 유로파 위성을 밟게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얼음이 갈라지면서 탐사대원이 사망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관제센터와의 모든 통신이 끊겨 버리며 사고로 지구로의 귀환도 실패한 상황, 의문의 빛무리가 그들을 서서히 조여온다.





10. 콘택트 (Contact,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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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SF, 드라마     미국     145분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디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줄거리  
앨리 애로위(조디 포스터)는 어린 시절,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를 기울이던 소녀였다. 어려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얼굴 조차 모르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던 아버지 마저 돌아가신 후, 그녀는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해답은 과학에 있다고 믿게 된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과학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그녀는 대학을 모두 장학금으로 졸업한 수재 과학도가 된다. 그녀는 ‘이 거대한 우주에 우리만 존재한다는 것은 공간의 낭비다’라는 신념으로, 진리 탐구의 영역을 우주로 넓혀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찾아내는 것을 궁극적 삶의 목표로 삼게 된다. 
  그러던 엘리는 일주일에 몇시간씩 위성을 통해 외계 지능 생물의 존재를 계속 탐색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그녀는 드디어 베가성(직녀성)으로부터 정체 모를 메세지를 수신받게 된다. 그것은 1936년 나치 히틀러가 올림픽 중계 방송이 나간 이후 다시 지구로 수신된 것인데, 그 프레임 사이 사이에 수만장의 디지털 신호가 담겨있었다. 마침내 디지털 신호의 암호가 해독되고, 그 결과 그 신호는 은하계를 왕례할 수 있는 운송 수단을 만드는데 필요한 설계도였다. 전세계는 이 설계도로 인해 희망과 두려움 속에 휩싸인다. 
7
sdasd 18-04-16 19:45
 210.♡.187.53 답변  
소스코드는 진짜 전공자가 봐도 말도 안되는 엉터리 구성 그리고 콘택트는 저거 말고 칼세이건의 책 콘택트를 영화로 한게 더재밌고 가타카랑  특히 맨프롬 어스가 진짜 재밌음.
     
벨벨라니 18-04-16 19:53
 112.♡.57.166 답변  
난 소스코드 재미있게 봤는데... 그냥 판타지 한편 읽는식으로 보면 재밌음
          
ㄴㅇㄹㄴㅇ 18-04-16 19:57
 210.♡.187.53 답변 삭제  
ㅇㅇ 넘 깝쳐 미안 ㅎ. 마션도 재밌던데 안봤으면 꼭봐라
     
콘택트 18-04-16 20:05
 1.♡.97.73 답변 삭제  
여기 적혀있는 콘택트가 칼세이건의 콘택트 아닌가요?
     
dsf 18-04-16 20:10
 116.♡.69.252 답변  
니가 추천하는 맨프롬어스도 전형적인 음모론+유사역사학 떡칠인데?걍 영화는 영화로 봐야지 참고로 난 맨프롬어스 수작이라고 생각함,고정된 세트에서 별다른 사건없이 그만큼의 몰입도 뽑아낸다는게 대단하니까
          
ㅇㄴㅀ 18-04-16 20:15
 221.♡.166.193 답변 삭제  
맨프롬어스 2는 보지마라...전작의 성공을 밥말아먹은수준
ㅇㅇ 18-04-16 19:48
 59.♡.24.218 답변 삭제  
님 저번에 스릴러추천한거 잘봤어요 여러개 건졌음ㅎ
ㅇㅇ 18-04-16 20:01
 119.♡.174.138 답변 삭제  
소스 코드 킬링타임용 영화 중 손에 꼽는데 나는..ㅋㅋ
ㄴㅇㄹ 18-04-16 20:16
 221.♡.166.193 답변 삭제  
가타카 는 추천

지금보면 약간 진부한 내용이지만 97년을 생각한다면 정말 잘만든스토리
18-04-16 20:17
 125.♡.68.19 답변  
콘택트 무조건 봐라. 인생영화다.
     
645 18-04-16 20:41
 112.♡.215.63 답변 삭제  
레알 콘택트랑 가타카 인생영화
콘택트 18-04-16 20:25
 39.♡.51.83 답변 삭제  
중3때 선생님이 보여준 콘택트 이영화때문에 이과를 선택하고 공대에 오게됐다 진짜 인생영화 꼭 봐.
ㄷ흑 18-04-16 20:56
 39.♡.18.125 답변 삭제  
저 중에서는 마이너리티랑 소스코드
freeshag 18-04-16 21:23
 121.♡.14.65 답변  
와 다 띵작이다. 글쓴이 70년후반이나 80년초반생인듯.
     
잭더리퍼 18-04-16 21:44
 116.♡.163.114 답변  
95년생입닏앟ㅎㅎ
ㄱㅅ 18-04-16 21:31
 39.♡.101.22 답변 삭제  
다 너무 유명한 영화니
벗지마찢게 18-04-16 21:46
 49.♡.209.153 답변  
ㅇㄷ
너리멀 18-04-16 22:11
 223.♡.149.136 답변  
sf ㅇㄷ
ㅈㄷ 18-04-16 22:27
 219.♡.177.12 답변 삭제  
항상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근데 중간중간 스포가 많은편인듯요 ㅎ
as 18-04-16 22:39
 221.♡.221.206 답변 삭제  
가타카에서 이런 대사가 있었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운명을 정하는건 오직 자신의 몫이다" 아직도 기억나네
ㄹㅇㅁㄹ 18-04-16 23:12
 106.♡.23.123 답변 삭제  
더 문은 쓰레기
ㅇㅇ 18-04-16 23:18
 218.♡.5.172 답변 삭제  
우주 미스터리 좋아하는 놈들은

미션투마스 컨택트

이 두개는 반드시 봐라

진짜 미치도록 재밌다.
너랑나 18-04-17 00:17
 58.♡.176.121 답변  
맨프럼어스 진짜 재밌음

SF영화는 아니고 방안에서 여러명에서 진실토론하는건데 이런 류 영화 좋아하면 개추천
appbalauop 18-04-17 01:29
 115.♡.92.34 답변  
sf영화 ㅇㄷ
명별신대름이 18-04-17 01:29
 14.♡.126.180 답변  
옛날에 12년인가 그때 티비서 소스코드 많이 해줘서 봤었는데 너무 재밌드라.. sf는 시간이동이 젤 꿀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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