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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15:38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해독이 안 된 문자들 . jpg
 글쓴이 : 어그로 (39.♡.167.38)
조회 : 8,241   추천 : 0   비추천 : 0  

1.jpg

1. 라이버 린테우스 

 

로마 공화정이 생기기 전에 존재했던 고대 이태리 국가들 중 하나인

에트루리아의 문자로 쓰여진 가장 오래된 문서로써 이집트에서 미라와 함께 묻혀진 채로 발견되었는데

에트루리아어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어 아직까지 해독한 사람이 없다고 한다.

달력의 일종이라는 설이 있다.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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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혼치 사본 

 

헝가리에서 발견된 448 페이지짜리 장서로써 정확한 근원이 밝혀지지 않은 책이다.

사용된 글자의 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알파벳보다 무려 10배가량 많으며,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글자도 있다.

기독교, 이슬람교, 이교도가 같이 공존하는 세상을 다룬 내용이라는 주장이 있다.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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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롱고롱고 문자 

 

한때 칠레의 이스터섬의 원주민들이 썼던 것으로 추정되는 롱고롱고 문자.

유럽인들이 쓰는 문자를 모방해 만든 것이라는 말이 있다.

문자를 읽을 수 있는 지도층과 귀족들이 노예사냥으로 끌려간 이후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되었고

현재는 관련된 정보가 많이 남아있지 않다. 

 

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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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이니치 필사본 

 

세상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책 중 하나인 보이니치 필사본은 15세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문자와 언어로 쓰인 것이 특징이다.

아직까지 해독에 성공한 사람이 없으며, 단지 삽화를 통해

그 내용을 약초학 ,천문학 , 우주학, 연금술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한편으로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즉 아무 의미없는 문자들의 배열이라는 말도 있다.

최근에 이 필사본의 정체는 건강에 관한 꿀팁을 기록해놓은 거라고 하며 해석이 되었다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8.jpg

 

9.jpg

5. 인더스 (하라파) 문자 

 

인더스 문명에서 장기간 사용된 문자로, 하라파에서 발굴된 인장이나 토기 위의 각명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으며

현재까지 총 396종이 발견되었다.

최근 롱고롱고 문자와의 관련성을 두고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

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더스 문자와 롱고롱고 문자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까지 발견된 396종의 문자중 100개가 롱고롱고 문자와 놀랄만큼 비슷하다고 한다.

시간상으로는 3500년, 거리로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서로 다른 두 지역에서

어떻게 이처럼 비슷한 문자를 쓸 수 있었는지는 미스테리.

 

10.jpg

 

11.jpg

6. 거란 문자 

 

한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란 문자.

불교덕후 국가답게 요나라 황제 2명이 불교 서적을 기록하기 위해 만든 문자로써 한자를 모방하여 만듦.

위에 사진에 나와있는 문자들은 한자가 아니라 거란 문자로써 한글로 비유하자면 뷄떾꽶쒴 이라고 쓰였다고 보면 된다. 

크게 소자와 대자로 나뉘는데, 소자의 경우 절반이상 읽는 법이 확인되고 있지만

대자는 관련 자료가 너무 부족한 탓에 아직까지 해독된 문자가 발견된 1600자 중 1 88자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거란문자가 왜 해독방법이 없냐고 한다면

징키즈칸의 애비인 예수게이(진짜 이런 이름임 ㄹㅇ루)를 죽인 부족이 거란족 분파였기 때문에 복수 차원에서

중국으로 남하할 때 거란 문명 전부를 불태우고 거란 민족의 씨를 말려버렸기 때문이다.

 

최근 몽골에서 발견된 거란 비석의 비문이 글자 해독의 실마리를 조금이나마 제시해 줄 것으로 보였지만

로제타 스톤만큼의 위력은 없는지라 여전히 난관에 빠져있는 상태.

