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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5 01:33
12주된 태아는 고통을 못느껴서 죽여도 된다 . jpg
 글쓴이 :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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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67.38)
조회 : 8,228   추천 : 3   비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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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의 댓글

ㅋㅋ 이름으로 검색
121.♡.204.251

그래서 낙태 금지하라고?

애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그냥 산모와 한 몸이야.
그리고 일단 애가 태어나면 산모의 삶이 바뀌지.

산모가 자기 몸에 대해 결정할 권리, 자기 삶을 선택할 권리를 주는건 당연한거야.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22.♡.160.172

흠 황우석 사태때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거의 전국민이 찬성했던거같은데..
아이러니하게 낙태는 반대하는 위선적인 태도를 보여주는군
배아줄기세포연구가 낙태보다 비윤리성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다고본다
따라서 초기 약으로 가능한 낙태는 허용해야한다고봄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116.♡.207.229

다좋은데 그까짓 섹스 안하면 죽는것도아니고

종족번식의 욕구에 따라 하는 행위 일뿐인건데.

이걸 하고는 싶고. 거기에 대한 책임은 완전히 배제하고싶고..

참.. 아이러니해.. 성인이 되면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잖아.

본인의 의지가 아닌경우 강간 같은 경우는 사실 저말에 어느정도 동감한다. 태아도 생명이지만

그 강간을 당한 여성도 한생명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지않은 성관계로인해 임신이 됬다면 낙태할 권리가 주어져야 된다고생각해

또 흔히 말하는 싸튀충 남자새,끼들을 같이 낙태죄를 지게 해야한다는것도 동감함.

근데 그것이 아니라 그냥 본인들이 본능에 맡겨서 섹스하다가 임신이 됬는데 낙태 권한을 여성에게 온전히 줘라?

난 이건 아니라고 봄. 당장 콘돔만 껴도 피임률이 90%에 상회함 또 아무것도 모르는애들은

정상 착용해도 임신확률이 있다는 개소리를 할게 뻔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봐도 콘돔이라는 매커니즘상

정상착용했다면 피임률은 100%임 또 모르는애들한테 설명해주자면 콘돔 피임 실패률은 콘돔이 찢어지거나 미세한 상처로

새어나왔을시의 확률을 계산한거임. 관계를 하다가 찢어 졌다고 할지라도 당장 다음날 사후피임약 먹으면

피임이 100%되는 세상에서 굳이 왜? 도대체 왜 낙태를 굳이할 상황을 만들어서 본인들이 억지로 낙태를 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 그냥 저것도 여성인권 운동의 일부로 그냥 여권신장이 되기 위한 바람으로 하는거라면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부분이지만

낙태 자체로만 놓고 보면 이해가 안된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116.♡.207.229

아다 아니니까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설명을 해

섹스 해볼만큼 해봤으니까 적어봐라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2.♡.160.172

섹스여러번해봤음 알거아냐 대부분 노콘질싸는 남친의 반강요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걸

물론 너처럼 안그러는 사람도 많겠지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0.♡.126.46

애초에 남자들 요구에 질싸해줘서 애 생기는 사태때문이면

노콘섹스 거부하기 운동 같은걸 하면 이해라도 하지

고놈에 낙태는 왜 계속 얘기 꺼내는건지

0000님의 댓글

0000 이름으로 검색
175.♡.172.33

솔직히 낙태는 남자든 여자든 찬성해야해... 조건이 있어야겠지 생명경시사상 만연을 막기 위해 태아는 3개월 이하여야한다 뭐 이런...

생각해봐라... 질싸가 좀더 자유로워지는거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220.♡.126.46

난 이런 사람들때문에 더 반대

지금보다 더 막 싸지르는 놈들 많아질듯

ㅇ ㅇ님의 댓글

ㅇ ㅇ 이름으로 검색
121.♡.99.236

나는 폐지 찬성

여친 있으면 폐지하자고 하는게 맞지.

태아 생기고 나 생겼나??
나 생기고 태아가 생긴거지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이름으로 검색
211.♡.137.105

교과서적인 얘기지만 태아가 생명으로 간주될 정도로 자란다면 임신부의 행복추구권보다 생명권이 당연히 우선이겠지.

dowjdlsod님의 댓글

dowj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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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9.245

찬성 반대를 떠나서 논리가 병맛인 사람들이 꽤 많네요....

질싸가 자유로워지네, 보통 반강제인 경우가 많네 이게 무슨 다 개소리들이신지 모르겠지만,

그냥 찬반 논리의 가장 중요한 쟁점은 태아가 생겼을때 생명으로 인정하느냐 아니냐의 문제 아닌가??

avdas님의 댓글

avdas 이름으로 검색
125.♡.213.26

엠봉 직원들아 잘들어라. 비단 어그로 (39.♡.167.38) 라는 닉으로 게시글 올린 직원뿐 아니라 다른 직원도 잘 봐라.
이런 엠봉같은 가십거리 퍼날르는 사이트는 그 자체의 기능만 충실히 하면 트래픽 유지는 할 수 있다.
근데 이런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고 어려운 난제 들고 와서 게시글을 쓴다? 그때부터 니 얼굴에 침뱉기인거야.
무슨 초등학생 3학년 10명 모아다가 토론하는 것도 아니고 수준이 여실히 드러나잖아?
내 말은 니네 사이트 운영하는데 이런 글은 하등 도움이 안된다는거야. 그냥 니 기능에 충실해라. 그게 트래픽 유지하거나 늘리는 길이다.

asds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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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9.54

교양 법률수업에서 배웠던게 아직도 생각난다

자전거로 8개월차 임산부를 치어 사산이 됐을 경우, 살인죄로 봐야하는가?

이건 세계적으로도 여전히 논쟁거리인 주제지. 핵심 골자는

'어떤 시점부터 태아를 생명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다.

1. 수정이 된 직후 / 2. 뱃속에서 발차기를 하는 시기 (약간 애매함) / 3. 출산 직후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의견이 좁혀지는데, 뭐 결국은 정확한 시기의 합의점을 못잡고 있다는거지. 기준을 정해도 다른 의견이 분분하고.

엠봉에서 머리 맞대봤자 뾰족한 수는 안나올거고, 뭐 낙태 논란의 핵심은 세계적으로도 저렇다는것 정도만 참고해봐

ㅇㄱㄹㅇ님의 댓글

ㅇㄱㄹㅇ 이름으로 검색
223.♡.146.250

워마드 메갈들 부디 계속 떠들어라..계속 떠들어서 실패해라
본인들의 한계를 느꼈으면 좋겠다..
물방울에 바위가 쪼개진다는게 아닌 허공에 삽질했으면 싶다

1910님의 댓글

1910 이름으로 검색
222.♡.32.131

원치 않아도 낳아서 키우는게 정상인가

남자 먹는피임약 빨리 개발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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