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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6 20:20
주갤럼의 인생살면서 느낀점
 글쓴이 :
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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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93.210)
조회 : 7,694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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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인님의 댓글

반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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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6.62

대부분 다 뻔한 얘기긴한데
네번째가 ㄹㅇ인듯 암만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진짜 하루아침에 사이 틀어질수 있더라

코스타님의 댓글

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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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18.♡.45.96

나도 ㄹㅇ 아 인생친구다 싶은애 있었는데
얘가 나에대한 뒷담화를 듣고 좀 다툴때
야 다른애가 너가 이렇다는데 진짜였네 나쁜놈아
이런얘기듣고 신뢰가 확 깨져버리더라
그래서 얘한태 절대 먼저 연락 안함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9.♡.174.138

나도 6~7년을 같이 일한 형이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뒷통수치고 잠수타버린 형을 보면서 내가 순식간에 냉정해지더라.. 막 배신감에 휩싸여서 멘붕오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정리하게됨. 그리고 침착하게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내가 정이 없고 인간관계에서 되게 냉정한 놈인 줄 알았음. 근데 나말고 그런 사람들 많더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7.♡.25.175

7년 죽마고우 내 생에 최고의 친구 내 가족같은 친구 목숨은 못 걸어도 그깟 돈 백만원 아깝지않은 친구 하루아침에 절교함. 8년을 함께한 담배 하루아침에 끊음 전부 정떨어져서..

ㅂㄷㅈㄱ님의 댓글

ㅂㄷㅈㄱ 이름으로 검색
175.♡.227.54

남한테 자신의 힘든얘기 하지말라는거 진짜 공감. 근데 여섯번째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 누가 설명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23.♡.190.247

여자한테 힘든일 얘기하지말라는건 공감안되네

난 여자애들한테 고민털어놓거나 힘든일 얘기하면서

친해진 경우가많아서..

스타님의 댓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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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175.♡.23.212

대놓고 푸념하지말란 거겠지

어느정도 공감대형성이나 위로수준에서 그치는 정도면 괜찮을듯

xx님의 댓글

xx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5.♡.206.70

여자들한테 힘든 점 얘기하지 말라는건
안그런 분들도 있지만 내 주변 여사친들은 내 힘든점을 말하면 그 시점에서는 굉장히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지만
결국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얘기해버림
그래서 내가 징징대고 한 걸 모두가 알아버려 ㅋ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얘기하지 말자

ㅊㅋㅌㅊ님의 댓글

ㅊㅋㅌㅊ 이름으로 검색
112.♡.147.25

다 읽을 필요도 없이 마지막에 본인이 선택한 길로 인생이 정해진다고 했으니
15가지 대부분 지가 선택하고 느낀 꼴이네

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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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4.141

그냥 누가 들어도 당연한 이야기가 답이다
문제는 그 당연한걸 못하니까 ㅄ이 되는거지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이름으로 검색
58.♡.77.40

요즘같은시대에 기쁨은 나눌수록 줄고 슬픔은 나눌수록 커진다

1231님의 댓글

1231 이름으로 검색
130.♡.255.111

틀린얘기 정말 하나도 없는데
윗댓글들엔 역시 엠봉러들 현자들 개많네 ~
근데 왜 다 중소기업다니지;

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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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99.70

나이가 있는 리얼 아잰대 난 마지막이 젤 공감된다.
좋은 대학 나오고 좋은 회사 들어가고 돈 많이 벌고 다 맞는 말 같긴하지.
근데 그게 자기를 충족 시켜주는지 생각해봐야지. 그렇게 다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정답이 아니잖아.
또 어떤 상황과 행동에 도덕적 윤리적 문제가 없다면 그것에 대한 정답도 없다고 본다.
왜 모두가 똑같이 생각하고 그게 다르면 배척하고 이상하게 보는지 난 그게 정말 싫다.
남의 시선을 왜 신경쓰고 신경쓸수밖없는 '우리' 라는 이 젖 같은 문화가 너무 싫다.
모두가 다른 인격 다른 존재인데 왜 같으라고만 하나.
자기 행동과 생각과 삶의 정답은 타인에게 절대 나올수 없다.
자기 자신이 정답인거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8.♡.130.15

부모님이 제일 공감된다.

나중에 잘되서 효도할 생각하지 말고 계실때 효도하자.

말한마디 한마디 예쁘게 하고 상처 드리지 말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서 어느새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되어 계시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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