만약 이 문자들이 연구가 되면 불교학의 발전에 엄청난 공헌을 할 거라고 사료됨

0
1010 18-01-14 16:41
 218.♡.194.38 답변 삭제  
조디악도 궁금해
421 18-01-14 16:49
 218.♡.90.209 답변 삭제  
예수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1-14 16:50
 211.♡.139.83 답변  
도대체 저런고대문명글자들 해석을어케하는거?
글자에 뜻을알아야되는데 섿브깆 막이렇게 글자가있으면
이게뭔지어케알고해석하는거 걍추측아님? 예전부터궁금했던거
     
ㄱㄷㄴ 18-01-14 17:22
 180.♡.67.65 답변 삭제  
그렇게 어렵기에
전공이있고 박사가있고 연구진이있습니다ㅎㅎ
     
ㅇㅇ 18-01-15 10:02
 121.♡.75.132 답변 삭제  
전에 수메르 문자인가 고대어 연구 다큐 봣는데
일단 소리내 읽는 것은 불가능이고
단어의 의미를 쫒는걸로 시작함

그 문명은 무역용 도자기를 밀봉하고 도장으로 봉인을 찍엇음
그래서 그 봉인의 글자들이 상인의 이름일것으로 가정함
그리고 그 문명이 있던 지역에서 현재까지도 남은 전통은 태어날적 별자리를 따서 이름을 짓는것임
그 전통이 고대에도 있었다면 도자기 봉인들에 같이 그려진 그림들이 별자리에서 따온 상인들의 심볼일 수도 있음
그 연관성을 토대로 소가 들어잇는 심볼을 쓰는 봉인들에서 일관적으로 발견되는 글자가 소 또는 황소자리와 관련이 잇다고 추측함
그리고 반대로 그 글자가 발견되는 봉인들은 소 그림이 포함된것을 확인함
또한 그렇게 소를 나타내는 글자에 획이 조금 추가된 글자가 있는데 이건 사슴그림과 연관성이 있음이 밝혀짐
그렇다면 두 글자의 공통분모는 사족동물 또는 가축의 의미를 지닌것이 아닐까 추측함
그러자 그들 생활양식에서 두루 발견되던 위미불명의 글자 하나가 가장 많이 키우던 가축인 개가 아닐런지 의심되고
이런 표시는 별자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뭐 이런 식의 추측중이다 이런 내용이엇음

성인들의 봉인 뿐만아니라 무덤비석이나 도시의 입구에 잇던 간판이라던지 글자들과
별자리, 지명, 도구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을 연관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함
아마도 상형문자라 그렇고 표음문자는 전혀 다른 접금이 필요할듯
암튼 문제는발견된 문장이 너무 적어서 문법을 알아내는것이 불투명하다더라

가능성높은 가설만 들으면 쉬워보이지만
이들이 세워본 실패한 가설, 비슷한 가능성의 가설들이 한두개가 아님
존나 실패하고 다시시도하고 하다보면 그 도시의 간판이 환영합니다 일지 붉은소의 도시입니다 일지 구 의미를 알아보게 될것이라며 끝남
aa 18-01-14 17:00
 182.♡.12.172 답변  
4번은 해독됐다고 저번에 본거같음. 대충 미용관련한 내용이었다던데 ㅋㅋ
     
ㅔㅔㅔ 18-01-14 19:31
 121.♡.38.146 답변  
나도 봄

글자를 줄인거라던데

그래서 요즘

번달번줌

버카충

같은말을 미래에 해석을 못한거같은 거라고
          
123 18-01-14 21:22
 111.♡.148.115 답변 삭제  
현대에도 해석 못 하겠다 병신급식충새키들아

요발문치문

각장후면

해석해봐
234 18-01-14 19:15
 59.♡.197.95 답변 삭제  
징기스칸의 아버지를 죽인 나라의 분파는 금나라 따가리를 하던 타타르족이다..자료 신뢰도가 확 떨어지네 또 어디서 굴러먹은 짜집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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