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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21:27
제가 벌을 받는 것일까요? 남편과의 이혼이 힘겹습니다...
 글쓴이 :
d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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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12.191)
조회 : 10,525   추천 : 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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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님의 댓글

ㅁㅇㄹ 이름으로 검색
59.♡.96.77

정말 앞으로 착하고 착실하게 살테니 저런 ㄴ들  제 인생에서 제발 마주치는  것 조차 없게 해주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8.♡.133.16

어차피 주작이라 한마디 하자면,
여자는 절대로 자기가 잘못한 부분을 저렇게 토씨 하나 안틀리고 서술하지 않는다.
아니, 애초에 자기 마음 불편해지는 부분은 기억 조작을 해서라도 합리화하거나 잊어버림.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8.♡.36.101

ㅇㅇ 둘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주작이거나. 글쓴이가 솔직하긴 한데 심하게 이기적이고 멍청하거나.

Sjdj님의 댓글

Sjdj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66.♡.157.29

친구야 살아보니 꼭 여자만 그런건 아니더라

빡쌘부랄님의 댓글

빡쌘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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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118.♡.163.125

이 댓글이 맞음

사람은(남녀를 떠나) 말을 할 때 본능적으로 자기방어적 언어를 택함. 절대 자기 불리하게 자기 욕먹게 저따위로 드라마같이 글을 싸지 않음

Liquid님의 댓글

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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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37.113

중반까지 그래도 자기가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다는둥,
남편한테 하는 소리가 염치없는 소리라는걸 알고있는데서 그래도 그나마 멀쩡한 사고를 가진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산분할ㅋㅋㅋㅋㅋㅋㅋ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122.♡.190.229

하 근데 진짜 걱정이긴하다

나중에 부모님들 중 한분 밖에 안남았을때 부양해야 할텐데 이게 진짜 부부간 조율이 필요할텐데....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121.♡.182.33

이런글들 종종 볼때마다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61.♡.108.66

1. 불편하신 시어머니 모시기싫어서 외동아들인
    남편의 부탁 거절. 2년후 돌아가심
2. 거꾸로 자신의 어머니를 모셔야할 상황이 옴
    두 오빠의 마누라들 역시 과거의 자신처럼 반대함
3. 남편역시 반대.
    근데 이 ㅁㅊㄴ은 이럴거면 재산분할하고 이혼하자고 주장

ㅇㄴㅣㅇㄴㅣ님의 댓글

ㅇㄴㅣㅇㄴㅣ 이름으로 검색
119.♡.73.157

미1친 ㅋㅋㅋ 혼자둘수는 없는데 왜 망설여 지가 진짜 혼자 둘수 없는거면 이혼하고 모시러 가야지 ㅋㅋㅋㅋ
재산분할 부분에서만 이성적인 이유가 머냐구 ㅋㅋㅋㅋㅋ

ㅣ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175.♡.39.155

내로남불을 설명할때 공식같은 사례로 쓰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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