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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3 12:30
호불호 갈리는 비글타입 여친
 글쓴이 : 진성오유인 (211.♡.68.43)
조회 : 8,369   추천 : 0   비추천 : 0  


























0
1111 17-10-13 12:39
 121.♡.127.8 답변 삭제  
저정도면 호
ㅃㅃ 17-10-13 13:31
 221.♡.75.122 답변 삭제  
이쁘고 날씬하면야.....무조건 호 아님??
ㅛㅛ 17-10-13 13:58
 175.♡.35.69 답변 삭제  
연애상대로는 괜찬
결혼은 x 애가 adhd걸릴듯
17-10-13 14:13
 110.♡.54.172 답변 삭제  
의외로 육아는 잘할지도 모름
왜 처녀땐 설치다가
결혼하면 알던 사람들도 놀랄정도로
똑 부러지는 애 있잖아...
1111 17-10-13 14:29
 211.♡.158.106 답변 삭제  
가능
비글육덕굿 17-10-13 14:36
 115.♡.156.36 답변  
비글녀들이 대체적으로 잘대줌
우리나라애들의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내 경험에는 슴착한 육덕지고 담배피고 오디션, 메이플,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좋아하고 목소리가 판소리한애들인마냥 허스키함

갑자기 생각나는 예전 섹파가 하나있는데
걘 좀 많이 육덕에 C컵이었고, 초등학교 주변에 주택가에 살았는데
꼴리면 밤이든 낮이든 픽업해서 학교주차장이나 빈건물모퉁이 같은곳에서 담배피면서 젖주무르거나 애무하다가
카섹스하곤 햇는데,, 카섹스가 다 좋은데 하고나면 유리에 습기가 너무많이 차니까 그건 에러ㅡㅡ

하 이름도 잊혀지지않네, 민주
한번은 그날도 픽업하러갔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할려는데 집앞에서 담배피자길래
왠일이냐 물어봣더니 집비어서 괜찮다고 하더라,
담배피고 개내집들어가서 폭풍섹스하고있는데 개내 할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는소리에 장롱옆 옷거는곳에
옷도못입고 옷가지들고 숨어잇고, 걔도 옷도 못입고 방입구에서 할머니랑 마주쳤음
다행히 옷갈아입다가 누구들어오는소리듣고 놀래서 확인한거라고 둘러대는바람에 별일없이 지나갔는데,
할머니가 경로당에갓다가 잠깐 같이나눠먹을거 만들러오셧다고 부엌에서 요리하심
부엌에서 방까지 얼마안되는거리이긴 했는데, 둘다 너무 극절정을 달리던터였어서 할머니가 보시면 어쩔수없다고
각성하고 방문닫고 문잠근상태로 일어선상태에서 뒷치기 조심스럽게 박아대다가 싸기직전에는 퍽퍽 살부딪치는소리가
크게날정도로 박아댐. 우리민주 신음소리 존나큰데 그 허스키한 신음은 완전히 참진 못하더라
섹스하는도중에 할머니 방 바로옆에있는 화장실 2번이나 왓다갓다 하시는데 심장쫄려뒈질뻔함

보통은 남자가 싼거 닦아주고 이래저래 챙겨주고 하는게 매넌데
그날은 매너고자시고 두루마기휴지로 좆닦고 후딱옷입고 몰래 집빠져나가기에 급급함 ㅋ

아 그날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만
     
123123 17-10-13 14:39
 211.♡.32.169 답변 삭제  
소설이 아주 좋네요

아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처추류 17-10-13 15:11
 116.♡.84.170 답변 삭제  
먼 넘의 빨글을 이리 질러놨냐 하이고 누가 치우라고 한심한 새기야 공부를 이리 해봐라 아주
     
Clitoris 17-10-13 16:19
 211.♡.150.13 답변  
3줄요약부탁드립니다.
          
1111 17-10-13 16:42
 211.♡.144.70 답변 삭제  
1줄요약.
dd 17-10-13 17:49
 180.♡.233.94 답변 삭제  
ㅋㅋㅋ 내가 흥이 없어서 저런거 받아줄 자신이 없음
띙띄리띄띙 17-10-13 17:52
 58.♡.92.140 답변  
본인 성격이 어떻냐에 따라 호불호 나뉠 거 같다.
비글녀 한번 사겼었는데 나는 굉장히 좋았음.
시도때도 없이 나 건드리고 툭툭치고 코,귓구멍에 손가락 넣고 머리 쓰다듬고 만지고
애정표현 시도때도 없이 함. 통통 튀는게 정말 매력임. 누군가는 귀찮아 할 수 있겠지만
나와 정 반대되는 성격에 더 반했던거 같다. 하는 행동이 완전 홍진영이었는데 보고싶다.ㅠㅠ
     
Clitoris 17-10-13 19:58
 125.♡.136.206 답변  
결혼했다 찾지말자
dd 17-10-13 20:25
 1.♡.171.137 답변 삭제  
뭐든 적당한게 좋은듯 너무 저러면 기빨려서 나중엔 만나기가 싫더라

그냥 너무 활발하니깐 같이있어도 지침
개소리엔된장 17-10-13 22:22
 112.♡.88.37 답변  
진짜 적당한 게 좋음

내가 태생부터 좀 흥 많고 비글끼 있어서 같은 성향인 사람이 만나면 부딪히게 되더라

적당한 건 활발해 보이고 귀여워서 좋은데 나랑 똑같은 성향인 사람을 만나니까 그냥 친구같고 정떨어지더라

설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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